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2개월차
인생이 달라보인다는 말이 조금은 이해 될 정도예요.
오늘 가는 날인데...그게 시작 되어서 멍하니 앉아 있네요.
템포는 겁나서 엄두도 안나고...
더군다나 그동안 템포하신 분 못본거 같아서요.
혹시나 용기내서 했다가 말 많으신 분들한테 지적질 당할거 같기도하고..
여하튼 수영 최고예요^^
1. 삽입식
'15.10.14 10:58 AM (218.235.xxx.111)해도 좀 새는데...
저는 삽입식 하고...팬티라이너 했는데(아 전 수영장은 안가고 집에서)
이상하게 그거해서 그런지
몸이 안좋아서....요즘은 그냥 패드만 해요...2. //
'15.10.14 10:59 AM (222.110.xxx.76)저도 수영배우고 있어요!
지금 2주차예요! 오늘 가는 날인데... 어제 과음해서 오늘 익사할까봐 못 갔어요. ㅠㅠ
가입할 때에, 가임기 여성은 10% 깎아준다고하여, 출산장려운동인가? 했었는데.
그날때문에 못나오는 기간 깎아주는 거더라고요. ㅎㅎ3. 삽입식
'15.10.14 11:00 AM (218.235.xxx.111)예전에여자들 안깎아준다고
그것도 쟁취해서 얻어낸거죠....뉴스에도 나고 그랬어요4. ..
'15.10.14 11:01 AM (59.6.xxx.224) - 삭제된댓글생리때는 쉬는거 맞아요.. 본인몸을 위해서..^^
5. ㅜㅜ
'15.10.14 11:07 A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전 물공포증이 진짜 심한데 수영은 배우고 싶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님 부럽네요..
6. 수영효과
'15.10.14 11:21 AM (117.16.xxx.35)친구따라 등산 갔는데, 얼굴이 빨갛게 부어 오를 만큼 숨이 가빠서, 지나거던 사람들이 괜찮냐고 물어볼 정도였는데, 수영 6개월 한 후 회사에서 등산갔을 때, '날다람쥐'같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같은 난이도의 등산인데도, 숨이 거의 차지 않았어요.
수영을 하면 기초체력이 좋아지는 것 같고, 폐활량도 (당연하겠지만) 아주 좋아져요.
산소 공급이 잘 되니, 숨도 덜 가쁘고 힘든 운동도 할만 하더라구요.7. 1분30초
'15.10.14 11:36 AM (175.115.xxx.31)전 수영장 물속에서 숨참기 했는데 1분 30초 버텼어요.
작년 이맘 때 30초 참았는데.
수영 1년 한 효과인가봐요.
제대로 참으면 2분도 참을 수 있을 것 같아요.8. ..
'15.10.14 12:36 PM (220.84.xxx.9)가임기 여성은 10% 할인해주고
저도 그래서 안 가고 82서 놉니다9. 아.. 그래서 할인이군요
'15.10.14 12:45 PM (210.124.xxx.217) - 삭제된댓글10프로 할인.. 모성보호 차원인줄 알았고만
집에서 쉬라는 얘기였군요.
저도 쉬고 있습니다. 몸이 근질한데 끝나고 가려구요.
몸생각해서10. ....
'15.10.14 3:19 PM (211.172.xxx.248)여성할인은 시립만 해주고 사설은 안 해주던데요.
남들 템포했는지는 알 수 없죠.
템포해도 새는 수가 있어서..좀 써보고 수영장 가셔야할듯.11. 탐폰
'15.10.14 4:06 PM (110.9.xxx.46)탐폰수영복 입기전에
화장실가서 삽입하시고
50분수영하고 나오자마자
화장실가서 빼고 새걸로 삽입하시면
밖으로 새어 나올일 전혀없어요
그리고 남들이 나 지금 생리중이오~~하고
말하고 수영하는거 아니잖아요
수영복안에 패드넣고 하실거면
그냥 집에서 쉬세요
물에 들어가자마자 젖어서 아무쓸모
없습니다
10년째 수영장에서 탐폰쓰면서
아무 문제 없습니다12. 아
'15.10.14 4:17 PM (128.134.xxx.85)48세 저도 수영 너무 좋아하는데 수경때문에 힘드네요
하고 나면 눈주위 움푹패인 자국이 오래 가서요.
