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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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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나 가르칠러드는 애 친구 엄마

ㅡㅡ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5-10-18 20:10:41
아 피곤해요

딸 문화센터 다녀서
수업하는 동안 기다리면서 얘기하게 되죠
최대한 피하려 하는데,, 간혼 무슨 말이라도 하려 들면,,

하나하나 따박따박 가르칠려들어요

매주 금욜은 할머니네 집에서 잔다
그러면 **엄마 애 한곳에서만 자야지 자꾸 그러면 불안해서 안되

어린이집은 둘째 낳고 보낼꺼다 하면
그럼 더 적응 힘드니 바로 보내라

그러면서 또 중간중간 체크하고,,,
요즘은 집에서 자,? 이러면서 ㅡㅡ

제가 무채색을 좋아해서 그런식으로 애 옷 입혀갔더니 정서에 안좋다며 ㅡㅡ 또 한 오분 연설 듣고


아 만나서 혹여 얘기하도 하게되는날 찜찜하기도 하고
피곤하고
IP : 223.62.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10.18 8:14 PM (188.23.xxx.90)

    인사만하고 계속 폰으로 인터넷하세요. 뭘 일일이 상대하세요?

  • 2. Dog무시
    '15.10.18 8:31 PM (39.7.xxx.32)

    헤드셋 하나 사세요.
    팟캐스트 들으며 폰으로 인터넷써핑~

    그런 아줌마들 정말 피곤해요. 자기 애나 정서 안정되게 잘 기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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