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희 동네 택배는대한통운 택배가 제일 낫네요..ㅠㅠ

..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5-10-15 17:31:57

같은날에 주문한 택배... 대한통운 이쪽으로 오는 택배는 벌써 엊그제 와 있는데

현대택배는... 정말 기다리다가 지치네요...

전화는 또 왜이리 안받는지..ㅠㅠㅠ

원래 현대택배 여기 문제 좀 있나요..??

저희동네 다른 택배들은 별로 서비스 엉망이다 이런 느낌 든적 없거든요.

저희 동네 로젠텍배도 괜찮고...대한통운도 괜찮은데..ㅠㅠ

 이렇게 이미지 별로인 택배는 전 처음인것 같네요..ㅠㅠ

 

IP : 175.113.xxx.23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5 5:37 PM (119.197.xxx.61)

    현대택배 최곱니다
    짜증나는 면에서요
    여기 시골도 아닌데 바쁘다고 2~3일씩 갖고 있다 가져다 주고 받을때마다 화나요
    대한통운은 제가 느끼기에도 상당히 빠르고 괜찮아요

  • 2. ...
    '15.10.15 5:40 PM (175.113.xxx.238)

    전 진짜 그동안 그렇게 많은 택배들 왔지만 현대택배에서 한번도 안걸렸는지... 택배 진짜 빨리 온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 앞으로 쇼핑몰 물건살때 어느택배인가 꼼꼼히 봐야겠어요..ㅠㅠㅠ 미치겠네요.. 혹시 주소를 잘못적었나 확인까지 했어요..ㅠㅠ

  • 3. ....
    '15.10.15 5:40 PM (183.103.xxx.237)

    저희동네도 대한통운이 최고!! 우체국택배랑 대한통운이
    빠르고 정확해요
    현대택배는 중간쯤...최악은 한진이죠 ㅎㅎ
    여긴 전화도 안받고 물건 도착해도 빠르면 3일에서 일주일 지나서 갖다 주기도 ㅎㅎ
    물건살때 한진배달하는곳은 피합니다 ㅜㅜ

  • 4. ..
    '15.10.15 5:44 PM (175.113.xxx.238)

    저희 동네는 한진택배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던데..ㅋㅋㅋ 오는 택배들이 대한통운이 제일 많은것같고...우체국 괜찮은것 같고 로젠택배도 괜찮던데... 우아 현대택배 진짜.. 최악의 이미지로 제대로 남을것 같네요...ㅋㅋㅋ

  • 5. 저흰
    '15.10.15 5:54 PM (58.226.xxx.139)

    우체국이 좋더라고요.

    제일 별로는 현대택배.

    집에 사람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기고 가더라고요.

    도대체 왜??

  • 6.
    '15.10.15 5:58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현대택배는 항상 반품은 경비실에 맡겨달래요. 집에 사람 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기기도 하고요. cj대한통운이 젤 좋고 우체국도 괜찮아요.

  • 7. 저희동네
    '15.10.15 6:02 PM (182.230.xxx.159)

    저희동네도 대한통운택배가 제일 많이 오긴 하는데 정말 남편보다 자주 뵙네요. ㅠㅠ
    현대택배는 꼭 밤 12시 넘어 오더라구요... 유수지함에 넣어두시는데 늘 아침 댓바람 선물로 받네요.
    한진택배는 거의 경비실행.. 집에 있거나 말거나 쩝.
    우체국 택배는 부재시 다시 돌아갈까봐 불안. ㅎㅎ

  • 8. 로젠택배
    '15.10.15 6:39 PM (183.78.xxx.237)

    저희 동네는 다들 잘 가져다 주시는데,
    유독 로젠이 기본 3일!
    빨리 가져다 달라고 미리 부탁해야 그나마 이틀만에 받을 수 있구요~

    그래서 로젠은 되도록 피하는 편인데,,
    어쩔 수 없을 땐 택배받을 때까지 정말 미칠거 같아요!

  • 9. 우리아파트도 대한통운
    '15.10.15 7:03 PM (211.192.xxx.5)

    대한퉁운 기사님이 제일 좋아요
    배송예정 문자 꼬박꼬박 오고
    완료문자도 꼬박꼬박 오고
    너무 자주와서 아파트에서 마주치면 인사하고 ㅋㅋㅋ
    지난번 추석때 남편이름으로 온 택배 한번 배송하신적 있는데
    그 이후 주소잘못적힌 남편택배를 우리집으로 가져오셨더라구요
    제얼굴이랑 남편이름이랑 매치시켜서 ㄷㄷㄷ
    엄청 감사했어요

  • 10. 음...
    '15.10.15 7:31 PM (110.8.xxx.118)

    저희 동네 cj 대한통운 기사님, 최고입니다. 택배 배송 전 항상 몇 시 쯤 온다고 문자 메시지 주시구요. 배송도 빠르고 정확하구요. 게다가 친절하시기까지 합니다.

    언급하신 현대택배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진택배는 정말 최악입니다. 반품같은 경우, 몇 차례 재접수를 해도 아예 오질 않는 경우도 많구요. 연락도 미리 안주지, 불친절하지, 결국 얼마 전 배달 사고도 있었구요. 저희 동네 한진 택배 기사분들 수가 부족해서 그렇다는데... 무슨 오지도 아니고... 서울 송파 지역입니다. 한진택배로 배송하는 물건은 웬만하면 구매를 피할 정도입니다.

    택배기사님들, 워낙 일이 많다고 하셔서.. 최대한 이해하려 합니다만... 저희 동네 한진택배는 참 심합니다.

