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치것어요 더러버서 애셋이 번갈아가며 변기막혀요

미치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5-10-10 00:49:31
친정 여동생이 그렇게 변기를 막히더군요
글램핑가서도 해외여행가서도
우리집 애셋도 정말 너무해요
물도 늘 싸주고 많이마시게하고
유산균음료도 마시게하고
변기도 바꾸고
중딩쯤되니 더러워 죽겠어요
동생도 치질이라도 생글지알았는데
웃으면서 항문이 적응해서
괜ㅊㄴㅎ대요
아 오늘 또 막혔어요
IP : 218.54.xxx.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후
    '15.10.10 10:24 AM (121.155.xxx.234)

    집 안에 한 사람이 그러는것도 드러운데 애 셋이
    번갈아 그런다니 생각만해도 진짜 싫네요 ㅜ
    변기 뚫는거 있잖아요ᆞ그거 하나 놓고 막히게 한사람이
    뚫어놓으라 하세요ᆞ

  • 2. ...
    '15.10.10 10:30 AM (211.178.xxx.25)

    진심 궁금해서 묻는데요
    변기가 왜 막히나요
    응이 굵어서 막히나요 아님 많아서 막히나요
    응은 물에 금방 풀어져서 막힐일이 없어보이는데...
    전 다른거 버리다가 변기 막힌적 있는데
    그리고 네이버에 쓰러펑 쳐보세요
    진정 갑입니다.

  • 3. 그거
    '15.10.10 1:31 PM (218.235.xxx.111)

    저희애도 중딩인데
    몇년전부터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애보고 뚫으라고했는데...계속 그러던데

    전에집에서도그랬고
    이사와서도 그랬고.

    변기를 바꿔도 그렇고(화장실 공사하면서, 주인이 변기 바꿔줌)
    처음엔 애가 사용을 잘못한줄 알았어요
    휴지 많이 넣거나

    똥과 휴지 같이 해서 내리거나 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똥이 딱딱해서 그런거 같아서..(몇달을 관찰한결과,,,아이도 억울하다고..)

    그래서...
    똥 따로 내리고
    휴지 따로 내리고
    그래도 불안하면...쇠막대기로 처리하라고 했어요.

    쇠막대기 하나 화장실에 비치중이네요.
    너무 딱딱하면 풀어서 넣으라고...

    82에서도 예전에 중당아이들 땜ㅇ
    변기 막힌다고많이 올라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838 겸손과 자기비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8 ........ 2015/10/11 3,057
490837 김현주는 상대방 남자배우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요 49 확실히 2015/10/11 7,380
490836 샌드위치 소스 질문? 2 리마 2015/10/11 1,685
490835 애인 있어요 ....마지막에 눈물이 나네요 28 애인 2015/10/11 12,402
490834 송승헌 최지우 연기 많이 늘었는데요 1 /// 2015/10/11 1,556
490833 옷을 다리미로 다렸을때 번들 거릴수도 있나요? 7 ㅓㅓ 2015/10/11 3,160
490832 그녀는 예뻤다..보면서 떠오른 영화 10 응답하라19.. 2015/10/11 4,003
490831 쌀에서 집게벌레 같이 생긴게 나왔어요 3 pp 2015/10/11 2,240
490830 이게 그렇게 허리에 안좋은 자세인가요? 4 ㄹㄹㄹ 2015/10/11 12,911
490829 월동준비 미스백 2015/10/11 703
490828 아이들 옷 직구 해보신 분.. 조언부탁드려요 6 직구의 세계.. 2015/10/11 1,525
490827 안철수 정체ㅣ 이명박, 박근혜 정권연장의 도구 47 ... 2015/10/11 2,455
490826 시계나 악세서리 담긴 케이스는 받은후 어떻게 하세요 2015/10/11 1,017
490825 아무래도 제 방에 무는 벌레가 있나봐요 ㅠㅠ (모기는 아니고) 4 2015/10/11 2,255
490824 불륜남녀에 대한 내 남편의 생각 12 ㄱㄴㄷ 2015/10/11 8,709
490823 우주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것같은 기분 3 .. 2015/10/11 1,558
490822 저 귀가합니다. 6 떠돌다가 2015/10/11 1,898
490821 여행 다닐 땐 체력 부족 못 느끼는데 일상에서는 병든 닭마냥 지.. 4 .... 2015/10/11 1,497
490820 급!예능에 자주 나오는 좌절 배경음악 3 궁금이 2015/10/11 3,034
490819 혹시 비밀 블로그 만들수 있나요? 7 비밀 2015/10/11 3,087
490818 바람피우면 애들이 눈에 안밟힐까요..??? 8 ... 2015/10/11 4,565
490817 30대 여자인데요.. 이제 막 히키코모리에서 벗어났거든요. 응원.. 27 ... 2015/10/11 10,744
490816 세월호544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가족분들 만나시게 되기.. 14 bluebe.. 2015/10/11 689
490815 일요일인데 점심먹으러 나가서 지금도 안 들어오는 남편들 많은가요.. 3 .. 2015/10/11 1,620
490814 도지원 얼굴에 뭐한건가요? 내딸 금사월.. 2015/10/11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