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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파쉬 물주머니 쓰시는 분 질문있어요

fashy 조회수 : 7,559
작성일 : 2015-10-17 16:17:01

예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어제 백화점 갔더니 싸게 팔길래 융커버 있는 걸로 하나 구입했어요.

 

어제 밤에 바로 끓는 물 한김 빼고 넣어서 안고 잤어요.

예전에 82에서 이불속에서 자는 내내 따뜻하다는 글이 기억나서 이불 속에 놓고 배 위에 올려두고 잤는데

깊게 자다가 축축한 느낌이 들어서 보니까 제가 깔고 잤는지 샜어요 ㅠㅠ

이불이 흥건하게 젖어서 새벽 세시에 잠은 깨고 두꺼운 수건 2장 올려놓고 겨우겨우 잠들었어요.

 

근데 궁금한게 이불속에 끼고 자시는 분들 이런 경험 없으신지..

다들 안깔고 곱게 주무시는지,,

아니면 아예 잘때는 하지 말고 티비보거나 머 할때 배위에 올려놓고 안고 있을까

사자마자 고민이 많네요..

 

다들 어떠셔요???

 

 

IP : 59.15.xxx.19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7 4:19 PM (114.204.xxx.212)

    깔고 잔 적은 없지만 새진 않을텐대요 덜 잠그거나 불량은 아닐지...
    보통은 안고자요
    물넣고 잠근뒤 거꾸로 들고 새나 확인해요

  • 2. ~~
    '15.10.17 4:20 PM (58.140.xxx.11) - 삭제된댓글

    물 한 번도 샌 적 없는데요..
    혹시 마개 돌려막을 때 잘 안 닫혔던 거 아닌가 싶어요.

  • 3. .....
    '15.10.17 4:21 PM (222.235.xxx.21) - 삭제된댓글

    물주머니 70프로만 채우고 공기 빼서 입구부분 잘 잠그셨어요??? 저도 잘때 이불 속에 넣거나 아님 허리 아플때 한쪽으로만 깔고 자기도 하지만 물이 샌 적은 없어요~

  • 4. 깐 적도 없지만
    '15.10.17 4:21 PM (211.36.xxx.160)

    쉽게 새지도 않을텐데요.

  • 5. ...
    '15.10.17 4:21 PM (222.120.xxx.226) - 삭제된댓글

    마개 꽈-악 잠그셔야해요
    저도 자다가 물이새서 기절하고 깬적이 있어요

  • 6. 쪼꼬렡우유
    '15.10.17 4:23 PM (222.120.xxx.226) - 삭제된댓글

    마개 꽈-악 잠그셔야해요
    마개 설렁하게 잠갔다가 자다가 물이새서 기절하고 깬적이 있어요

  • 7. 저도 그런적이ㅜㅜ
    '15.10.17 4:24 PM (222.120.xxx.226)

    마개 꽈-악 잠그셔야해요
    마개 설렁하게 잠갔다가 자다가 물이새서 기절하고 깬적이 있어요

  • 8. 232
    '15.10.17 4:24 PM (210.103.xxx.177) - 삭제된댓글

    공기 빼고 잘 잠그시면 절대 안 새요. 믿고 주무셔도 돼요 ㅋㅋ

  • 9. ....
    '15.10.17 4:25 PM (115.22.xxx.197)

    공기를 살짝 빼고 꽉 잠그세요.
    전 간혹 깔고 자도 이상 없어요.
    20년도 더 된 것도 아직 멀쩡하던데요.

  • 10. ..
    '15.10.17 4:25 PM (182.211.xxx.32)

    비뚤게 잠기지 않으면 새지 않던데요. 그리고 몸 아래 깔고 사용하지 말라고 주의사항에서 본 적 있어요. 터질 수도 있다고..

