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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축의금은 얼마나 내야 할까요?

궁금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5-10-19 13:56:02

남편 지인 결혼식에 주로 초대되는 경운데요..

주로 상사 자녀 결혼식에 초대되는거죠..

일반적인 청첩장 초대면 그럴려니 하는데

초대하신 분이 꼭 부인과 같이 와라 하면 이땐 부주금을 얼마나 내야 하나요?

사실..남편만 가면 통상적인 돈만 내도 될 것 같은데

저까지 따라가면..부담스럽잖아요..


남편말로는..그 사람들은..돈과는 상관없는 사람들이다..

(지금까지 초대해주신 분들은 사회적 지위들이 있다보니 다들 여유들은 있으세요..)

와서 축하해주는 자체가 중요하다 라고 하는데

남편말도 일리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남편몫만 내고 둘이 먹는다는 것도 몰염치한 것 같은데..

어찌해야 하나요?

그냥 남편만 보내면 간단한 문젠데

굳이 와이프랑 같이 꼭 와라 라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면요..

살다보니 경우 차리고 살기가 힘드네요..

IP : 117.111.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0.19 1:59 PM (218.235.xxx.111)

    제 결혼식때
    돈은 안중요하던데요(부자 아니어도)
    사람 머릿수가 더 중요하던데..

    한사람 분량으로 하면 되죠

  • 2. 몰 염치는요...저라면
    '15.10.19 2:04 PM (121.155.xxx.234)

    그 쪽에서도 굳이 와이프랑 같이 오라고 했고 하니
    남편 몫만 내고 둘이갈래요 ㅎ

  • 3. 저는
    '15.10.19 2:27 PM (218.148.xxx.66)

    그런경우 십만원 정도 해요.
    물론 지극히 가까운 관계라면 좀더 생각하겠지만 말그대로 지인이라면 그정도.요즘은 식비가 너무비싸서 오만원은 미안하더라구요.남편 이나 저 혼자갈땐 오만원으로 합니다. 친척은 케바케

  • 4. ...
    '15.10.19 7:12 PM (182.221.xxx.48) - 삭제된댓글

    동시 예식일 경우 어떤 경우든 부부는 식대 관계없이 부부는 괜찮은데,,,,, 애들 동행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일찍와서 제일 메인 테이블에.... (사실 동시 예식은 이동하는 혼잡스러움을 배제하기 위해 비싼 식대를 지불하고 써비스를 사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애들이 그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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