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탕에 절인 청귤이 산뜻하지 않아요

더원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15-10-21 22:16:20

청귤이 좋다고 해서 사다가 박박 씻어 동글동글 썰어 설탕 1대 1로 섞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둔지 2주정도 되어 가는데요

청귤 색깔은 갈색 비슷하게 변하고 흥건히 고인 물은

맑지 않고 뿌연게 탁한 색입니다

청귤을 좀 얇게 썰었는데 그게 원인일까요?

무엇이 문제인지 먹어도 되는지 매우 궁금 합니다.

IP : 222.117.xxx.2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
    '15.10.21 10:23 PM (175.223.xxx.245)

    얼마전에 기사 떴는데 대부분은 덜 숙성된 귤이라고 해요. ㅜㅠ. 설탕이 덜 들어간 거 아닐까요? 위에 설탕 수북 부어서 마개하셨는지요? 얇게 하는 것보단 약간 도톰해야 덜 뭉그너지고 예쁘다고 해요.

  • 2. 청귤청
    '15.10.21 10:51 PM (112.184.xxx.121)

    대부분 청도 맛이 드는 시간이 필요해요.
    레몬도 처음엔 아린맛? 그런게 나다가 점점 그맛이 없어지고 상큼한맛만 남게 되는데
    실온에 며칠 두면서 설탕을 녹여 줘야합니다.
    다 녹고 좀 기다려서 냉장보관하구요.
    청귤은 설탕을 70~80%만 넣어도 되던데요.
    수분이 레몬보다는 적더라구요.
    그리고 청귤이 레몬에 비해서는 상큼한게 덜한건 맞아요.
    제 생각엔 설탕이 너무 많았던거 아닌가 싶어요.
    그럼 달기만 하고 상큼한맛이 덜하더라구요.

  • 3. 더원
    '15.10.21 10:57 PM (222.117.xxx.249)

    답변 감사드립니다^^
    빨리 우러나오라고 얇게 썰었는데 너무 얇게 썰었나봅니다
    그리고 설탕은 매매 저어주긴 했는데 너무 자주 저어준듯 합니다
    내년에는 잘 해보겠습니다
    그래도 먹지 말린 말슴 안하시니 마음이 놓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756 우리나라에서 고급스런 섹시함 16 ㄴㄴ 2015/10/24 8,751
494755 리얼리티 쇼(Judge Judy 같은...) 영어 대본은 어디서.. 2 지진희멋있다.. 2015/10/24 1,186
494754 애인에서 진언이 누나..완전 6 .. 2015/10/24 4,187
494753 안치우는 딸 고민 9 ㅇㅇ 2015/10/24 2,962
494752 미국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6 처음이라.... 2015/10/24 2,896
494751 남자 33살 월 실수령 3백이면 어떤가요? 30 .. 2015/10/24 13,528
494750 INFP 유형 계세요? 49 ... 2015/10/24 8,304
494749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3 팟빵지켜요 2015/10/24 1,338
494748 "엄마, 야자 안 가서 미안 딸내미는 광화문에 있었어&.. 2 샬랄라 2015/10/24 1,675
494747 딸이 이혼하는것에 대한 솔직한 부모마음 6 .. 2015/10/24 6,452
494746 60대초반 의대 여교수 19 으악~ 2015/10/24 12,173
494745 임정요인 외손자 “박정희, 오히려 외조부께 친일행적 고백” 4 샬랄라 2015/10/24 2,108
494744 브라운 스톤 서울 오피스텔 살아보신분 있나요? 1 ... 2015/10/24 1,547
494743 젤 인복많은 사람은 성시경이 아닐까요? 14 ㅇㅇ 2015/10/24 8,806
494742 돈 여유있게 버시는 주부님들 직업이 궁금해요 4 궁그미 2015/10/24 4,684
494741 어릴 때 아빠 퇴근 길에 사오시는 간식들 49 이젠 늙어버.. 2015/10/24 9,450
494740 진짜 소오르음 어휴 2015/10/24 1,648
494739 세이브 더 칠드런 광고 2 후원자 2015/10/24 1,686
494738 살찐 사람들이 주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듯 4 뜨악 2015/10/24 2,662
494737 10년 넘게 본 적도 없는 사촌,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49 같은 도시 2015/10/24 8,774
494736 아이친구 엄마땜에 넘 힘드네요... 11 고미니 2015/10/24 7,941
494735 이영자가 김숙 소개팅 주선..넘 웃겨요...ㅋㅋ 7 …. 2015/10/24 7,256
494734 3대천왕 이휘재 49 3대 2015/10/24 15,083
494733 친정부자에 돈잘버는 남편둔 전업이 부러우신가요? 10 ..... 2015/10/24 5,272
494732 아파트 반전세인데요. 욕실 수도 고장난거... 2 궁금 2015/10/24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