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럴때 어떻게조언해주어야하나요?

ㅇㅇ 조회수 : 888
작성일 : 2015-10-08 23:03:14
고2아들이 고민이있다고 조언해달래요
자기가 여자친구륾 사귀었는데
자기절친이 짝사람하던애래요
그러다보니 절친과 껄끄러워졌다고
절친이 매일 힘이없고 페북에 나는 친구도 잃고 사랑도 잃나라고 적어놨다고
엄마 저 이럴땐 어떻게해야해요?라고
조언을 구하는데 저야말로 이럴땐 어떻게 조언해주어야하나요?
IP : 180.182.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8 11:06 PM (117.123.xxx.175) - 삭제된댓글

    절친이면 알고 있었겠네요. 그렇다면 잘못한 일이라고 말해주셔야죠. 니가 한 행동은 친구를 잃는걸 감수하고 할 행동이라고요. 만약 모르고 있었다면 친구한테 입장 설명 하라고 하고요. 물론 그 친구는 납득 할리 없지만 그건 친구에게 넘어간 공이구요.

  • 2. ...
    '15.10.8 11:07 PM (175.114.xxx.183)

    ㅋㅋㅋㅋㅋ
    아드님 귀엽네요.. 고2의 사랑 타령..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너무 웃긴데(제 고딩 시절을 생각해보면..) 그 당시엔 나름 엄청 진지하고 엄청 심각하니까요.. ㅎㅎ

    도움이 못되서 죄송해요 ;; ㅎㅎ

  • 3. 아들아
    '15.10.8 11:07 PM (115.41.xxx.203)

    여친이 너와 헤어진다고 해서 절친이랑 맺어질 확률은 없어
    짝사랑은 사랑이 아니야

    네가 알고 맺은것도 아니라면 그냥 사귀던지
    네가 마음이 편하다면 여친과 헤어지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아차피 너는 예전의 절친과는 친하게 지낼수도 없고 여친까지 다 잃게 된단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279 대구, 경북 근교 축제나 가볼만한 곳 어디 있을까요? 1 궁금 2015/10/09 3,551
490278 82 수준 왜 이래요 43 82수준 2015/10/09 3,390
490277 우리아이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배우게 놔둘수는없어요!!! 5 역사는진실대.. 2015/10/09 755
490276 유럽의 길고양이는 사람 안무서워하고 자유롭게 살던데 49 .. 2015/10/09 2,291
490275 전세집 가계약 걸어놨는데 세입자가 집을 안보여 준데요.. 3 전세난민 2015/10/09 2,355
490274 특목고원서시즌...요새 민사고 입학수준이 예전만큼은 14 아닌가봐요... 2015/10/09 5,188
490273 이과수 커피 한통 샀는데.. 4 ... 2015/10/09 1,978
490272 회사 다니는 건 텅빈 마음 4 GGGG 2015/10/09 1,880
490271 체했는데 링겔 맞으면 괜찮은가요 2 ㅜㅜ 2015/10/09 1,682
490270 나이 40살...진정한 노화를 느끼고 있어요 7 ㅏㅏ 2015/10/09 5,958
490269 성격까칠한사람들말인데요 4 ㅇㅇ 2015/10/09 1,942
490268 가을 날씨 아 좋다 6 절로 2015/10/09 1,317
490267 초등딸의 사회생활 사회생활 2015/10/09 805
490266 저의 채용 뒷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8 .... 2015/10/09 6,599
490265 롯데카드 상담원(내근직)콜센터 직영. 월 300 이라길래 3 흥. 2015/10/09 3,804
490264 일자리가 두 군데나 됐어요. 2 취업고민 2015/10/09 1,599
490263 길냥이 밥주는게 더낫지않나요? 16 ㅇㅇ 2015/10/09 1,802
490262 심장수술을 받으셔야한다는데 6 친정엄마 2015/10/09 1,576
490261 20년된 아파트 1억 대출받아 매매 어떤가요? 12 아파트 2015/10/09 4,343
490260 미국관광비자로 미국-캐나다-미국 할때요?? 2 너무 몰라서.. 2015/10/09 1,189
490259 ⬇⬇⬇아래 두개의 글에 댓글 주지 맙시다! ⬇⬇⬇ 49 아래 2015/10/09 799
490258 세상인심이 말이죠. 송종국 이혼한거 봐도 그렇고... 3 에궁 2015/10/09 5,454
490257 한구라언니가 결혼앞두고 작정한게 아니라 3 apple 2015/10/09 4,497
490256 명품 신발을 샀는데 반품하려고 온대로 보냈더니 박스가 찢어졌따고.. 7 ' 2015/10/09 2,567
490255 오랜만에 로그인이되네요! 1 Llii 2015/10/09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