  • 11. 232
    '15.10.17 4:25 PM (210.103.xxx.177)

    아마 덜 잠기거나 했을 것 같네요. 잘만 잠그시면 깔고 앉아도 안 새던데요

  • 12. ...
    '15.10.17 4:27 PM (39.7.xxx.73)

    한번도 깔고잔적도없고 딱히 샌적없는데....덜잠겼거나 물을 너무 꽉채우지는 않으셨나요?

  • 13. 원글
    '15.10.17 4:42 PM (59.15.xxx.193)

    2리터짜리 샀는데요 1.3리터쯤 넣었고 한김 빼고 공기 좀 빼고 꽉 잠궜어요 제가 새는지 아래로 내리니까 안새길래 배에 올려놓고 잔건데 자다가 축축해서 깬거라 어떻게 샜는진 정확히 모르겠어요.. ㅠㅜ
    물을 얼마나 넣으세요 ?!

  • 14. ......
    '15.10.17 4:47 PM (61.80.xxx.32)

    저는 따뜻함 오래가라고 9부정도 채우고 살짝 누르면서 김빼고 바로 잠그는데 집에 몇개 두고 몇년째 사용 중인데 이불속에서 한번도 샌적없어요. 발부분에 놓았을 때 발로 차고 굴리고 몸으로 누르고 별짓을 다해도 새지 않아요.

  • 15.
    '15.10.17 4:49 PM (39.7.xxx.107)

    저는 자다가 보면 깔린적 있는데
    물이 샌적은 한번도 없어요.

  • 16. 불편하더라구요..
    '15.10.17 4:49 PM (58.239.xxx.78)

    물 데워 넣는것도 귀찮고,,,,,..
    불편해서 찜돌로 새로 구입했어요.
    데워서 빼고 사용하기때무네 전자파 걱정 없구요..
    한 번 데우면 몇 시간 가고....종일 데워서 사용하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어요,
    저처럼 집에 있는 사람은 물주머니 물 데워 넣는게 은근 일이 였거던요..

  • 17.
    '15.10.17 4:50 PM (14.52.xxx.171)

    그거 새면 화상입잖아요 ㅠ
    지금이라도 물 새는지 검사해보세요

  • 18. 저는
    '15.10.17 4:50 PM (119.149.xxx.212)

    반만채움 샌적없어요

    작년인가 방석형이 나왔더라구요
    깔고 뭉개도 안전한가봐요

  • 19. 원글
    '15.10.17 4:53 PM (59.15.xxx.193)

    자다가 마개라도 돌린건지.. 어케 샜을까요 ㅜㅜ
    다들 이상없이 이불 속에서 끼고 주무시는 군요 ㅜㅜ
    아우 사자마자 이러니 심란해요 한번 물 새나 넣어봐야겠어여

  • 20. 원글
    '15.10.17 4:59 PM (59.15.xxx.193)

    물 넣고 꽉 잠그고 거꾸로 해보니 전혀 안새요 도대체 어떻게 샜을까요
    오늘 한번 더 이불속에 끼고 자야겠어요 또 샌다면 정말 ㅜㅜ 에휴

  • 21. ...
    '15.10.17 5:24 PM (121.167.xxx.239)

    마개를 꼭 잠그긴 하셨겠지만, 약간 비뚤게 넣은 상태로 꼭 잠그셨을 듯.
    제가 첫 날 그랬거든요. 물 새고.. -_-
    그 담부터 신경써서 똑바로 잘 잠가요. 6~7년 썼는데, 이상 없어요.

  • 22. pobin
    '15.10.17 5:42 PM (110.8.xxx.245)

    저도 물넣는게 귀찮아서 지금은 안쓰는데요,

    현미를 주머니에 넣어서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려서

    안고 자면 다음날 아침까지 따뜻해요

    적당한 습도도 있어서 찜질하는것 같이 넘 좋으네요

    현미가 백만배 좋아요 작년에 만들어 둔걸 지금 꺼내 쓰고

    있어요 강추합니다

  • 23. 10녕
    '15.10.17 6:03 PM (110.70.xxx.28)

    10년을 써도 물 샌 적 없는데
    잘 안 잠그면 새겠죠.

