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리 1박3일 다녀온 여행기.

000 조회수 : 7,272
작성일 : 2015-10-14 01:12:22
좋아도 보이고
허무 했을것같기도 하네요.
새새벽에 일어나 사진은 엄청찍고 돌아다닌것같은데...
15천마일로 갈수있다면 가시겟어요?1박?
IP : 116.38.xxx.6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4 1:19 AM (58.226.xxx.169)

    절대 안 가요. 가서 에펠탑 띡 보고 맛있는 밥 한끼 먹으면 끝나는 시간인데...
    저는 단기로라도 갈라면 가라는 사람인데 1박은 너무 심해요.

    그래도 꼭 가고 싶고, 다시는 기회가 없다면 가야겠죠.

  • 2. ...
    '15.10.14 1:20 AM (58.226.xxx.169)

    아... 근데 1박이라면 파리에서 빵을 잔뜩 사가지고 와서 한국에 쟁여놀 수도 있다는 메리트가 있긴 하네요 ㅎㅎ

  • 3.
    '15.10.14 1:27 AM (218.235.xxx.160)

    비행기 타기 싫은 저로서는 그 고생한 시간에 대한 보상이 1박이라면 억울해서라도 안갈듯해요... 비행이 2박이라니... 공짜라도 안갈래요.

  • 4. ...
    '15.10.14 1:28 AM (50.5.xxx.72)

    아뇨. 전 비행기 타면 초죽음이라....
    하루는 체력 회복, 하루는 시차 적응이 기본이라....5일 이하는 메리트가 없을 듯 하네요.

    그래도 파리 다녀온 지 오래됐는데, 다녀오고 싶네요.

  • 5. ???
    '15.10.14 1:37 AM (1.251.xxx.56)

    여행기는 어디있나요?

  • 6. 올리브
    '15.10.14 1:47 AM (223.62.xxx.80)

    예전에 한번가봤는데 그냥 별루

  • 7. jipol
    '15.10.14 1:56 AM (216.40.xxx.149)

    아뇨. 그건 여행도 아님

  • 8. 세상에..
    '15.10.14 2:26 AM (71.218.xxx.35)

    그건 나 파리에 발 디뎌봤다라고 얘기하기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한달도 모자란 파리를

  • 9. ㅇㅇ
    '15.10.14 3:36 AM (87.155.xxx.238)

    원글이 바보 아닌가요?
    비싼 비행기표내고 파리도착하면 저녁에 도착할거고
    그 다음날 시차땜에 일어나기도 힘들어요. 근데 일어나자마자
    에펠탑구경은 커녕 공항으로 바로 가셔야 할거 같은데요?
    보통 한국행 비행기 점심때쯤 출발하지 않나요?

  • 10. 시간만 된다면
    '15.10.14 3:46 AM (87.236.xxx.190)

    갈래요.
    15000마일이면 거저 갔다 오는 거나 다름 없는데...
    델타 항공 오류 났을 때 예약해서 다녀오신 분 여행기인가봐요.
    그렇게 다녀온 사람 꽤 있어요.

  • 11. 하..
    '15.10.14 4:03 AM (94.8.xxx.156)

    비행기 못타서 원한 맺힌거 아니면 저런 일정엘 왜가죠

  • 12. 시간이 남아돈다면야
    '15.10.14 4:27 AM (109.11.xxx.203)

    못 갈 것도 없겠죠

  • 13. ....
    '15.10.14 6:50 AM (223.62.xxx.57)

    비행기말고 순간이동으로.....
    비행기 타는거 힘들어요....ㅠㅠ

  • 14. ㅇㅇㅇ
    '15.10.14 6:58 AM (49.142.xxx.181)

    퍼스트나 비즈니스 쯤 되면 모를까 일반석 이코노미타고 아무리 시간이 남아돌아도
    한나절 파리 땅에 발딛기 위해선 안감.. 좀 미친거죠;;

  • 15. 체력대단
    '15.10.14 8:39 AM (1.246.xxx.108) - 삭제된댓글

    전 3박 오일은 봣어요. 근데 그분이 체력이 좀 되는분이심. 보통사람이면 후달려서 안될걸요? 갓다와서 몸살날듯

  • 16. ..
    '15.10.14 8:42 AM (125.135.xxx.121)

    장거리 비행이 너무 힘들어서 안가요 제주도도 1박하면 아까운데

  • 17. ...
    '15.10.14 8:46 AM (180.229.xxx.175)

    울 남편이 바빠 오사카를 그리 다녀오던데요...
    뭐 여행은 기대가 기쁨의 반 이상이니 반은 일단 행복한것...

  • 18. ㅎㅎ
    '15.10.14 8:55 AM (114.242.xxx.150)

    윗님 오사카는 요즘 당일치기도 합니다
    파리랑 비교불가

  • 19. ㅓᆞ
    '15.10.14 9:12 AM (180.69.xxx.11)

    비행기 일등석이라면 간다에한표

  • 20. .....
    '15.10.14 9:49 AM (182.225.xxx.118)

    초행이라면 반대.

