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류승완, 류승범형제..

멋진형제네요. 조회수 : 4,883
작성일 : 2015-10-15 21:42:31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3309912&cpage=...



이형제에게  이런사연이 있었다니...


눈물나네여..ㅠㅠ


두분다 잘 되시길...



(이미 다 잘된거죠? ㅎㅎ)

IP : 219.240.xxx.15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5 9:46 PM (117.111.xxx.145)

    난 형제죠

  • 2. 정말 잘 자랐죠
    '15.10.15 9:52 PM (125.142.xxx.171)

    류승완 감독 특히 멋져요

  • 3. ㅇㅇ
    '15.10.15 10:07 PM (110.70.xxx.6) - 삭제된댓글

    늘 생각했는데
    둘이 전혀 안 닮았어요
    친형제 맞을까 싶은...

  • 4. 시네마
    '15.10.15 10:12 PM (121.160.xxx.14)

    99년 서울독립영화제-그때는 한국독립단편영화제-에서 일을 할 때 류승완 감독을 처음 만났었습니다
    영화제 준비를 홍릉에 있던 영화진흥위원회 사무실 한 켠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농구화에 긴잠바
    -한 때 유행했던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뭐랄까 농구부 잠바라고 할까요- 를 입고 옆구리에 필름캔을
    들고 들어오더군요

    그 영화제에서 상영한 작품이 '현대인' 이었고 대상인가를 받고 나서 장편으로 확장한 것이
    바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이죠

  • 5. 윗분
    '15.10.15 10:15 PM (110.70.xxx.6) - 삭제된댓글

    그래서 만났는데 뭔가 인상이라도 이야기해주셔야...

  • 6. ,,
    '15.10.15 10:19 P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그당시 남친( 지금 남편) 과 극장에서 보고 받은 감동과 충격은 대단했죠
    우리나라에 감독하나 나왔구나!
    이후 나오는 영화 잊지 않고 극장가서 보며 응원했는데
    이번에 베테랑 천만 제대로 터졌네요
    우리집 초등아들 감독이 꿈이라~ 잘나가는 감독들 프로필 자주 보는데
    다들 집안 학력 쟁쟁한데
    그속에서 공감할 수 있고 생각해 볼수 있고 무엇보다 재밌는 영화
    꾸준히 만들어 주는
    류승완 감독 늘 지켜보고 응원합니다

  • 7. ,,
    '15.10.15 10:21 PM (175.223.xxx.133)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남친( 지금 남편) 과 극장에서 보고 받은 감동과 충격은 대단했죠
    우리나라에 제대로 감독하나 나왔구나!
    이후 나오는 영화 잊지 않고 극장가서 보며 응원했는데
    이번에 베테랑 천만 제대로 터졌네요
    우리집 초등아들 감독이 꿈이라~ 잘나가는 감독들 프로필 자주 보는데
    다들 집안 학력 쟁쟁한데
    그속에서 공감할 수 있고 생각해 볼수 있고 무엇보다 재밌는 영화
    꾸준히 만들어 주는
    류승완 감독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길

  • 8. ...
    '15.10.15 10:26 PM (210.117.xxx.203)

    저도 두 분 안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류감독 인터뷰들 듣다보면 류승범인가싶게 똑같더라고요...나이 더 들면서는 닮아질 것 같아요.

  • 9. 시네마
    '15.10.15 10:26 PM (121.160.xxx.14)

    아... 네... 사실 저는 그 때 영화쪽에서 일을 막 시작하려던 단계라서 어느 정도 류 감독에 대해서 들은 것이 있어서 류승완 감독을 보고 "아... 저 사람이 그 류승완이구나.." 그런 생각이 처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많이 마른 것 같은데 그 때는 남자가 보기에도 잘 생겼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었죠.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아마 그 때도 고구마 팔다가 중간에 잠깐 왔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 10. 흥해라 강동5인방
    '15.10.15 10:32 PM (110.14.xxx.144)

    류승범
    이승환
    김제동
    강풀
    주진우

  • 11. ...
    '15.10.15 10:36 PM (118.176.xxx.202)

    류승완 감독은 정말 괜찮은 사람인거 같아요.

    어린나이에 혼자 버티기도 힘들었을텐데
    동생까지 건사하면서..

    그러니까
    죽어라 말 안 듣게 보이는 류승범이
    형을 존경한다고 하겠죠.

    형제사이에 저러기도 힘든데...

    힘든환경에서 자랐음에도
    사회를 보는 시각이 어둡지 않고 않아요.