  • 24. 다른 질문
    '15.10.17 6:10 PM (119.198.xxx.13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도 살려고 하는데 가격이 얼마였나요?
    꼭 좀 알려주세요..

  • 25. 도움은 못되고..
    '15.10.17 6:29 PM (119.198.xxx.130)

    원글님 가격이 얼마였나요?
    저도 이제 살려고 하던 참인데..

  • 26. 이유알아요
    '15.10.17 6:49 PM (121.168.xxx.104)

    제가 마개꼭잠그고 뒤집어서 확인해보고 잤는데도 샌경우는요,자다가 깔고자게되는데 깔린부분이 마개부분일때 몸무게로 마개둘레가 찌그러져서 틈이생기면 그랬어요.찬물넣고 실험해보세요.마개도 고무잖아요

  • 27. 오잉
    '15.10.17 7:03 PM (175.223.xxx.173)

    저는 엄청 잘 쓰는 물건인데..한번도 샌적 없어요

  • 28. 몇년간
    '15.10.17 7:25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

    겨울엔 매일 썼는데 한번도 안샜어요
    설명대로 80프로 채우시고 공기 좀 빼서 마개잠그시면되는데..
    자기전에 양치하면서 커피포트 버튼만 눌러놓고 넣고자면되서 귀찮은거 딱질색인 저도 아무 걸림 없이 써요 ㅎㅎ윗분들 중 귀찮다는 분들이 계셔서.. 생리때 배에 끼고 있음 정말좋고..단점은 너무 뜨거워서 담요하나 덧대서써야한다는거..

  • 29. 원글
    '15.10.17 7:30 PM (59.15.xxx.193)

    이유알아요님 님말이 맞는거 같아요
    마개쪽으로 제가 깔고 잔거 같아요

    어제 현대백화점 목동에서 25000원에 융커버 포함해서 샀어요 커버 없는 건 15000원이었어요
    커버 땡땡이인데 엄청 이뻐요 ㅋ

  • 30. 그거요 불량일수있어요
    '15.10.17 7:49 PM (125.176.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라으하나씩 샀는데요
    제건 아무리 써도 밤에 잠을 자던 허리가 아파서 허리레 쓰기도 하는데
    허리 힘으로 누르고 있던 세는 경우가 단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제 남편건 쓸때마다 그렇게 마개가 열려요
    아무리 꽉 잠궈도요
    그래서 남편건 불량으로 알고 안쓴다는 ㅠ.ㅠ
    뜨거운 물을 붓고 눕혀서 물이 마개까지 보일때 가지 공기 빼서 누르고 잠궈요
    단 한번도 이불에서 자고 누르고 발로 차고 별짓을 해도 마개가 열려 물이 센적 없어요

  • 31. 그거요 불량일수있어요
    '15.10.17 7:50 PM (125.176.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랑 하나씩 샀는데요
    제건 아무리 써도 밤에 잠을 자던 허리가 아파서 허리레 쓰기도 하는데
    허리 힘으로 누르고 있던 세는 경우가 단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제 남편건 쓸때마다 그렇게 마개가 열려요
    아무리 꽉 잠궈도요
    그래서 남편건 불량으로 알고 안쓴다는 ㅠ.ㅠ
    뜨거운 물을 붓고 눕혀서 물이 마개까지 보일때 가지 공기 빼서 누르고 잠궈요
    단 한번도 이불에서 자고 누르고 발로 차고 별짓을 해도 마개가 열려 물이 센적 없어요
    더 써보고도 계속 열리면 불량인거예요

  • 32. 그거요 불량일수있어요
    '15.10.17 7:51 PM (125.176.xxx.188)

