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위안 당근먹이기 짜증이네요...

00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15-10-20 00:23:08

지금 비정상회담 보고 있는데 장위안 당근 못먹는다고

샘킴 셰프가 당근 요리 해주네요.

서른 넘은 남자가 당근 못먹는다고 애처럼 요리해주고

왜저러나 싶어요.

IP : 203.226.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0.20 12:24 AM (119.197.xxx.69)

    장위안 본인도 민망할 듯... 먹기도 뭐하고 안 먹기도 뭐하고.

  • 2. 청매실
    '15.10.20 12:53 AM (125.128.xxx.7)

    비정상 내 친구 모두 장위안을 위한 프로 같아서 점점 보기 싫어져요.두 프로 왜저래요전유성이 장위안 발언하면 장단 맞춰 주는것도 짜증나요.

  • 3. 스폰이
    '15.10.20 1:12 AM (178.190.xxx.180)

    도대체 누구요? 청기와?

  • 4. ㅇㅇ
    '15.10.20 1:45 AM (180.68.xxx.164) - 삭제된댓글

    에셈이요.전현무 신동엽 다 에셈
    .

  • 5. 어휴
    '15.10.20 1:49 AM (92.109.xxx.55)

    내친집도 완전 장위안 해외구경 시켜주기 플젝 ㅋㅋ 바다에서 다 뛰어놀때 혼자 튜브타는 장위안한테 급기야 다들 같이 놀아줘서 참 용감하고 고맙다고 절하던데요 ㅎㅎ 완전 온실 속 화초로 큰 전형이죠. 엄마가 희생은 참 많이 하셨는데 응석받이로 너무 귀하게 키운 티가 역력하고 거 참 ㅠㅠ

  • 6. 온실 속 화초가 아니라
    '15.10.20 2:25 AM (178.190.xxx.180)

    너무 가난해서 못 배운거 아닌가요? 못 배워먹어서 무식하고 오만하고.
    저런애를 띄워주는 놈들이 ㅂㅅ.

  • 7. 짜증날 일도 많네
    '15.10.20 3:01 AM (125.180.xxx.190)

    남성에 대한 편견이 쩌네요.
    서른 넘은 남자는 못 먹는 음식 좀 있으면 안 되나...

  • 8. ㅇㅇ
    '15.10.20 3:17 AM (61.84.xxx.117)

    장위안 좋아하진 않지만 윗 댓글은 이상하네요.
    가난한 거랑 그게 무슨 상관인지....;;;이상한 논리시네..

  • 9. 저런 무식한 인간
    '15.10.20 9:19 AM (124.199.xxx.37) - 삭제된댓글

    뭘 먹고 살든...썩은 오리알 좋아하게 생겼네요.
    윗분 가난한거랑 왜 상관이 없어요.
    보호 없이 막 자랐단건데.

  • 10. 저런 무식한 인간
    '15.10.20 9:20 AM (124.199.xxx.37)

    뭘 먹고 살다 죽든.
    뭐하다 온지도 모르는 그저그런 중국 서민 남자가 응석받이라니.
    체계없는 집안에서 막 큰거라면 몰라도.

  • 11. ...
    '15.10.20 7:46 PM (182.218.xxx.158)

    당근을 먹든 말든 관심도 없지만...
    에셈이랑 중국 엄청난 빽이네요..
    비정상회담이나 내친집 다 돌아가는 분위기가 장위안 만만세라서...
    안그래도 며칠째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땜에 짜증나 죽겄구만..
    가서 나무나 좀 심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623 국정화 반대집회 참가 확인 거부한 교사도 조사하라? 6 샬랄라 2015/10/31 1,188
496622 요즘 둘째 있는 집 엄마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11 ㅇㅇ 2015/10/31 5,201
496621 은광여고 왕따 자살 팟캐스트 꼭 들어보세요 49 그렇게 2015/10/31 6,062
496620 출산후 스릴러영화 못보게되신분 계세요? 3 2015/10/31 1,048
496619 I. Seoul. U.나. 서울. 너. 전 왠지 그넘이 생각이 .. 3 그 넘 2015/10/31 1,945
496618 사는 재미 혹은 의미 5 /// 2015/10/31 1,945
496617 88년도에 고2면 88학번 아닌가요? 19 내가 치매인.. 2015/10/31 4,506
496616 귀여운 다섯살 아들얘기 해봐요. 8 ..... 2015/10/31 2,453
496615 이 회사 객관적으로 계속 다녀야 할까요? 32 고민이네요 2015/10/31 4,969
496614 너무 기가 막힌 사연이네요..(학교폭력 자살사건) 49 ... 2015/10/31 6,846
496613 이런 기분 뭘까요? 울적함? 1 파란하 2015/10/31 857
496612 로즈마리가지만 물병에 놓는거 사신분 있으세요? ... 2015/10/31 841
496611 응답하라 1988 0회 봤어요. 46 호돌이 2015/10/31 11,199
496610 드디어 옆집이 이사갔어요. 행복 2015/10/31 1,984
496609 조카둘이 오는데요 2 오늘뭐하지ㅠ.. 2015/10/31 1,484
496608 귀접현상(가위) 때문에 걱정이에요 17 ... 2015/10/31 11,270
496607 독서를 많이 했는데도 언어영역 점수가 늘지 않는건 왜 그런거에요.. 48 .... 2015/10/31 4,442
496606 예쁜 가평 펜션 ㅎㅎㅎ 1 ... 2015/10/31 1,710
496605 친구아들이 투병중이라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49 기적 2015/10/31 7,484
496604 연합뉴스의 보도에 분노하는 어느 역사학자. 6 공감 2015/10/30 1,938
496603 지역커뮤니티는 티날까봐 여기다써요.. 4 지혜롭 2015/10/30 2,155
496602 소설 영웅문중에 양과는 6 ㅇㅇ 2015/10/30 1,009
496601 스텔라루나 STELLALUNA 구두 브랜드 명품이에요? 4 2015/10/30 1,072
496600 등산화랑 일반 운동화랑 많이 다른가요? 3 dd 2015/10/30 1,644
496599 선물용 교세라 칼좀 봐주실래요...? 7 친구선물 2015/10/30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