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걸어서 퇴근길 무서운데 민원넣어볼까요?

치안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5-10-19 13:55:55
걸어서 1:30 정도 퇴근하거든요

퇴근시간은 5:30-7:30 사이에요 직장부터 집까지

저 시간 안에출발하고 도착하는데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걸어다녔는데

이제 무섭네요 ㅠㅠ

큰도로로 다니는데 그래도 가끔은 한적한 길이

나오거든요

안 걸어 다니기는싫은데 경찰서에 민원 넣어서

순찰을 자주 돌아달라고 하면 괜찮을까요?

휴 호신용품도 스프레이랑 경보기도 샀어요

정말 여자들 무서워서 못살겠네요 ㅠㅠ

남편이 죽여 애인이 죽여 길가는 놈이죽여 마트에서

납치해 백화점서 납치해 어휴 ㅠㅠ 딸키우기도 무섭고

그렇네요 ㅠㅠ
IP : 211.208.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만봐선
    '15.10.19 1:57 PM (218.235.xxx.111)

    딱히 뭘 어떻게 요구할....사항이 없어보여요.

  • 2. ..
    '15.10.19 2:10 PM (125.180.xxx.190)

    건물 무너지는 건 안 무서우신가...
    스맛폰 쓰지 마세요. 감전될라...

  • 3. 허걱
    '15.10.19 2:12 PM (210.90.xxx.75)

    그러면 큰길만 걷고 나머지 구간은 버스타는것이 맞아요..
    본인 집근처에 가로등이 있거나 우범지대면 몰라도 어떤길을 가는지 몰라도 본인이 걸어다니는 길에 순찰을 돌게 민원넣어달라니 좀 ....
    욕먹어요

  • 4. 그런건
    '15.10.19 2:19 PM (124.199.xxx.37) - 삭제된댓글

    꼭 걸어야 하시는건가요?
    경찰 순찰이 아니라 보디가드를 두셔야 하는 상황 같아요

  • 5. 전기충격기
    '15.10.19 2:36 PM (58.143.xxx.78)

    쎈걸로 하나 구입하세요.
    대중교통 이용하기,이사도 고려해보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780 남녀를 떠나 결혼이란 거래죠 14 ... 2015/10/24 5,939
494779 비가 꽤 많이 와요! 4 기우제 2015/10/24 3,643
494778 애인있어요 이규환 전 넘 좋은데요.. 4 .. 2015/10/24 2,309
494777 우리나라에서 고급스런 섹시함 16 ㄴㄴ 2015/10/24 8,843
494776 리얼리티 쇼(Judge Judy 같은...) 영어 대본은 어디서.. 2 지진희멋있다.. 2015/10/24 1,250
494775 애인에서 진언이 누나..완전 6 .. 2015/10/24 4,251
494774 안치우는 딸 고민 9 ㅇㅇ 2015/10/24 3,038
494773 미국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6 처음이라.... 2015/10/24 2,958
494772 남자 33살 월 실수령 3백이면 어떤가요? 30 .. 2015/10/24 13,618
494771 INFP 유형 계세요? 49 ... 2015/10/24 8,372
494770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3 팟빵지켜요 2015/10/24 1,420
494769 "엄마, 야자 안 가서 미안 딸내미는 광화문에 있었어&.. 2 샬랄라 2015/10/24 1,731
494768 딸이 이혼하는것에 대한 솔직한 부모마음 6 .. 2015/10/24 6,520
494767 60대초반 의대 여교수 19 으악~ 2015/10/24 12,232
494766 임정요인 외손자 “박정희, 오히려 외조부께 친일행적 고백” 4 샬랄라 2015/10/24 2,185
494765 브라운 스톤 서울 오피스텔 살아보신분 있나요? 1 ... 2015/10/24 1,615
494764 젤 인복많은 사람은 성시경이 아닐까요? 14 ㅇㅇ 2015/10/24 8,883
494763 돈 여유있게 버시는 주부님들 직업이 궁금해요 4 궁그미 2015/10/24 4,747
494762 어릴 때 아빠 퇴근 길에 사오시는 간식들 49 이젠 늙어버.. 2015/10/24 9,527
494761 진짜 소오르음 어휴 2015/10/24 1,696
494760 세이브 더 칠드런 광고 2 후원자 2015/10/24 1,753
494759 살찐 사람들이 주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듯 4 뜨악 2015/10/24 2,741
494758 10년 넘게 본 적도 없는 사촌,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49 같은 도시 2015/10/24 8,965
494757 아이친구 엄마땜에 넘 힘드네요... 11 고미니 2015/10/24 8,059
494756 이영자가 김숙 소개팅 주선..넘 웃겨요...ㅋㅋ 7 …. 2015/10/24 7,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