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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초반 딸의 친구 어머니

..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15-10-20 18:52:38

이십대 딸의 친구 어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다는데요

조의금 봉투에 뭐라고 써야할지 묻는데 잘 모르겠어요

친한 친군데 조의금은 어느 정도 해야할까요?

저도 스치듯이 아는 분이고 비슷한 또래라서 먹먹하네요

IP : 211.177.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0.20 7:12 PM (49.142.xxx.181)

    근조(謹弔)라고 쓰면 될듯요.
    저도 20살 딸이 있는데 안타깝네요. 40대 중 후반쯤 되셨을텐데.. ㅠㅠ

  • 2. ..
    '15.10.20 8:08 PM (211.177.xxx.40) - 삭제된댓글

    답글 주셔서 고마워요
    안타까워요 태어난 순서대로 가면 좋을텐데요 ㅠㅠ

  • 3. ..
    '15.10.20 8:09 PM (211.177.xxx.40) - 삭제된댓글

    답글 주셔서 고마워요
    그러게요, 안타까워요. 태어난 순서대로 가면 좋을텐데요 ㅠㅠ

  • 4. ..
    '15.10.20 8:12 PM (211.177.xxx.40) - 삭제된댓글

    답글 주셔서 고마워요
    그러게요, 안타까워요. 나이 순서대로 저 세상에 가면 좋을텐데요 ㅠㅠ

  • 5. 유진
    '15.10.20 8:16 PM (211.177.xxx.40)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안타까워요 ㅠㅠ 답글 주셔서 고마워요

  • 6. ..
    '15.10.20 8:18 PM (211.177.xxx.40)

    답글주셔서 고마워요
    그러게요, 너무도 안타까워요 ㅠㅠ

  • 7. 늦어서
    '15.10.21 8:42 AM (175.223.xxx.94)

    늦게 답글 달아 보시려나 모르겠네요
    봉투 겉에는 부의 라고 쓰거나 아니면 편의점이나 장례식장에서
    부의 봉투를 파니까 그걸 사용하시고 겉면에 조의금
    내는 사람 이름을 적구요
    조의의 위문글은 따로 흰 종이에 쓰셔서 봉투에 돈하고
    같이 넣는거라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 이렇게요.
    얼마전 조문할 일이 있어서 좀 찾아봤었어요.

  • 8. ..
    '15.10.21 12:18 PM (211.177.xxx.40)

    윗님, 자상한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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