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남편 저 새끼랑 내연녀 갈아 먹어도 시원찮을 인간들이네요
1. ....
'15.10.20 9:50 PM (125.186.xxx.76)저런놈이 뭐가좋다고 그냥 버렸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돈은왜 줬나 몰라...내연녀한테...2. ..
'15.10.20 9:56 PM (124.111.xxx.170) - 삭제된댓글남편 직장 짤리게 하고 불륜녀 남편한테 알리고 남편 동창들한테도 알려서 망신 당하게 하고 이혼하고 아이 키우고
살았으면 좋았을텐데..ㅠㅠ3. 혈압 올라
'15.10.20 9:56 PM (178.162.xxx.35)역대급 악질인 듯.
애 딸린 유부녀에 휴대폰 팔던 여자라면서요? 정신과 전문의 나와서 하는 말이 힘들고 거칠게 살던 여자가 그 아내분을 질투하다 못해 동일시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네요. 살아온 환경도 환경이지만 키도 작고 외모도 비교가 안 됐다는데... 두년놈이 점까지 치러 다녔다는 거 보고 경악. 그리고 남편놈도 공범일 거 같아요.
친정 에미 나와 발광하는 거 보니 완전 개쓰레기 집안이네요. 나름 잘 나갔다던 은행원이 어쩌다 저런 여자한테 홀렸을까요?
돌아가신 분한테는 안 된 말이지만, 저 같으면 협박 당했을 때 그냥 이혼하고 회사 짤리든 말든 신경도 안 썼을 것 같은데...4. 기가 막히네요
'15.10.20 10:01 PM (125.178.xxx.136)능력도 있는 분이 너무 억울하네요. 나같으면 이혼했을텐데 너무 순수한분이었나봐요.
5. ㅠㅠ
'15.10.20 10:01 PM (220.118.xxx.75)보는 내내 부부란 뭔가 하면서....착찹하네요.
죽은 부인은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절망적인 그 상황속에서도 남편 승진에 누가 될까 싶어 그렇게 많은 돈을 주기까지 했는데 말이에요. 부인이 2년씩이나 얼마나 괴로웠을까...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6. 사념
'15.10.20 10:01 PM (121.172.xxx.222) - 삭제된댓글답없는 저열한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섞여살면서 닮아 갈 수는 없고, 그나마 가정 지키고 싶어 그랬을텐데 안타깝게 돌아가셨네요.....7. 게시판 글
'15.10.20 10:03 PM (46.165.xxx.246)그 상간녀년이 자기가 아내인 척 하고 게시판에 글도 올렸다는데 혹시 82 글은 아니겠죠?
8. ..
'15.10.20 10:05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http://star.mbn.co.kr/view.php?no=1002617&year=2015&refer=portal
여기 캡쳐에서
뚱뚱한 여자가 악질 여자고
청초한 분이 죽은 고인이라는 거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9. ㄷㄷ
'15.10.20 10:09 PM (110.8.xxx.50) - 삭제된댓글이뿌장한게 내연녀에요.
자기는 거칠게 살아왔는데 자기보다 키도작고 외모도 비교가 안되는 본부인이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있으니
만만하게 보고 더 지랄발광을 했다더라구요.10. 청초
'15.10.20 10:10 PM (178.162.xxx.39)네, 청초한 분이 아내에요.
제 올케가 잘 아는 분이라는데, 쾌활하고 일 잘하고 미인이었대요.
모든 면에서 남자가 밑지는...
ㅂㅅ 꼴값한다는 말이 딱이라고 하더군요.11. ???
'15.10.20 10:11 PM (46.165.xxx.57)윗분 방송 안 보셨죠? 링크 다시 보세요. 키 작고 못나고 나이도 더 많다고 나옵니다. 이쁜 분이 본부인이에요.
12. ㅇㅇ
'15.10.20 10:11 PM (115.161.xxx.16)은행원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13. 농협
'15.10.20 10:11 PM (118.217.xxx.31) - 삭제된댓글nh 사내커플이래요. 글서 승진에 더 신경썼나 봐요. 다 아는 커플일텐데.., 남자 진짜 나쁜 놈!
14. 농협 송파
'15.10.20 10:14 PM (223.62.xxx.92)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16564
일요신문 기사 읽어보니까 남편이란 작자가 직장에다 아내가 자살했다고 공지한 모양이에요. 수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님.
아내는 농* PB 과장, 남편은 차장이었대요. 여자는 폰 팔던 아줌마이고.15. ㅇㅇ
'15.10.20 10:17 PM (223.62.xxx.92)방송 못봤는데 저 내연녀는 구속됐나요?.남편은 설마 멀쩡히 회사다니는겁니까?.ㅡㅡ
16. ㅇㅇ
'15.10.20 10:21 PM (223.62.xxx.92)기사 읽어보니 대기발령이고..앞으로 수사예정이네요..
17. ㅇㅇ
'15.10.20 10:50 PM (211.36.xxx.186)나쁜년놈들 천벌 받아라
18. 미친것들
'15.10.20 11:08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죽어서도 펄펄 끓는 지옥불에
떨어지길...
돌아가신 부인 너무 안됐네요.19. 위의
'15.10.20 11:52 PM (66.249.xxx.253)링크 캡쳐 기준 왼쪽분이 부인, 오른쪽이 상간녀입니다...
남편 캡쳐하고 같이 나온 쪽도 상간녀인 거 같아요.20. 괴물
'15.10.21 12:03 AM (207.244.xxx.210)모자이크 처리는 됐어도 남편 사진이랑 면상이랑 몸 조금 나온 거 보니까 배나온 중년 사내놈이던데 뭐가 좋다고 살인까지 불사했을까요? 저 여자 남편은 아내가 저러고 다니는 거 전혀 몰랐을까요? 신정동 사건도 그렇고, 요즘 괴물들 너무 많은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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