    저도 남편이랑 하나씩 샀는데요
    제건 아무리 써도 밤에 잠을 자던 허리가 아파서 허리에 쓰기도 하는데
    허리 힘으로 누르고 있어도 세는 경우가 단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제 남편건 쓸때마다 그렇게 마개가 열려는지 물이 질질 세요
    아무리 꽉 잠궈도요
    그래서 남편건 불량으로 알고 안쓴다는 ㅠ.ㅠ
    뜨거운 물을 붓고 눕혀서 물이 마개까지 보일때 가지 공기 빼서 누르고 잠궈요
    단 한번도 이불에서 자고 누르고 발로 차고 별짓을 해도 마개가 열려 물이 센적 없어요
    더 써보고도 계속 열리면 불량인거예요

  • 33. .....
    '15.10.17 9:52 PM (125.180.xxx.22) - 삭제된댓글

    끼고 자면서 샌적은 없어요. 다만 오래 쓰니 제가 물을 넣을때 물주머니 목쪽이 좀 꺽이게해서 넣어서 그런지 어느날 배위에 올려놓으니 뜨거운물이 살짝 한방울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빨리 들어서 확인해보니
    목쪽이 금이 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새걸로 사서 다시 쓰고 있어요.
    오래 쓰면 그럴수 있지만 처음부터 그러면 불량이거나 잘못 사용하신거 같으니 잘 확인해보세요.
    뜨거운거니 다칠수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 34. 오수정이다
    '15.10.17 11:13 PM (112.149.xxx.187)

    이것 저것 다해봤는데요. 그냥 두꺼운 음료수pt병 350미리짜리에 양말씌워서 안고 자니...젤 안심되네요...

  • 35.
    '15.10.17 11:28 PM (175.223.xxx.126) - 삭제된댓글

    혹시 축축한게 원글님 땀은 아닌가요?
    전 핫팩 배에 올리고 이불덮고 자면 살짝 땀이 나던데요.
    더워서 잠결에 핫팩 옆으로 치우면 배윗부분 땀나서 촉촉한 느낌 나거든요. 땀 마르고 살짝 서늘해지면 다시 핫팩올리고 자고 그래요.

  • 36. 원글
    '15.10.17 11:44 PM (39.7.xxx.161)

    윗님 아무리 그래도 땀이랑 샌건 구분하지요 ㅋㅋ
    이불이 다 젖고 매트리스 커버까지 젖어서 오늘 다 걷어서 새로 빨아 말리고 했어요
    근데도 따뜻한게 좋아서 또 물넣고 꽉 있는 힘껏 잠그고 끼고 잘준비 하고 잇어요
    오늘도 새면 낼 백화점 들고 갈래요

  • 37. 행복하고파요
    '15.10.18 1:50 AM (110.70.xxx.12)

    저 사러가려구요 혹시 지하2층 어디즈음 인지 좀( 위치 좀 알려주세요)부탁 드립니다

  • 38. 원글
    '15.10.18 7:50 AM (59.15.xxx.193)

    윗님 본관 지하1층 가정코너 르크루제 뒷편에 보온병 파는 쪽에 있어요 가운데 캐셔분 있고 그쪽이요
    안새서 오늘은 따뜻하게 잤네요

  • 39. 수수꽃다리
    '15.10.18 9:49 AM (59.28.xxx.175)

    전 물주머니 아니고 장수 곱돌로 된 찜돌 쓰는데, 물 묻혀서 전자레인지에 2분30초 정도 돌리면 4시간 정도까지 뜨끈뜨끈합니다. 곱돌 데워 수건에 싸서 배위에 올려 놓으면 좀 무겁긴 해도 참 좋아요. 이것저것 인터넷에서 많이 사서 실패한것도 많은데 이건 정말로 잘 샀다 싶어요. 3만원 정도 되는 가격에 반영구적이고 뜨신기운도 오래가고 좋습니다.
    또하나는 다리미질. 다리미질 다 끝내고 잔열 남은걸로 배를 살살 문지르면 따듯하고 좋더군요. 몸이 찬 편이라 한여름에도 찜돌끼고 사는 사람입니다. 겨울이나 환절기에는 필수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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