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만들기 몇년걸릴까요
4억짜리 집사고 현금 1억 쥐는데...
몇살쯤 되셨었어요?
물론 시작부터 5억 가지고 출발하셨던분들은 30살이라고 말씀해주셔도 되구요. .
그냥 서글퍼서요
부부가 남들보다 열심히 사는데..
너무 늦는건지 속상해요
1. ..
'15.10.18 11:05 PM (124.111.xxx.170) - 삭제된댓글20년 걸렸어요.
서른살에 결혼하고 한푼도 없이 시작했어요.
맞벌이 지금까지 하고 있고 25년차 교사 6급공무원 부부예요.2. 지나가다
'15.10.18 11:19 P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사람에 따라 다르죠.
그런데 주위 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들은 5년안에 그런돈 모으더라구요.
이쁜거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아직 모르겠는데 현실이 그래서 저두 궁금해요.3. ..
'15.10.18 11:21 PM (114.204.xxx.212)6,7년쯤...
오천으로 시작했고요 18년 되었어요4. ...
'15.10.18 11:26 PM (114.93.xxx.211) - 삭제된댓글15년 걸렸어요.
10년동안 3억 모았고 그 후 2억 더 모아서요.
남편은 직장인이고 전 음대 나와서 프리랜서에요.5. ...
'15.10.18 11:41 PM (114.93.xxx.211)결혼 15년에 재산 6억요. 현금 5억, 뉴타운 지분 1억..
6. 1년에
'15.10.19 12:05 AM (122.36.xxx.73)얼마를 버는지가 중요하죠.씀씀이도 중요하고..
7. ere
'15.10.19 1:04 AM (118.218.xxx.46) - 삭제된댓글3년전 부터 1년에 2억 5천씩은 모은거 같아요. 한달에 생활비, 교육비 다 포함 천만원정도 쓰고요. 빚 2억8천갚고 집 4억 5천 전세있고 지금 3년하고 반년된 시점이라 현금 1억5천정도 있네요. 이제 빚갚고 플러스라 열심히 모으려고요. 친정, 시댁 정말 좋으시고 터치도 안하시는데, 물려받을 재산 없거든요. 30중반이고요. 남편은 자영업, 전 전업주부고요. 버는 사람이 하나니까, 아껴서 살아보려고요. 요즘 좀 외식 덜하고 아끼니 소소한 재미가 있네요^^
8. ....
'15.10.19 9:34 AM (121.175.xxx.72)저희 30살에 1500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imf와서 0되고... 어찌어찌 열심히 살아 18년만에...
그래도 짠순이 소리 안듣고 먹을것, 놀러가는 것은 다했네요. 비싼옷 안사고, 외식 최소로하고, 병원 안가고 건강한 덕인 듯...ㅎㅎ
부모님, 형제가 다들 각자 알아서 살아준 덕도...
아이가 하나고, 학원 안다니고 혼자 알아서 해준 덕도...
남편이 술은 좋아하지만 지나치게 비싼 술집 안가고 골프같은 취미 생활 안하고, 가족하고 놀아준 것.
120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둘이 700정도 버는 것 같네요.
돈이야 많으면 좋겠지만, 지금도 만족합니다. ^^9. ```
'15.10.19 10:40 AM (59.27.xxx.212) - 삭제된댓글지금 재산이 6억정도인것 같아요
결혼16년차고 맞벌이한지 2년 됐구요
처음에 19평주공아파트 7처5백에 사서 시작했어요
아이셋 기르면서 진짜 알뜰하게 살았어요
주변에 저같이 사는사람 못봤어요
그래도 아이들 어릴때 국내여행은 많이 다녔구 10년전에 골프시작한 남편도 골프쳐도 돈 많이 안들게 치구요
맞벌이 700쯤 작년1년 5천 모았어요10. 저희는
'15.10.19 12:32 PM (112.152.xxx.13) - 삭제된댓글16년전 6천 전세(이건 시댁에서 해줌)로 시작해서 2년만에 대출없이 1억2천짜리 집 사서 이사했어요.
