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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힌 사람은 죽어서 저절로 수면위에 떠오른다

... 조회수 : 2,588
작성일 : 2015-10-17 03:04:30

82쿡에서 본 리플인데

이거 무슨 뜻인가요?

검색을 해도 나오질 않네요 ㅠㅠ

IP : 119.82.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17 3:10 AM (118.42.xxx.87)

    언젠가는 자신의 허물이 드러난다.그런뜻 아닐까요.

  • 2. TiNNiT
    '15.10.17 3:11 AM (121.128.xxx.173) - 삭제된댓글

    보통 죽은 사람은 다 물에 뜨지 않나요?
    전부 다 나 괴롭힌 사람이다.. 뭐 그런 의미일지도..

  • 3. 준벅
    '15.10.17 4:05 AM (1.247.xxx.64) - 삭제된댓글

    노자가 한말이 아니었을까요?
    (누군가 내게 해악을 끼치더라도 앙갚음하지마라
    강가에 앉아있으면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가는것을 보게되리니)
    내가 앙갚음안해도 그런 못된?사람은 언젠가는 나 아닌 누군가에게 앙갚음을 당하게 된다는~~

    내 복수는 남이 해준다는거와 일맥상통^^;

  • 4. 지나다
    '15.10.17 6:36 A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인간이 죽은후 살아온 그의 언,행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그런뜻 아닐까요..

    직역대로 모든사람이 물에빠져 죽는것도아니고
    걍.. 물에 안빠져죽는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 5. ...
    '15.10.17 6:49 AM (95.90.xxx.17)

    중국속담. 뭐 그런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위정자의 시선으로 생각해보면, 능동적인 복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막는 말 아닐까 생각해요. 아무나 행동으로 바로바로 행하려고 하면 나라가 어수선할테니, 힘없는 니가 참으면, 언젠가 남이 해준다라고 꼬시는 거죠.
    혹은 그냥약자의 자조이거나 비겁한 자기위안일 수도 있고. 모두가 참지 않고 날뛰면 세상은 한 결 더 복잡해 지겠죠.

  • 6. 그중..한명에겐걸리겠죠
    '15.10.17 8:54 AM (112.187.xxx.147)

    장자의 말이요.

    어차피 우리에게 한 행동들.
    또다른사람들에게 하다가
    된통 당하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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