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첫생리중 강쥐는 산책하면안될까요?^^
강아지가 답답해서 빙글빙글 돌고
목줄만쳐다보네요 ㅠ에공
생리기저귀라도 채우고 나가볼까요?
1. ..
'15.10.17 6:49 PM (114.204.xxx.212)기저귀 채워 나가세요
2. aaa
'15.10.17 6:51 PM (175.208.xxx.203)기저귀를 채우면 볼일을 어떻게 봅니까? 그냥 채우지 말고 평소대로 산책 시키세요. 그대신 수캐랑 붙거나 도망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세요
3. 헉
'15.10.17 6:56 PM (124.49.xxx.27)헉
수컷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그냥 기저귀채워 잠깐나갔다올께요
저러다 병나겠어요4. ㅇㅇ
'15.10.17 7:00 PM (175.113.xxx.31)산책해도 되요. 다만 매우 조심. 딴 개 옆에만 안가면..
5. ....
'15.10.17 7:03 PM (114.204.xxx.212)기저귀 채워서 가면 쉬는 기저귀에 해야지요
가까운데 ㅡ잠시 산책 나가는건 조심하며 가기도 하지만요
집에서도 거의 기저귀 채우는대요 ? 다들 그냥 두시나요6. 가끔
'15.10.17 7:14 PM (58.143.xxx.78)휴지로 닦아주심 흐르지 않아요.
자유로운 영혼 수컷들 있으니 밀착방어
하세요. 건너 동네 갔다가 생리 막 끊난 참인데
슈퍼에서 기르는 수컷이 공원에서 은행까지
버스정류장으로 치면 두정거장임 이런 스토커가
따로 없더군요. 7년에 첨있는 일이었슴.
내가 발로차는 시늉해도 고 작은 개가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데 내가 무서워지더라구요.
길가시는 할아버지께 저 수컷이 계속 따라온다고
내 나이40도 넘어 일러바치고 할아버지가 혼내고
그래도 쫒아와 그새 은행 안으로 숨고하니 밖에
눈치빠른 아줌마가 가만있으라고 망봐줘서 튀었어요.
한 개는 집까지 찾아와 현관문을 두드리지 않나?
한참 오줌갈겨놓고 하루 문열고 막대기 집어 던졌더니
담날 똥 한덩이 싸놓으셨슴. 풀어키우는 난봉꾼들
조심함 되구요. 뭐 덮치는데 순간 붕가자세 나오는데
아 놀랬네요. 공원에서 이개 저개 가리지 않고 들이
댄다고 동네분들이 알려줘 조심합니다.7. ...
'15.10.17 7:32 PM (182.210.xxx.101) - 삭제된댓글바닥에 피 조금씩 떨어지니까 기저귀 채워 나가면 됩니다. 똥꼬 쪽 기저귀 채우기 전 조금 더 동그랗게 가위로 잘라내시고 기저귀 채우면 응가도 할 수 있고 쉬는 기저귀에 하게 되는거지요.
단 지는 분명히 영역 표시를 했는데 지 냄새가 안 나니까 당황하는 강쥐 모습을 보게 되실지도 모르겠네요.
울 강쥐는 기저귀 채워 나가면 어라? 왜 내 냄새가 안 나지? 하면서 한 자리에서 계속 쉬하고 냄새 맡고 쉬하고 맡아 보고 그러면서 당황하드라구요 ㅋㅋ.8. ...
'15.10.17 7:35 PM (182.210.xxx.101) - 삭제된댓글바닥에 피 조금씩 떨어지니까 기저귀 채워 나가면 됩니다. 똥꼬 쪽 기저귀 채우기 전 조금 더 동그랗게 가위로 잘라내시고 기저귀 채우면 응가도 할 수 있고 쉬는 기저귀에 하게 되는거지요.
단 지는 분명히 영역 표시를 했는데 지 냄새가 안 나니까 당황해하는 강쥐 모습을 보게 되실지도 모르겠네요.
울 강쥐는 기저귀 채워 나가면 어라? 왜 내 냄새가 안 나지? 하면서 한 자리에서 계속 쉬하고 냄새 맡고 쉬하고 맡아 보고 그러면서 당황해하드라구요 ㅋㅋ.9. ㅎㅎ
'15.10.17 8:26 PM (124.49.xxx.27)댓글들이 넘 재밌어서 한참웃었어요 ㅎㅎ
무사히 철통방어(?)하고 잠깐짧게 잘 다녀왔어요 ㅋ
가끔님 ~! 현관문 두드렸단 얘기에
진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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