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치통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요.

Assd 조회수 : 2,889
작성일 : 2015-10-11 20:41:44
5살 아이인데요..
치통이 너무 심해서 지금 진통제를 두가지 번갈아 6시간마다 먹고 있는데요.
신경치료를 앞두고 있어요..예약되어있는 병원은 2주뒤 예약인데 당장 내일 병원에 가봐야할거같아요.
당일날 가서 신경치료까지 받을수 있는 병원 있을라나요?
보통은 첫날은 진료만하고 다른날 예약잡아 주잖아요..근데 지켜볼 시간이 안될거같아서요.
그냥 가만히 누워서는 절대 치료 못받고 꽁꽁 묶고하는 소아치과도 어려워서 수면마취하고 치료하는 종합병원에 다니고있는데 하필 이때 딱 아플께 뭔지 당장 오늘밤이 너무 무서워요..얘나 저나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니에요..약을 먹어도 마니 아파하고 진통제 떨어질 시간이면 울고불고 방방뛰고 너무힘들어해요..
멀어도 상관없으니 수면마취하고 내일 치료 가능한 치과 알려주심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사는곳은 서울 목동이에요.
아 그리고 응급처치 따로 해줄건 딱히 없을까요..
IP : 112.172.xxx.2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
    '15.10.11 8:51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아무리 힘들어도 당일에 수면치료를 할 수 있는 치과는 없을 거예요.
    다니시는 병원이나 주위 소아치과에 증상을 말하고
    당일에 (수면치료는 못하더라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는지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2. ㅜㅜ
    '15.10.11 8:52 PM (115.140.xxx.82)

    애구구구 애기가 아파서 어떡해요 ㅠㅠ
    내일 당장 수면 치료는 좀 어렵지 않을까요..
    내일 묶어서라도 치료 받으시는 게 어떨까요.
    대학병원 소아치과는 9시면 진료 시작하니까요..
    애구구.. 오늘 밤에 아가랑 엄마랑 힘드셔서 어떡해요..ㅠㅠ

  • 3. ㅜㅜ
    '15.10.11 8:53 PM (115.140.xxx.82)

    아 그리고 얼음을 대고 있음 좀 나아요.. 밤이 긴데 어떡해요 ㅠㅠ

  • 4. queen2
    '15.10.11 8:53 PM (121.164.xxx.113)

    강남에 테라스치과 전화해보세요
    수면치료 전문인데 아이들도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 5. 담에준비해두세요
    '15.10.11 8:55 PM (211.36.xxx.3)

    상비약으로
    숯가루
    올리브유
    유칼립투스유
    커피 티스푼으로 ㅡ 동량 한스푼씩 넣고
    개서 거즈에 싸서 아픈 치아쪽에 물고있으면
    병원진통약보다 직빵입니다
    갑자기 귓속이 아플때도 효과짱입니다
    아이 둘 모두 이렇게 키웠어요

  • 6. ...
    '15.10.11 8:56 PM (59.6.xxx.173) - 삭제된댓글

    치통 정말 너무 괴로운데 조그만 아이가 힘들어서 어떡해요. 치료 얼른 잘 받을수 있기를 바랄게요.

  • 7. ㅠㅠ
    '15.10.11 9:00 PM (118.139.xxx.121)

    어휴...어떡해요...
    응급실 가도 안되나요???
    민간요법에 검정콩 푹 삶아서 그 콩 물고 있으면 좋다는 글 봤어요..

  • 8.
    '15.10.11 9:01 PM (180.229.xxx.156)

    지켜보는 엄마도 힘드시겠네요. 얼른 치료받고 안 아프길 기도할께요. 아가야 오늘밤 아프지말고 푹 자렴

  • 9. ....
    '15.10.11 9:05 PM (125.143.xxx.206)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 고통을 어찌 참나요..
    응급상황이라 바로 어디든 신경치료 받을수있을거 같아요.
    아침에 일찍 데리고 가세요.치과 안바쁠때..

  • 10. ....
    '15.10.11 9:07 PM (125.143.xxx.206) - 삭제된댓글

    혹시 못견디면 가까운곳 응급실 데려가면 진통제 센거 ㅏㅈ을 수 있을거 같아요.

  • 11. 충치인가요?
    '15.10.11 11:04 PM (182.215.xxx.17)

    저 어렸을때 꿀을 아픈 치아에 머금고있음 나아졌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697 파운데이션은 건성인 피부에는 안좋은가요?? 3 파운데이션 2015/10/11 1,610
490696 내방역에서 방배동 신삼호 아파트 가는 버스 아시는 분 1 질문 2015/10/11 1,284
490695 고기 냉장실에 며칠 둬도 괜찮은가요? 2 .. 2015/10/11 1,132
490694 오늘 아침에 차 긁었는데요. 합의?는 어떻게 하나요. 7 몽몽 2015/10/11 1,874
490693 클렌징후에 비누 or 클렌징폼 어떤거 쓰세요?? 5 클렌징 2015/10/11 3,077
490692 출판번역 또는 특허번역 하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1 지금 2015/10/11 1,176
490691 서민 맞벌이가 집 사는 방법 1 주관적 경험.. 2015/10/11 2,881
490690 단감 살때도, 잘사야지 안그러면 속이 까맣더라구요 3 과일 2015/10/11 1,868
490689 홈패션 잘 아시는 분 봐주셔요~ 1 베어풋 2015/10/11 1,174
490688 구디백 아이디어좀 주세요 6 ;;;;;;.. 2015/10/11 1,592
490687 질문 두가지 할게요. 휴대폰 크기와 중국산 텀블러요 sd 2015/10/11 759
490686 머리카락이 무섭게 빠져요 4 lll 2015/10/11 2,914
490685 ㅅㅈㄱ 보면서요. 그 여자가 싸이코패스라서 저러는 건 아닐 거예.. 7 ..... 2015/10/11 8,170
490684 안철수 ㅡ 새정치 무능하고 가망없다 49 희망 2015/10/11 3,382
490683 사과껍질이 끈적거려요 13 아스테리아 2015/10/11 5,297
490682 샤넬 복숭아메베 저렴이 버전이 혹시 국산제품중에 어떤게 있나요?.. 4 메이크업 2015/10/11 6,587
490681 여행문의 7 설레고두려운.. 2015/10/11 1,361
490680 일반크림을 아이크림으로?/핸드크림질문 3 .... 2015/10/11 1,138
490679 40대 노처녀인데 3억2천 빌라매매 어떨까요? 48 고민녀 2015/10/11 8,957
490678 박잎선씨 당신 정말 바보에요? 47 d 2015/10/11 30,966
490677 북해도 잘 아시는 분..도와주세요~ 8 궁금 2015/10/11 2,157
490676 김동률 콘서트 어떤가요? 2 ㅇㅇ 2015/10/11 1,388
490675 용인 캣맘' 사망사건 미궁에 빠지나…나흘째 경찰수사 답보 14 ㅇㅇ 2015/10/11 4,462
490674 스트레스가 극심하니까 입맛도 없어져 버리네요 1 ,,, 2015/10/11 1,075
490673 [ 안철수 의원 낡은 진보 청산 실행방안 ] 9 .. 2015/10/11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