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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되니 푹쉬어도

000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15-10-09 12:08:42
피로가 풀리지않아요..ㅜㅜ
중반되니 더....
몸이 천근만근같아요..
IP : 116.38.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을
    '15.10.9 12:11 PM (101.181.xxx.66)

    하심이...

  • 2. 44살
    '15.10.9 12:31 PM (218.38.xxx.245)

    갱년기오니 몸이 넘 무겁고 밥도 하기싫도 아이들은 중고딩 사춘기라 말도 안듣고 남편은 회사를 나가네 마네하고
    에고 총체적 난국이에요 ㅠㅠㅠ

  • 3. 1111
    '15.10.9 12:46 PM (76.4.xxx.233)

    운동을 꼭 하세요. 안그럼 점점 더 심해지세요.

  • 4. 수영3번
    '15.10.9 12:52 PM (211.36.xxx.220)

    걷기 4~5회.
    저도갱년기 온듯요. 생리5월에 하고없구..ㅜ

  • 5. ㅌㅌ
    '15.10.9 1:40 PM (1.177.xxx.198)

    맞아요..저도 푹 쉬어도 몸이 천근만근...
    특히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는 것이 소원입니다

  • 6. 사땡
    '15.10.9 1:50 PM (121.154.xxx.13)

    만보걷고있어요.
    날 마 다
    운동은 싫어요.
    일이힘들어 저녁되면 만보기 보고 위안을 얻어요.

  • 7. 저도 44살
    '15.10.9 3:45 PM (112.150.xxx.63)

    갱년기 무서워요.
    주 2-3회 수영 다니긴 하는데
    걷기도 해야할까봐요. 흑

  • 8. 46
    '15.10.9 7:31 PM (211.109.xxx.175)

    올봄에 생리 주기 엉망되면서 갱년기 시작인가싶더니
    극심한 피로감에 엄청 고생했어요
    마침 기회가 있어 필라테스 요가 몇달했어요
    초반에 힘들엇지만 몸아파서 일주일 3번 꼬박 나가고
    지금 안한지 두어달되지만 그덕분인지 몰라도
    이제 생리주기 어느정도 돌아오고 피로감도 없어졌어요
    근력운동을 한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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