3년후 집값이 올라서 2억3천에 팔고 대출끼고 3억2천짜리로 평수 넓혀 이사했구요.
그후 부동산 경기가 안좋아서 10년동안 이동없이 그냥 돈만 모으며 살다가 작년에 부동산 꿈틀할때 다시 대출끼고 그동안 모은돈 합해서 7억5천짜리 집으로 이사했어요.
지금은 그집이 8억5천이 넘네요.
저희는 부동산 시기를 잘탔던 것 같아요. 요즘 시작했으면 저희도 힘들었을것 같아요.11. 연봉이랑 지출액에 따라
'15.10.19 2:28 PM (118.36.xxx.55)다 다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2781 | 잠수교 잘 아시는 분 6 | .... | 2015/10/18 | 1,242 |
| 492780 | 40세 이후에 정공법으로 10kg 이상 감량하신 분요 48 | .. | 2015/10/18 | 8,344 |
| 492779 | 연극 추천 좀 부탁드려요 ㅠㅠ 10 | 초짜 | 2015/10/18 | 1,067 |
| 492778 | 직장상사가 싫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6 | 직장 | 2015/10/18 | 2,704 |
| 492777 | 전기요금 아끼려고 전기밥솥 코드 뺐더니 57 | ... | 2015/10/18 | 36,711 |
| 492776 | 한입세제 괜찮은가요? | 세탁세제 | 2015/10/18 | 2,634 |
| 492775 | 국정교과서가 왜 문제일까요? 5 | 뻔한이야기지.. | 2015/10/18 | 1,259 |
| 492774 | 10월17일이 세계 빈곤퇴치의 날이라고 하네요. | 항상 | 2015/10/18 | 620 |
| 492773 | 이기적인 인간들은 답이 없네요 | ... | 2015/10/18 | 1,273 |
| 492772 | 자꾸 나 가르칠러드는 애 친구 엄마 2 | ㅡㅡ | 2015/10/18 | 2,686 |
| 492771 | 오버핏 옷 잘 입으시나요?? 10 | 옷 | 2015/10/18 | 3,826 |
| 492770 | . 25 | 남자는 | 2015/10/18 | 5,697 |
| 492769 |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1 | 어데 바다?.. | 2015/10/18 | 1,505 |
| 492768 | 그알에서 그택시기사 좀 이상해요 4 | 이상해 | 2015/10/18 | 4,731 |
| 492767 | 게임중독 중학생 도끼로 동생 살해 9 | .... | 2015/10/18 | 9,892 |
| 492766 | 대화/싸움의 기술 조언부탁 7 | 갈등 | 2015/10/18 | 2,170 |
| 492765 | 저만빼고 다들 행복해보여요 8 | 휴 | 2015/10/18 | 2,546 |
| 492764 | 결혼 기피와 저출산 이유가 뭐라고 보세요? 30 | ㅇ | 2015/10/18 | 5,374 |
| 492763 | 노트북 로그인시 암호 넣는 부분 커서가 안먹혀요ㅠㅠ 2 | 82는 해결.. | 2015/10/18 | 779 |
| 492762 | 부탁해요엄마에서 고두심은 뚝딱이총각 왜 반대하나요? 6 | 여름소나기 | 2015/10/18 | 2,366 |
| 492761 | 그알 홈피 대단하네요 14 | 그알 | 2015/10/18 | 14,192 |
| 492760 | 제2의 안녕들 하십니까? 전국 대학가에 ‘국정화 반대’ 대자보 | 샬랄라 | 2015/10/18 | 923 |
| 492759 | 용인아파트 벽돌 살인사건 초등생 부모 심리가 이해 안가요 5 | 궁금 | 2015/10/18 | 3,666 |
| 492758 | 전세보증금 올려줄경우 계약서요 1 | 나마야 | 2015/10/18 | 834 |
| 492757 | 벽돌 던지 초등학생 비닐 장갑 낀거 팩트인가요??/ 5 | ㅇㅇ | 2015/10/18 | 4,2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