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없는날 꼭 가야하나요?

이사 조회수 : 3,247
작성일 : 2015-10-19 22:50:45
이번에 집을 지어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저는 적당한 시기에 가려고
달력을 보니
11월7일이 이래저래 괜찮은거
같아서 이사계획을 세웠는데
주변에서 이왕이면 손없는날에
이사가라고 하는데요~
손없는날은 이사비용도 비싸고
미신 같기도 해서요~
님들은 이사때 어떠셨나요~~
IP : 1.246.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향
    '15.10.19 10:53 PM (118.32.xxx.208)

    열흘중 이틀씩만 피하면 된다고 하네요. 자세히는 모르고 1,2일은 동쪽 3,4일은 서쪽 뭐 그런식으로 피하면 되고 9,10이 방향과 상관없이 손없는 날이라고 하네요.

  • 2. ..
    '15.10.19 10:55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손 없는 날 미리 솥단지하고 부루스타나 전기렌지 같은 불을 들여놓고 원하는 날에 이사하면 됩니다.

  • 3. 그게
    '15.10.19 10:58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가리는 사람은 가리고 저처럼 상관없는 사람은 무조건 편한 날로 정하며 살아요.
    아무때나 3번 이사했는데 별 일 없이 삽니다.

  • 4. ...
    '15.10.19 11:00 PM (121.141.xxx.230)

    저도 첫댓글처럼 해요..꼭 손없는날 못맞추겠더라구요..그날 이삿짐센터는 미리 예약도 해야하고 돈도 비싸고 웃긴건 일할 아저씨가 없어서 더 힘들게 이사한 경험이 있어요.. 유명한 팀에 맡겼는데 손없는 날이라 아저씨가 부족하여 이사가 더 더딘경험이 있어서 그 뒤론 방향만 피해서 해요.

  • 5. ....
    '15.10.19 11:22 PM (220.73.xxx.63)

    손없는 날 가는게 귀신이 없어 좋다고 하는건데요.
    요즘같은 시대에 그런게 상관있나요 뭐..
    결혼 날짜도 사주궁합봐서 정하지 않고 예식장 가능한 날짜로 잡는 세상이잖아요.

    정 찜찜하시면
    손 있는 날은 피해서 이사하세요.
    손없는 날도 손 있는 날도 아닌.
    아무날도 아닌때 가는 것도 괜찮다고 들었어요.

  • 6. 원글이
    '15.10.19 11:32 PM (1.246.xxx.212)

    답변 감사드려요~
    빈집이니 미리가서 밥도 해보고
    커피포트에 물 끓여서
    커피도 한잔해야겠네요~^^

  • 7. ..
    '15.10.20 9:23 AM (58.29.xxx.7) - 삭제된댓글

    이살 할때마도 잔소리 해대는 시어머니
    손없는날 어쩌고 저쩌고
    직장나가는데 나보고 어찌하라고...

    아이들 생일때만 되면
    음력으로 안하니까 자기 생일 못찾아 먹는다고 궁시렁 궁시렁

    아고 신경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090 검은 사제들을 보면서 떠오른 영화 대서 mac250.. 2015/11/21 968
503089 프리미어 야구 결승도 콜드게임이 있나요? 2 야구 2015/11/21 1,192
503088 "언론사를 인원수로 규제하는 국가는 없다" 2 샬랄라 2015/11/21 765
503087 파파이스 개표 역추적의 의미는 뭘까요 8 ㅅㄷ 2015/11/21 1,576
503086 빚이 3억이 있는데 82님들이라면? 10 ... 2015/11/21 6,150
503085 성동일 같은 연기자가 꾸준히 롱런 하는거 같으네요 3 xhxhdx.. 2015/11/21 3,277
503084 영어 문장좀 봐주세요..ㅠㅠ 2 .. 2015/11/21 844
503083 이케아 복잡할까요? 5 요즘도 2015/11/21 1,630
503082 예전에 알던 후배가 왜 저한테 연락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000 2015/11/21 1,351
503081 대학 교수는 한국 사회 퇴행에 침묵해선 안 된다 1 샬랄라 2015/11/21 862
503080 한샘 갤거리 붙박이장 해보신분? 1 질문 2015/11/21 2,417
503079 집이 갑자기 어려워지셨던분 있나요? 8 고민 2015/11/21 2,929
503078 “국정교과서, 국제기준 어긋나요”…청소년들 UN에 직접 청원 계.. 2 샬랄라 2015/11/21 910
503077 최민수씨 아들은 외국에서 자랐나요? 49 2015/11/21 3,596
503076 도도맘 기자들 불러놓고 노래부르는 카페보니깐 5 벨라지오 2015/11/21 8,185
503075 산낙지 사왔는데 이거 지금 손질 꼭 해야 하나요? ,,,, 2015/11/21 895
503074 밑에 성범죄신고 문의글 썼던 사람이에요. 3 익명! 2015/11/21 854
503073 교과서 이어 교육방송까지 ‘국정화’ 노리나 2 샬랄라 2015/11/21 765
503072 DKNY 싱글노처자들 컴온 13 싱글이 2015/11/21 1,941
503071 2001년 그분의 말씀.jpg 에휴 2015/11/21 952
503070 88년도에 대학 다니신분들 데모 하셨나요? 49 94학번 2015/11/21 16,235
503069 선본 남자가 주말 다 되서 연락하네요 47 ... 2015/11/21 9,923
503068 늙지도 젊지도 않은 40대...꾸미는법 공유해봐요 17 엄마는노력중.. 2015/11/21 9,036
503067 조혜련씨 재혼 궁금 2015/11/21 3,782
503066 “역사의 판단에 맡겨? 역사가 쓰레기통이냐?” 2 샬랄라 2015/11/21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