자국 안남게 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13. 수경은요...
'15.10.14 4:58 PM (110.9.xxx.46) - 삭제된댓글실리콘이나 쓰지마시고
노패킹미러수경 검색해서
한번 써보세요
훨씬 낫더군요^^
콧대사이 잘조절해서 쓰시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14. 수경은요...
'15.10.14 5:00 PM (110.9.xxx.46)실리콘으로 눈주위로 둘러싸인거
쓰지마시고..
노패킹미러수경 검색해서
한번 써보세요
훨씬 낫더군요^^
콧대사이 잘조절해서 쓰시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젊은것들은 자국나도 금방 없어져요
피부탄력이 떨어져서 금방 회복이 안되어서
그런것 같아요ㅠ.ㅠ15. 수영조아
'15.10.15 7:26 AM (223.62.xxx.49)저도 월화수모금 수영매니아. 요가랑 수영이 저한테 제일 잘맞는듯. 근데 저도 수경자국 고민이에요 노패킹 쓰는데도 나이땜에 회복이 느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8959 | 보일러 가스 빼는거 매해 해야하나요? | 유유유유 | 2015/11/07 | 936 |
| 498958 | 종교없는 집안의 어린이들이 남에게 가장 관대 23 | 개독 | 2015/11/07 | 4,909 |
| 498957 | 40중반 우울하고 또 ㅠ 49 | 그냥 | 2015/11/07 | 4,455 |
| 498956 | 광진트라팰리스 관리비 | 관리비 | 2015/11/07 | 1,906 |
| 498955 | 여긴 나이든 아주머니들이 많아서 그런가 ... 57 | ddd | 2015/11/07 | 14,573 |
| 498954 | 결혼기념일에 | 꿈 | 2015/11/07 | 807 |
| 498953 | 왜 혜리만 계랸후라이 안 해주는 거예요?!!!! 4 | ... | 2015/11/07 | 3,675 |
| 498952 | 중앙대학교 산업경제학과 아시는분? 5 | ??? | 2015/11/07 | 3,845 |
| 498951 | 악쓰면서 우는 70일아기 ㅜㅜ 7 | 애기엄마 | 2015/11/07 | 6,700 |
| 498950 | 친했던 사람이 첨?으로 정색하고 화를 냈는데 눈물이 계속 나네요.. 29 | 우울 | 2015/11/07 | 7,949 |
| 498949 |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왕조 건립이 혁명이라고 11 | 나르샤 | 2015/11/07 | 1,968 |
| 498948 | 길고양이 10 | 야옹이 | 2015/11/07 | 1,356 |
| 498947 | 세입자가 몰래개를 키우는데요 ( 추가글) 64 | 파오파오 | 2015/11/07 | 15,284 |
| 498946 | 20초반 딸 전화불통에다 아직 안들어오니 속이 썩네요 1 | 넋두리 | 2015/11/07 | 1,429 |
| 498945 | 스피닝할때 엉덩이 아픈거 정상인가요? 5 | 순딩2 | 2015/11/07 | 4,972 |
| 498944 | 독일 사람들은 소시지와 감자만 먹고도 배가 부를까요? 48 | 밥순이 | 2015/11/07 | 7,067 |
| 498943 | 프락셀 했는데요 ~ 대만족입니다^^ 49 | 으쌰으쌰 | 2015/11/07 | 26,860 |
| 498942 | 아이폰 카톡도 나와의 채팅 생겼네요! 4 | 야호 | 2015/11/07 | 1,628 |
| 498941 |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을 하소연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4 | 하소연듣기 | 2015/11/07 | 1,422 |
| 498940 | 조선시대 왕들의 사망원인이래요.. 49 | ,, | 2015/11/07 | 23,660 |
| 498939 | 아이유와 소속사 사과문은 5 | ... | 2015/11/07 | 1,982 |
| 498938 | 오늘 맥도날드에서... 9 | 111 | 2015/11/07 | 3,211 |
| 498937 | 양보 안하는 남자 8 | 이런남자 | 2015/11/06 | 2,179 |
| 498936 | 88년 즈음 추억거리 하나씩 꺼내봐요 68 | 88 | 2015/11/06 | 5,572 |
| 498935 | 하루견과 알려주셔요 | 하루견과 | 2015/11/06 | 8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