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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기일이 다가오는데요 ...

102999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5-10-22 16:34:18
오늘 꿈을 꿨어요..

엄마가 꿈에 나와서 눈물 흘리면서 제가 보고 싶다고..

재작년에 사고로 갑자기돌아가셨거든요...

뭔일이 있으신가 걱정도 되고...

원래 이번 주말에 성묘 가려다가 다들 안되서

11월쯤에 갈 생각이거든요..엄마 묘자리나 뭐 엄마 영혼에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겠죠? ㅠㅠ
IP : 220.70.xxx.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오늘이
    '15.10.22 6:41 PM (222.96.xxx.106)

    친정어머니 기일입니다...마음이 참 여러가지 갈래네요.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셨다니 아직도 너무 안타까우실거예요.
    꿈은 잠재의식의 발로. 이 말이 맞는것 같아요.
    어머니와의 좋은 추억만 떠올리시면 마음이 훨씬 편안해지실 수 있을거예요.
    종교가 있으시다면 자주 자주 예식에 참여하여 어머니를 떠올리세요. 차츰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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