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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독되면 위험한 것들 뭐가 있나요?

중독 조회수 : 5,606
작성일 : 2015-10-10 06:17:25
마약이나 도박 외에
경험해보신 거 있나요?
IP : 175.223.xxx.21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15.10.10 6:29 AM (175.199.xxx.227)

    뭐든 증독은 안 좋죠
    다른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쇼핑도 중독이면 안 좋고
    담배 술이야 뭐 당연 안 좋지만
    독서 영화감상 또는 취미생활도 중독이 되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돈이 많이 들어간다거나
    시간을 많이 빼앗기거나 하면 위험한 거죠

  • 2. ㅇㅇㅇ
    '15.10.10 6:41 AM (121.130.xxx.134)

    프렌즈팝
    저 지금 중독되서 ㅠㅠ

  • 3. 제 경우는
    '15.10.10 7:02 AM (218.209.xxx.23)

    커피요...
    마시면 정말 행복하고, 인생에서 빠짐없이 꾸준히 한거라곤 공부도 운동도 아닌 고작 커피 마신거밖엔 없는데요.
    만성위염이 악화되더니 장까지 안좋아지고
    온 몸에 염증이 돌고 돌아 고달퍼요ㅠㅠ
    오늘 새벽에도 소화가 안돼 구토까지 했어요.
    그런데도 못끊겠어요 ㅠㅠ

  • 4. 스킨쉽 중독
    '15.10.10 7:40 AM (210.95.xxx.42)

    부끄럽지만 ...스킨쉽 중독인 것 같아요...섹스와는 좀 달라요...한 없이 만지고 안고 있고 싶다는...

  • 5. 흠...
    '15.10.10 8:03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윗님 스킨쉽이 아니라 섹스중독 이겠죠.

  • 6. ....
    '15.10.10 8:47 AM (112.160.xxx.123) - 삭제된댓글

    스킨쉽 중독, 애정결핍?

  • 7. ㅋㅋ
    '15.10.10 8:52 AM (223.62.xxx.78)

    골프~
    우리집에 미친놈 하나 있어요. 모든 일상이 그걸 위주로 돌아가요. 주말은 당연하고... 징그러워요.ㅠㅜ

  • 8. ㅎㅎ
    '15.10.10 9:03 AM (222.110.xxx.212) - 삭제된댓글

    ㅋㅋ~^^막 감정이입되네요
    뭐든 자신이 강약을 조절할 수있어야지 중독은 안좋아요.
    그런데 골프는 저도 조절이 안 돼서 자다가도 일어나서 연습하고 그랬어요.
    생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몰입되더라고요.
    일정기간 그러다가 아~이러다 안 되겠다싶어 딱 끊었어요.

  • 9. ㅎㅎ
    '15.10.10 9:06 AM (222.110.xxx.212)

    ㅋㅋ님~^^막 감정이입되네요
    뭐든 자신이 강약을 조절할 수있어야지 중독은 안좋아요.
    그런데 골프는 저도 조절이 안 돼서 자다가도 일어나서 연습하고 그랬어요.
    생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몰입되더라고요.
    일정기간 그러다가 아~이러다 안 되겠다싶어 딱 끊었어요.
    지금도 너무 치고 싶은데 참는 거예요

  • 10. 여기
    '15.10.10 9:24 AM (39.119.xxx.171) - 삭제된댓글

    게으름

  • 11. 샬랄라
    '15.10.10 9:28 AM (125.176.xxx.237)

    콜라 중독

  • 12. 자기비하
    '15.10.10 9:40 A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

    어디가서 자랑을 못해요.아무리 큰 일을 해냈어도 남들앞에서 자신이나가족에대한 자랑을 못하는 거예요.장점 말하는 것보다 단점 말하는 것이 쉽고 개그를 해도 자학개그를 해야 맘이 놓이는..이것도 참 안 좋은 중독이죠.;;

  • 13. ㅋㅋㅋ
    '15.10.10 9:41 AM (121.165.xxx.230)

    인터넷이랑..
    남 부려먹는 편리함이요.

  • 14. ....
    '15.10.10 10:01 AM (223.62.xxx.149)

    중독되면 다 위험하죠..아닌거 찾기 힘든거 같은데요

  • 15. 쯧쯧
    '15.10.10 10:08 AM (221.148.xxx.142) - 삭제된댓글

    남자요
    예전 직장선배가 남자중독인데 주변 모든 남자한테 꼬리를 쳐요
    집앞에서 외간남자 껴안고 키스하다가 걸렸는데 e컵으로 애교부려서 남편 화 풀었다고 자랑하고. . .
    십년만에 만났더니 남편 바뀌어있던데 한 번 바뀐 건 맞는지 쯧쯧

    사람좋아하고 인정 많고 놀기좋아하는 그냥 본능에 충실한 여자. . . 대단하더라구요

  • 16.
    '15.10.10 10:25 AM (118.42.xxx.87)

    다이어트와 폭식 중독이요. 먹기도 잘먹고 다이어트도 잘하고 죽기전까지 끊지 못할거에요.

  • 17. ㅇㅇ
    '15.10.10 11:08 AM (59.5.xxx.32) - 삭제된댓글

    전 쇼핑중독..

    금액이 큰 건 아닌데 늘 뭐살지생각하고
    매일 하나두개씩 삽니다 그게쌓이면..ㅠㅠ
    휴 옷 가방 신발 향수 너무 좋아하는데,
    지금도 일부러 핫딜 카페나 웹사이트 다
    탈퇴해놓고도 다시 하고싶은걸 참습니다.

  • 18. ....
    '15.10.10 11:10 AM (223.62.xxx.120)

    중독은 어떤것이든 좋지 않겠죠.
    도박 술 마약 말고도 주변에 흔한거 많아요.
    일, 게임, 운동, 사람, 사랑, 관계중독 이런거요.
    벗어나기 힘들죠.

  • 19. sss
    '15.10.10 12:26 PM (153.2.xxx.32)

    인터넷중독(피씨통신)이요. 스무살때부터 지금 마흔한살까지 online에서 낭비한 시간이 정말 대단하네요.

  • 20. 중독이...
    '15.10.10 3:28 PM (125.130.xxx.249)

    중독이 뭐가 있을까 들어왔다가..
    스킨쉽 중독에 대공감...

    섹스 말고 그냥 손잡고 안고 있는거...
    그건 몇날몇일도 할수 있어요.

    섹스보자 그게 더 맘에 남는듯..

  • 21. 상상
    '15.10.11 9:24 AM (116.33.xxx.87)

    스마트폰중독...손에 놓지를 못하네요.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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