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인데 하필이면 또 내일 근처 산으로 소풍간대요..............ㅡㅡ;;
만약 안보낸다면 저만 안간다고 할 것 같은데..
저야 뭐라하든 상관없는데
아이를 혹시 다르게 보지 않을까....
기관에 보내고 나니 뭐든 제 성질대로 하기도 그렇고 참..
괜시리 눈치보이네요.;;;
4살 아이인데 하필이면 또 내일 근처 산으로 소풍간대요..............ㅡㅡ;;
만약 안보낸다면 저만 안간다고 할 것 같은데..
저야 뭐라하든 상관없는데
아이를 혹시 다르게 보지 않을까....
기관에 보내고 나니 뭐든 제 성질대로 하기도 그렇고 참..
괜시리 눈치보이네요.;;;
다르게 보지 않아요.
네 있을듯요. 저는 유치원생 소풍 안보냈는데 남편이 완전 이상한 여자 취급해요.
애기니까...
갑자기 감기기운 있어서 오늘 못가요 하면 안되나요?
당연히 안보내는게 낫겠지요??
그냥 보내면 많이 안좋을까요??
정신없는 어린이집 많아요..
오늘도 단지내 어린이집 애들 데리고 생태수업 나가더라구요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라는데 쯧쯧
아니요. 소풍가는 어린이 집이 이상해요.
차 타고 지나가다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바깥놀이 하는거 보고 헉!했어요.
또 이해 안가는건 미세먼지 많은 날 아파트에 놀고 있는 어린이가 많다는 겁니다.
공기 피해는 당장 눈에 안보이지만 나중에 통계적으로 나타납니다.
옛날에 연탄공장 근처에 암 환자 발생율이나 사망율이 몇퍼센트라든가 하는 식으로
구구한 뒷얘기 듣기 싫으시면 그냥 몸살기가 있다고 하고 보내지 마세요.
집엔 미세먼지가 없을까요
안보나?
우리 유치원은 올해봄에 미세먼지 많은날는 돈내고 예약되어있는 (체험같은고)소풍도 취소하고 괜찮아진날 갔는데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아무나 어린이집이니 유치원이니 하니까 그런듯 -_-;;
저도 아프다고 둘러대고 안보낼거에요.
당장 눈앞에 결과가 나타나는게 아니니,
사람들이 너무 무감각인듯해요..
동네에 까페거리 있는데, 애기들 유모차 태우고나와
노천에서 커피마시는 엄마들도 많더라구요ㅜ
더 큰 초등생 스카우트 하이킹 행사가 내일이었는데 좀 전에 연락왔어요. 취소하신다고요. 밤에 회의하셨대요.
4살이면 안 보내셔도 누가 뭐래요.
아이들 데리고 유치원에서 많이 나왔든데
사실대로 말해도 괜찮아요 아이들 안전이나 건강 신경쓰지 않는 부모님을 더 이상하게 생각해요
잡아놓은 일정을 원사정상 변경할수 없어서 소풍 진행하나본데 미세먼지 심한날 소풍은 오히려 원에서 부모님들께 양해를 구해야할것같네요
어떤 경우에도 아이들 안전과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깐요
남 신경쓰지 마세요.
저라면 안보내요.
요즘같은 날씨에 바깥활동 시키는게 더 개념없어요.
신경쓰이시면 감기라고 하세요.
저라도 아이 있으면 안보낼꺼 같아요.
어린이집 측도 이정도면 이해할 정도로 미세먼지 심한듯요
저도 안보냐고 싶고 미세먼지에 초민감한 사람인데요.
집에 있어도 애가 하도 나가자 울고불고 난리라서 어쩔수없이 나가야해요. 그것고 두시간 이상 밖에서 놀아줘야 하구요
그래서 이래도 나가고 저래도 나가야 하는거 내일 고구마캐기 한다는데 보내요.
그리고 키즈까페든 집이든 공기는 어떤 틈으로든 다 들어오는 건데 집이든 키즈까패든 없을까요?
외출 자제하라는데 기어코 가나요? 저라도 당연히 안보내겠는데요
그저 감사할뿐이지요.
안그래도 말안듣는 4살인데 하나라도 안보면 선생님 입장에서는 너무너무 땡큐지요.
절대로 이상하게나 별나게 보지 않아요.
보내지 마세요.
어린이집 샘들 모이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저것들은 결석도 안한다고
안보내면어때요 그냥 감기기운땜에 안보냈다고 둘러대시던지요 보내든안보내든 다 부모맘입니다 비난할거없어요
저도 9시 되면 안보난다 전화하려고 대기중.
오늘 바깥놀이 1시간한다네요.
그거 끝나는 시간에 맞춰 보낸다 할거에요.
일종의 시위로 느끼길 바라는 맘도 있어요.
제정신들인지.
어제도 나갔다왔더라고요
미술활동한다며.
내보내지 말아달라 부탁했는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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