    앞으로도 좋은영화 많이 만드셔서
    천만관객으로 계속 승승장구 하면 좋겠습니다

  • 12. 내용
    '15.10.15 10:38 PM (203.226.xxx.25)

    이 안보여요
    내용이

  • 13. ...
    '15.10.15 10:42 PM (118.176.xxx.202)

    류승범은 정말 타고난 배우같아요.

    자주 보아오던 양아치 역도 잘 소화 했지만

    부당거래에서 검사역은
    평소 이미지와 달라 괴리가 생길거 같았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소화하더라구요.

  • 14. ..
    '15.10.16 12:08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스스로 낮은 데 있다 보니 앉아서 보는 세상이 훨씬 넓다 ..

    엄지척
    배짱 멋있다

  • 15. ..
    '15.10.16 12:20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웬 양아치 한 놈이 방에 누워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까지 한 일 중에 가장 잘 한 것이 류승범을 데뷔시킨 것이다

    엄지척

  • 16. 그랬구나
    '15.10.16 1:37 AM (110.14.xxx.140)

    삶이 영화네요 와...
    ㅎㅎ 죽어라 말 안듣게 보이는 류승범 팬인데

  • 17. hhhh
    '15.10.16 7:12 AM (110.8.xxx.206)

    외유내강 강혜정 대표는 무려 이대나온 여자일껄요? ㅎㅎㅎ
    류승범 과외하러 갔다가 류승완과 만났다는 얘기가 있어요..
    류승완 감독은 피부가 참 하얗더군요...유명인 같지 않게 사람들과 잘 어울려요....

  • 18. 처음엔
    '15.10.16 9:20 AM (222.107.xxx.182)

    류승완이 류승범보다 훨 잘생기고
    더 배우같다 생각했는데
    류승범, 점점 멋있어지고 좋아요
    전 화려한 시절 드라마에서 모습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철없지만 마음은 따듯한 막내 역할이요.
    류승완 감독 영화는 어지간하면 다 극장에서 봤어요.
    대 놓고 오락영화를 표방해서 오히려 좋습니다.
    자기 영화에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기 때문에
    재미난 영화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314 진짜사나이 꿈얘기할때 음악 궁금합니다 3 go 2016/05/08 843
556313 부모님 요즘 보시기 좋은 영화 뭐가 있을까요? 2 ㅇㅇ 2016/05/08 801
556312 경제신문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어떤 신문이 좋을까요? 2 경제관심 2016/05/08 1,152
556311 이성과 감성이 극과 극을 오고가는 성격 2 성격 2016/05/08 1,299
556310 해열제 먹고 열이 좀 잡히면 독감은 아니겠죠? 5 독감 2016/05/08 3,338
556309 김가연웨딩드레스 별로네요 48 .. 2016/05/08 18,882
556308 짝남한테 와사비땜에 설렜어요ㅋㅋ 9 satire.. 2016/05/08 4,167
556307 앤초비 만들려고 생멸치 소금에 절였어요 4 앤초비 2016/05/08 1,763
556306 82에 여행 게시판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16 바램 2016/05/08 1,972
556305 이것도 노화인지 병인지 증세 좀 1 봐주세요 2016/05/08 1,040
556304 파리사시는 분께 택시 문의드려요 1 파리여행 2016/05/08 702
556303 고딩 수학 인강으로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8 ........ 2016/05/08 2,287
556302 체했을때 부을수도 있나요? 쳇증 2016/05/08 1,720
556301 열린음악회 전영록씨 2 애기엄마 2016/05/08 2,716
556300 데친 나물 인터넷에 주문해서 드시는 분 있으세요? 6 싱글족 2016/05/08 1,229
556299 안정환 잘생긴 얼굴이 살때문에 안타까워요 ;; 28 안타까움 2016/05/08 8,424
556298 송도. 동탄. 광교 아이둘 키우기 어디가좋을까요? 5 섹시토끼 2016/05/08 3,654
556297 사회복지사 따려는데요 3 오후의햇살 2016/05/08 2,175
556296 tvn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9 ... 2016/05/08 4,288
556295 딸보다 사위가 낫네요 9 사랑 2016/05/08 4,140
556294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 봉하특별열차 운영 /펌 3 이런것도 2016/05/08 1,428
556293 강아지키우기 7 ^^^ 2016/05/08 1,715
556292 카레에 대파......ㅠㅠ 9 ㅇㅇ 2016/05/08 5,905
556291 실내온도 27도인데~~ 3 uu 2016/05/08 1,728
556290 판듀 조성모 원래 저랬어요? 1 ... 2016/05/08 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