    주요한 관광지 이미 다 본상태라면 맛집 두군데 가고 몽쥬약국에서 화장품 잔뜩사서 우편으로 부치거나 명품백 꼭 사고 싶던거 관세 당당히 내고 사오시거나,,(광광은 안됀다는 얘기)
    마일리지가 버리기 아깝다면 그렇게 가셔야죠

    전 갔어도 몽쥬약국도(욕먹을까비 남편한테 가자고 못해서) 명품도(돈없고 관심없음) 못사왔지만요...ㅎ

  • 21. 출장길에..
    '15.10.14 10:16 AM (218.234.xxx.133)

    옆 나라 출장길에 잠깐 들러서 여행하는 것도 아니고....

  • 22. 축지법을 쓴다해도
    '15.10.14 10:21 AM (117.111.xxx.174)

    1박이라니ㆍㆍ안가겠어요ㆍ차라리 걸어서 세계여행 파리편을 보겠넹ㆍ느

  • 23. ㅎㅎ
    '15.10.14 11:24 AM (1.214.xxx.141) - 삭제된댓글

    자기 맘이죠. 근데 초행이면 저도 안갈듯
    두세번 다녀온분이, 마일리지 아깝고, 시간 있으면 가도 될듯.

    위에 시차적응 쓰신분 있으신데, 시차 적응 필요없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저같은 사람. ㅎㅎ
    그냥 도착하자마자 그 나라 시차에 따라서 적응됩니다.
    출장이라면 모르겠지만, 여행은 에너지가 솟나봐요.

  • 24. 헉...
    '15.10.14 12:11 PM (121.175.xxx.150)

    그 여행의 목적이 뭔가요;;;
    물건 사러? 비행기 타는게 좋아서? 파리 갔다왔다고 자랑하기 위해?

  • 25. 궁금이
    '15.10.14 1:20 PM (211.44.xxx.253)

    이 게시물 보러 일부러 시간내어 접속했는데, 여행기는 어디있나요?

  • 26. ㅎㄹㅇ
    '15.10.15 1:04 AM (111.118.xxx.50) - 삭제된댓글

    만오천마일리지라면 당근 당근 가지요..
    할인숍에가서 이번주는 어떤물건 들어왔나도 보고..
    빠씨 거리도 걸어보고.. 중간에 카페에 앉아서 커피마시면서 지나가는 사람도 보고
    72번 버스타고 노트르담 성당에가서 촛불도 붙여보고 ..
    예술의 다리에 앉아서 와인도 경찰 몰래 마셔보고..
    그냥 하염없이 걷다가 올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486 EI, "국정 교과서 철회 촉구" 긴급서한 5 학부모 2015/11/02 937
497485 내년에 아이가 6살이 되는데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요? 8 ㅇㅇ 2015/11/02 1,587
497484 경주 혹은 감포쪽 사시는 분들요.... 궁금타 2015/11/02 731
497483 뉴스나 신문기사 궁금해요 2015/11/02 527
497482 서울에 특색 있는 소고기집 알려주세요~ 4 ㅎㅎ 2015/11/02 1,114
497481 인사동안가고 이마트에서 외국인선물 아이템은 없을까요? 8 선물 2015/11/02 1,764
497480 국제선 5시 공항 도착이면 6시에 마중 나가면 될까요? 6 PH 2015/11/02 1,574
497479 접질러서 발등이 부어 올랐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 2015/11/02 5,095
497478 등받이 전기방석 산거 후회되네요 1 ㅇㅇ 2015/11/02 1,969
497477 온수매트 쓰시는분 후기어떤가요 3 온수 2015/11/02 1,580
497476 보온병과 텀블러 어떻게 다른가요, 6 모모 2015/11/02 2,920
497475 혼자사는여자 입주선물~~~ 3 그녀 2015/11/02 1,763
497474 이사를 가야하는데 아이때문에 고민입니다. 11 직장맘 2015/11/02 2,093
497473 오랜만에 주말에 여행가기로 했는데 비가 온대요ㅠㅠ 5 가을 2015/11/02 1,614
497472 제주도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8 핼프미 2015/11/02 2,166
497471 신랑이 넘넘 피곤해 합니다. 영양제 아시는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3 . 2015/11/02 2,486
497470 사바티에 브랜드 어떤가요 3 ,,, 2015/11/02 1,858
497469 박근혜의 말은 박근혜로 반박할 수 있다 세우실 2015/11/02 677
497468 그들은 분명히 고의로 이 시간까지 방송을 했을 것이다 1 박수현군 2015/11/02 1,019
497467 너무 묽게 된 고추장 어떡하나요? 3 난감 2015/11/02 1,965
497466 아이 폐렴 걸렸을때 학교에 보내시나요? 13 폐렴 2015/11/02 5,598
497465 여행고민..화와이&서유럽 12 소맘 2015/11/02 2,589
497464 한진택배 진짜 짜증남!ㅠ저만그런가요? 5 소장인듯 2015/11/02 1,148
497463 맥에서 크로스오버로 윈도우즈용 프로그램 1 컴터질문 2015/11/02 669
497462 계란이 변비일으키나요 1 방구쟁이 2015/11/02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