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이 음식 주문하고 내 음식이 먼저 나왔을때 다 나올때까지 기다리세요?
1. ㅇㅇ
'15.10.15 9:48 PM (121.168.xxx.41)좀 난감해요.
괜히 나눠 먹어야 될 것 같고..
댓글 쓰다보니 편한 사람들 아닐 때는
나 홀로 메뉴를 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2. ..
'15.10.15 9:50 PM (121.140.xxx.79) - 삭제된댓글같이 먹자고 운 띄우며 먹기 시작해요
그렇게 오래 차이 안 나던데..
일행이 시킨 음식이 너무 늦으면 재촉해야죠
음식점도 웬만하면 일행분들것 비슷하게 나가도록 조절해서 메뉴 내보냅니다
일행이 다 먹도록 식사가 안나와서 컴플레인하는 상황 많이 봤어요3. ..
'15.10.15 9:51 PM (121.140.xxx.79)같이 먹자고 운 띄우며 먹기 시작해요
그렇게 오래 차이 안 나던데..
일행이 시킨 음식이 너무 늦으면 재촉해야죠
음식점도 웬만하면 일행분들것 비슷하게 나가도록 조절해서 메뉴 내보냅니다
반대로 일행이 다 먹도록 식사가 안나와서 컴플레인하는 상황 많이 봤어요4. ㅇㅇ
'15.10.15 10:02 PM (223.62.xxx.15)친한친구면 그냥 먼저 먹고 일적인 관계면 좀 기다리죠
5. 원글
'15.10.15 10:04 PM (176.92.xxx.32) - 삭제된댓글친구하고 식사할땐 친구들 음식이 먼저 나오면 식으면 (혹은 불으면) 맛 없다고 먹으라고 강요하다 시피 하거든요.
다음에 내 음식 먼저 나오면 안 기다릴테니 걱정 말라고 하면서요. 친구들도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하고요.
그런데 연령대가 다르거나 그리 친하지 않은 경우는 참 애매해요.6. 원글
'15.10.15 10:05 PM (176.92.xxx.32)친구하고 식사할땐 친구들 음식이 먼저 나오면 식으면 (혹은 불으면) 맛 없다고 먹으라고 강요하다 시피 하거든요.
다음에 내 음식 먼저 나오면 안 기다릴테니 걱정 말라고 하면서요. 친구들도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하고요.
그런데 연령대가 다르거나 그리 친하지 않은 경우는 참 애매해요. 상대방이 기다려도 저거 식으면 맛없는데, 하고 먼저 드시라고 해도 안 먹고 기다리면 더 권하기도 그렇고, 제가 기다려야 할때는 도대체 왜 이래야 하는 건데 음식 보며 짜증이 나기도 하고요.7. ㅎㅎ
'15.10.15 10:27 PM (211.36.xxx.69)원글님 귀여우심 근데 좀 정없어 보일순 있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기다리는편이에요
좀 불거나 식은 음식 먹으면 어때요
같이 먹는게 더 맛있거든요8. 슬슬
'15.10.15 10:37 PM (58.143.xxx.27)본격적으로 먹진 않고 슬슬 먹으면서 워밍하듯~
그럼 오래지않아 다른사람들도 나오죠~~~9. 식을때까지
'15.10.16 9:48 AM (58.225.xxx.118) - 삭제된댓글식을때까지 기다리면 좀 그렇구.. 한 5분 정도는 기다렸다가 그래도 안오면 천천히 한입씩 먹죠.
다른 사람것 나오면 본격적으로 먹고..
나올때까지 맛보라며 한입씩 나눠주기도 하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1839 | 자밀 대단해요~~ | 슈스케 | 2015/10/16 | 1,205 |
| 491838 | 이번 슈스케는 흥한 건가요? 19 | ... | 2015/10/16 | 4,163 |
| 491837 | 마스크팩 유통기한 지난거 써도 돼나요? 1 | ... | 2015/10/16 | 8,725 |
| 491836 | 성시경이 더 떨고있는듯 3 | 슈스케 | 2015/10/16 | 6,040 |
| 491835 | 죽을만큼 고통스러운 편두통 고치신 분 계신가요? 49 | jiwoo | 2015/10/16 | 5,844 |
| 491834 | 중식이 너무 좋은데... 49 | 슈스케 | 2015/10/16 | 3,488 |
| 491833 | 아이학교에서 아빠캠프해서 자는데 저녁메뉴요 ~~ 5 | 캠핑 | 2015/10/16 | 990 |
| 491832 | 아치아라요 1 | .. | 2015/10/15 | 1,398 |
| 491831 | 카톡의 장점은 뭔가요? 48 | 궁금 | 2015/10/15 | 2,386 |
| 491830 | 그녀는 예뻤다 옥에 티 53 | 그녀 | 2015/10/15 | 15,828 |
| 491829 | 성남 판교 근처에 유명한 장애인 역술인이 있나요 | ㅡㅡ | 2015/10/15 | 1,426 |
| 491828 | 급해요 첫제사 문의드릴께요 7 | .. | 2015/10/15 | 1,546 |
| 491827 | 저는 왜 운전하다 보면 제 뒤로 차가 없어질까요? 11 | 거리감 | 2015/10/15 | 3,804 |
| 491826 | 82님들이 제 형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여쭤요. 6 | 233 | 2015/10/15 | 1,763 |
| 491825 | 슈스케...왤케 촌스럽게 해놨데요. 49 | 에잉 | 2015/10/15 | 2,217 |
| 491824 | 10월 15일, 갈무리 해두었던 기사들을 모아 올려봅니다. | 세우실 | 2015/10/15 | 813 |
| 491823 | 이런 여인이 국회의원이라고.. | ... | 2015/10/15 | 1,171 |
| 491822 | 구운 계란 보관일 1 | 계란 | 2015/10/15 | 3,880 |
| 491821 | 백종원식 오징어볶음 하면 오징어가 질겨지지 않나요? 4 | 궁금 | 2015/10/15 | 2,846 |
| 491820 | 와..슈스케 지영훈 잘생겼네요ㅋㅋ 49 | 시청자 | 2015/10/15 | 2,271 |
| 491819 | 기를 느끼시는 분...계시나요? 16 | 2015/10/15 | 5,953 | |
| 491818 |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간만에 재미있는 드라마네요 49 | 왕년에 부활.. | 2015/10/15 | 5,660 |
| 491817 | 지금 gs원더브라 괜찮나요? 3 | 속옷 | 2015/10/15 | 1,444 |
| 491816 | 가방좀 찾아주세요. | 부자맘 | 2015/10/15 | 616 |
| 491815 | 작가가 지붕뚫고 하이킥 작가라면 색다른 결말 기대해도 될까요.... 5 | 그녀는예뻤다.. | 2015/10/15 | 2,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