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g 찍으니 마르기 시작하네요.
1. 저는
'15.10.22 2:25 PM (58.140.xxx.232)67에 53. 그 밑으로 잘 안내려가는데 그 밑이 되면 진짜 티나더라구요. 대신 잠깐 방심하면 금새 53 넘음 ㅜㅜ
지금도 54중이네요. 다시 53밑 진입시도 해야겠어요.2. 발도 말라요
'15.10.22 3:19 PM (210.109.xxx.130)발 말라서 신발이 헐렁해짐..ㅎㅎㅎ
3. 힝...
'15.10.22 3:35 PM (121.163.xxx.57)키 170은 몇 키로가 되면 좀 거죽만 만져지나요??
온 몸이 푸둥푸둥...게다가 정체기 와서 운동도 하기싫고 귀찮아지기 시작한게 문제..ㅠㅠ4. 1001
'15.10.22 3:44 PM (116.127.xxx.162)오,, 화이팅해요. 우리..
5. 화이팅
'15.10.22 3:53 PM (114.42.xxx.148)전 164에 57~9 사이 왔다갔다 하다가
올 초여름에 건강검진 받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온거 보고 충격받아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두달만에 55에서 53까지 찍고 지금은 54유지 중인데요. 총 3~4킬로 뺐나봐요.
옷 사이즈는 크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전에는 꽉 찡기던 청바지가 예쁘게 잘 맞고
거울로 보이는 몸 라인이 많이 정돈된게 보여서 외모상의 변화로는 만족합니다만
탈모가 시작되었어요 ㅜ.ㅜ
요새 머리감기 너무 무섭다능.
원글님 식이조절 잘 하셔서 탈모 조심하세요.6. ..
'15.10.22 3:55 PM (112.170.xxx.23)네 화이팅입니다~^^
지금 미세먼지가 다이어트의 제일 큰 적이네요.
원래 매일 밖에서 1시간 걷는데
1주일째 못 걷고 있어요.
미세먼지 넘 미워요!!7. ..
'15.10.22 3:58 PM (112.170.xxx.23)피부와 탈모 때문에 콜라겐 먹고 있는데
볼살이 빠지기 시작하는 걸 보니
탈모도 이제 조심해야겠어요.
콜라겐이랑 단백질 잘 챙겨먹어야겠네요.
윗님 축하드리고 고마워요! ^^8. ...
'15.10.22 4:07 PM (210.178.xxx.200)어떻게 되세요..?
저는 40대 초반이고 키는 162거든요.
식이와 운동으로 좀 급하게 51키로 까지 뺐었는데,
주위에서 보기 싫다고 난리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볼살이 푹 패이고 눈이 쑥들어가고... 얼굴이 확 늙어보이구요.
몸은 물론 많이 빠지긴 했었지만 허리 라인이나 팔뚝이나 만족스럽지는 못했구요.
53-4 정도일때가 얼굴이랑 몸이 그나마 둘다 적당해보였던것 같아요.
골격이나 체형따라 보이는 모습에 차이가 많은가봐요.9. ..
'15.10.22 4:24 PM (112.170.xxx.23)저도 40대 초반이에요. 반가워요. 축하드리구요~^^
선배님들이 얼굴은 목표달성후 2-3개월이면 다시 돌아간다고 하던데..
얼마만에 빼시고 목표 달성한지 얼마나 되신 건가요?
허리나 팔뚝은 부분적 근력 운동 하면 좀더 모양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
저도 아직 가보지 못한 길이라 부럽기만 하고..
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갑니다^^;10. ..
'15.10.22 4:25 PM (112.170.xxx.23)저도 얼굴 상하는 건 각오하고 있어요..
최소화하기 위해 콜라겐 비타민 등 열심히 챙겨먹고요.
더 나이들어 빼면 더 상할 테니..
지금이 최적기라는 마음으로요..;;;11. 789
'15.10.22 4:27 PM (222.237.xxx.130)164인데 53에서ㅜ안내려가요
작년에 못입던 바지는 들어갔는데
머리 엄청 빠지구 있구요
이러다가 대머리 될거같아요 ㅠㅠ12. 123
'15.10.22 4:48 PM (220.78.xxx.182)머리숱 많아서 머리좀 빠져봤으면 했는데 말이 씨가되서 앞머리 엄청 빠지고 있네요.
반복적인 다이어트와 스트레스가 원인이겠죠..
다이어트할때 뼈,헤어 생각해서 단백질 칼슘 섭취 많이하세요.13. ㅠ
'15.10.22 7:50 PM (222.237.xxx.54)161에 47 손도 말라요 ㅠ 전 유난히 손이 말랐은데 살빠지면 손과 손목이 정말 껍데기만 남아요. 완전 늙어보여요. ㅠㅠ 넘 많이 빼지 마세요.
14. 오호~
'15.10.22 9:03 PM (59.11.xxx.126)원글님 날씬해지려 노력한게 나오는군요~ 추카추카!!!
전 30대 후반이고 키는 님이랑 같은 키 163,
54키로만 됐으면 바랬지만 정체였다가 다이어트 3달째쯤
들어서 운동 강도를 살짝 올렸더니 변화가 나타났어요..
지금은 유지기간인데, 빵이며 과자 양은 전처럼 몇봉지ㅋ
정도는 아니지만 자주 먹고 외식도 좀 하는데 체중은 일정한
편으로 163/49~50으로 목표 초과 달성했어요~
체지방에서만 감량했구요! 저도 이렇게 되고 유지하는걸
직접 경험하니 누구나 체중조절은 할 수있겠다 싶구요ㅎㅎ
나만 아는 뱃살은 있지만, 어딜가든 날씬하다 소리 듣고,
어깨 등 팔목 마른듯해지니 옷발도 살고, 전보단 좋더라구요
사실 요즘 기준으론 40대초나 30대후반이나 비슷한듯해서
경험담 좀 남겼구요..
얼굴 상한다? 얼굴살 확 없어보이고 다크서클까지 나올때가
있는데, 유지기간 들어서면 회복되니까 큰 걱정은 안해도
될것같아요. 전 턱살 정리되서 오히려 나이 덜 들어보인다 얘기 꽤 들었거든요..
뭐 이러다가도 요요는 언제든 올 수 있는건 아는데,
일단 몸도 변화된 체중에 맞게 식욕이나 식탐이 나름 꽤
달라진게 참 인체의 신비랄까 뇌의 장난인지 웃기더라구요.
진짜 살 빠지니 발바닥도 심지어 머리통도 미세하지만 ㅋ
달라지고 손목시계줄도 휙 돌아가는게 살이란게 찌고
빠지는게 전반적으로 이뤄지는구나 실감하고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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