  • 11. ...
    '15.10.15 7:34 PM (1.251.xxx.189)

    우체국 씨제이택배 가장 맘에 들어요
    현대는 툭하면 경비실에 두고 가면서
    물량이 많아서 여기두고 갑니다 요러구 문자와서 정말 짜증나요

  • 12. //
    '15.10.15 7:46 PM (222.102.xxx.173)

    저희 집 기준으로.
    대한통운. 우체국>..................기타.....>>>>>현대택배네요.
    하다못해 현대 택배보다 더 열악한 영세한 택배 업체들도 기본적으로 집에 사람이 있으면 집으로 전달하려 하는데 현대 택배는 연락도 문자도 없이 무조건 경비실에 맡겨서 식품을 며칠 뒤에 경비실 연락받고 안 적도 있어요. 그나마 요새 기사가 바뀌었는지 직접 전해줘서 다행이다 싶은데 그만큼 배달 기사분이 자주 바뀌는 것 보면 그만큼 열악해서 그러나 싶기도 합니다.그런데 윗글들만 봐도 현대 택배는 경비실에 맡기는 경우가 타 택배사보다 많긴 하나 봐요.

  • 13. 한진택배하는뇨자
    '15.10.15 8:44 PM (123.215.xxx.230)

    현대택배 이번에 롯데홈쇼핑과 합쳐져서 물량이 엄청 많아졌어요. 인원은 그대로인데 물량폭탄 맞아서 좀 크거나 무거운거는 다음날로 미루는거죠.

  • 14. 왕 공감
    '15.10.15 9:50 PM (182.218.xxx.14)

    저는 유독 대한통운 기사님이 좋은분인줄 알았는데 정말 공통적으로 그 회사 시스템도 좋은건가 보네요
    저도 대한통운 택배만 이용..

  • 15. 부럽네요
    '15.10.15 11:09 PM (61.79.xxx.56)

    우리 동네 씨제이 대한통운 택배 너무 너무 애를 먹여서 좀 바꿔달라고 해도 안됩니다.
    우체국 이하 모든 택배사는 다 좋은에 대한 통운 정말 치 떨리네요.
    다 그런 줄 알았더니 우리 담당 기사만 그런가 보네요.

  • 16. 안그래도
    '15.10.16 2:35 AM (175.195.xxx.168)

    오늘 현대택배땜에 짜증나던데..
    두 개를 받기로 되어있는데 벨이 울려서 누구냐고 뛰어 나갔는데도 대답이 없어서 문을 열어보니 문 앞에 두개 던져놓고 엘리베이터 타고 벌써 4~5층 올라가는 중...
    제가 집에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싶네요.. 개당 10만원 넘는거 두 개인데...
    맨날 집앞에 쌓아놔서..안 그래도 뭐라할까 싶었는데.. 저희 경비실이 동마다 있는데다 우리 통로 바로 앞이거든요.. 집에 사람이 있든없든 핸드폰으로 연락도 없이 던져놓구 그냥 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731 친했던 사람이 첨?으로 정색하고 화를 냈는데 눈물이 계속 나네요.. 29 우울 2015/11/07 7,452
497730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왕조 건립이 혁명이라고 11 나르샤 2015/11/07 1,598
497729 길고양이 10 야옹이 2015/11/07 950
497728 세입자가 몰래개를 키우는데요 ( 추가글) 64 파오파오 2015/11/07 14,398
497727 20초반 딸 전화불통에다 아직 안들어오니 속이 썩네요 1 넋두리 2015/11/07 1,145
497726 스피닝할때 엉덩이 아픈거 정상인가요? 5 순딩2 2015/11/07 4,497
497725 독일 사람들은 소시지와 감자만 먹고도 배가 부를까요? 48 밥순이 2015/11/07 6,693
497724 프락셀 했는데요 ~ 대만족입니다^^ 49 으쌰으쌰 2015/11/07 26,454
497723 아이폰 카톡도 나와의 채팅 생겼네요! 4 야호 2015/11/07 1,359
497722 아들아 고생했다 그리고 정말 좋구나 11 좋다 2015/11/07 3,387
497721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을 하소연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4 하소연듣기 2015/11/07 1,137
497720 조선시대 왕들의 사망원인이래요.. 49 ,, 2015/11/07 23,345
497719 아이유와 소속사 사과문은 5 ... 2015/11/07 1,617
497718 오늘 맥도날드에서... 9 111 2015/11/07 2,864
497717 양보 안하는 남자 8 이런남자 2015/11/06 1,762
497716 88년 즈음 추억거리 하나씩 꺼내봐요 68 88 2015/11/06 5,305
497715 하루견과 알려주셔요 하루견과 2015/11/06 531
497714 예술의전당 근처 맛있게 점심먹을만한 곳 4 davi 2015/11/06 1,783
497713 씽크대 하부장에 한칸만 다른색하면 이상할까요? 3 음. 2015/11/06 824
497712 저녁때 고구마와 우유먹었더니 지금 배고파요- - 8 참아야 하니.. 2015/11/06 1,503
497711 마흔 다섯 겨울에 6 지나가다 2015/11/06 3,332
497710 슬립온과 가방 어디껀지 3 십년뒤1 2015/11/06 1,830
497709 청주 다녀왔는데 첫인상이 좋네요 11 충북 청주 2015/11/06 2,941
497708 전세들어온지 딱 1년만에.. 보상범위 여쭙니다 8 감사후에 기.. 2015/11/06 1,933
497707 요상하네요 2 ㅇㅇ 2015/11/06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