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벽돌맞아 돌아가신분 딸이 글 올렸었네요.

조회수 : 16,547
작성일 : 2015-10-16 20:26:29
http://m.cafe.naver.com/remonterrace/16886856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네요 ㅠㅠ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가해자와 가족.
IP : 39.7.xxx.1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16 8:27 PM (116.125.xxx.180)

    안보임..

  • 2. ㅇㅇ
    '15.10.16 8:28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저기 가입해야 볼수 있네요.

  • 3. 휴...
    '15.10.16 8:32 PM (90.218.xxx.1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조건 각 가해자들 민사소송해서 끝까지 배상 받으시기 바랍니다

  • 4.
    '15.10.16 8:34 PM (39.7.xxx.107)

    http://m.cafe.naver.com/remonterrace/16886856
    http://m.cafe.naver.com/cosmania/13164824

    이것도 안보이시나요.

  • 5. ..
    '15.10.16 8:43 PM (218.38.xxx.245)

    두번째 링크로 잘봤습니다

  • 6. ㅇㅇ
    '15.10.16 8:46 PM (175.193.xxx.172)

    세상에나 불쌍해서 어째요
    외동딸이 있네요
    진짜 아깝고 정많은 분이네요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너무
    '15.10.16 8:51 PM (126.152.xxx.188)

    슬프네요 얼마나 고통이 클까...
    지금은 실감도 못할거 같아요
    엄마가 매일 언론에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으니.

    누군들 ... 자기가 갑자기 뉴스에 등장해서
    온국민 사이 화제로 들끓게 하는
    유명인이 되어 죽을 줄 알았을까요...

    내가... 우리가...
    어느날 이렇게 길가에서 개죽음당해
    숱한 사람들에게 화제가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게다가.. 나는 아무 잘못도 없고 법없이도 살수있는 사람이고
    딸 시집도 보내고 손주도 예뻐해주고 그래야 하는데
    어느날 날라온 벽돌에 유언 한장 남기지 못하고
    떠나버린 원통함
    게다가.. 살인자들은 아무런 댓가도 안 받고요

    그 악마ㅅㄲ들만 없었더라면
    오후 가을 햇살 따스한 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아주아주 평범하고 평범한
    소시민의 오후를 보내고 계셨을 그분의
    명복을 다시한번 다시한번 빕니다

    아이들아 제발 제발

  • 8. ▶◀ㅠㅠㅠ
    '15.10.17 12:26 PM (116.40.xxx.17)

    같은 50대 엄마로서 정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
    '15.10.17 1:14 PM (211.206.xxx.243)

    이번일을 계기로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법적인 제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것도 큰 일인데 사람이 죽었어요.
    이건 그냥 지나쳐선 안돼죠.
    나무 밑이라 안보였다고 하는데 그건 핑계 같고,
    그냥 넘어가선 안됩니다.

  • 10. 참 따뜻한 분이셨네요..
    '15.10.17 3:55 PM (175.117.xxx.60)

    따뜻한 분..고양이 저도 좋아하진 않는데 어떤 동물이건 새끼 낳고 그렇게 쓰러져 있음 측은지심 발동할 듯 해요..ㅠㅠ정말 안타깝네요.졸지에..

  • 11. 김장
    '15.10.17 4:11 PM (58.143.xxx.78)

    생각만 가득하지 이분 참 부지런하고
    맘 따뜻한 분이셨네요.
    냥이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는데
    캣맘이라~

    언론은 이번만 봐도 취재는 왜 하는지?
    알아서 소설쓰는 작자들이 많다는거 알겠네요.
    사람상대로 벽돌맞추기 게임 했을 가능성 높다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143 몇년 해외거주 하시는 분들 한국집과 짐들은 어찌 보관하시나요? 4 sea 2015/10/25 1,881
495142 미우라 아야꼬의 양치는 언덕이 4 걸작 2015/10/25 1,570
495141 애앞에서못하는소리가없는남편 1 미친... 2015/10/25 1,260
495140 쇼핑몰 예치금이 없어졌네요 ㅠㅠ 1 bb 2015/10/25 1,582
495139 족욕기. 전기 많이 잡아먹을까요? ... 2015/10/25 920
495138 82년생인데 어릴때 청소년드라마 즐겨본 분들 계세요? 9 이제아줌마 2015/10/25 1,526
495137 급성 치수염...고통..정말 ㅠㅠ 3 .... 2015/10/25 3,497
495136 이번주에 욕실공사가있습니다 3 아기사자 2015/10/25 1,592
495135 제2의 국정원 감금 사태 일어난 듯 49 국정반대 2015/10/25 2,840
495134 코골이 코골 2015/10/25 644
495133 강아지를 구조해서 데리고있는데 기본에티켓 조언부탁해요 6 에티켓 2015/10/25 1,170
495132 엣날 드라만데요 이미연하고 손창민? 주연이던 드라마가??? 5 ㄷㄷ 2015/10/25 1,979
495131 정부, 국정화 TF팀 비밀 운영… “청와대에 일일보고”.뉴스타파.. 1 조작국가 2015/10/25 794
495130 충북 제천 사시는분~숙박 할만한 호텔 추천해주세요~ 3 ... 2015/10/25 1,649
495129 현재 야당 의원들과 교과부 직원들이 방통대에서 대치중 5 ... 2015/10/25 1,246
495128 신속한 서비스 사례 함 들어봐요 3 ㅇㅇ 2015/10/25 1,127
495127 거센 청소년들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목소리, 박근혜 정권 당.. 49 ... 2015/10/25 936
495126 강남 반포 잠원쪽 백내장 수술 잘하는 안과 있을까요? 3 백내장 2015/10/25 2,048
495125 30대 중반 아줌마..옷 어디서 사나요??? 28 2015/10/25 10,579
495124 아직도 죽음이 믿기지 않는 연예인 몇분 9 눈물 2015/10/25 3,948
495123 미사지구 푸르지오1차 1 부동산고민 2015/10/25 2,762
495122 사골뼈 가정용 냉동고에서 얼마나 보과 .. 2015/10/25 781
495121 피아니스트 문지영 이야기 7 브라보 2015/10/25 5,961
495120 주재원 발령이 났는데요, 지금부터 할일 리스트 같은거 있나요? 20 sky 2015/10/25 6,240
495119 국정 역사 교과서 반대 온라인 서명 함께 해요! 5 국정반대 2015/10/25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