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가 의지할수있는 여자를 찾는거.
1. ...
'15.10.8 9:49 PM (117.123.xxx.175) - 삭제된댓글전 의지할 수 있는 남자 찾는 여자들도 좀 너무 의존적이다 생각하는 여자라서 그런지 별로.. 안사귈 것 같아요.
왜 남을 위해 싸워줘야해요?;;; 내 남친이 나한테 그걸 바란다면 전 그 남자가 이기적인 거라고 생각해요.2. 사람도 동물이라서
'15.10.8 10:01 PM (211.32.xxx.155)그냥 약한 남자는 씨 못남깁니다..
동물수컷들은 죽음을 무릎쓰고 싸워서 이긴후 교미 하잖아요..3. 서로
'15.10.8 10:02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의지하는 거죠.
서로 필요해야 관계가 유지되는 거니까.
그럼 동생은 그 여자에게 뭘 줄 수 있나요?4. 음..
'15.10.8 10:03 PM (210.100.xxx.58)그래서 요즘 남자들 불임이 많나봐요...
5. ...
'15.10.8 10:06 PM (175.114.xxx.183)윗분 말씀 동감이요.. 제 몸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시대인데, 남녀를 떠나서 의존적인 사람 절대 싫지요..
서양에서는 보호본능이나 여자의 애교 이런게 별로 없다지요?
독립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여자를 매력적으로 보듯 우리나라도 그렇게 시각이 변할 듯 싶어요..6. ㅇㅇ
'15.10.8 10:10 PM (39.7.xxx.219) - 삭제된댓글기브앤테이크가 성립하면 결혼 계약도 성립하겠죠
7. 물리적으로
'15.10.8 10:21 PM (110.8.xxx.3)대신 싸워 주고 막아주고 그런거 말고
남자의 장점을 봐주고 격려해주고
아픔과 소심함을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그게 남동생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 두려움을 감추고 살고 있음을 같이 이야기하며
발전적으로 나갈 사람이 좋아요
심성이 약한 아이가 오히려 자애롭고 너그럽고 사랑이 넘치지만 자아는 강건하고 의지가 강한 엄마를 만나 여물어가듯이 해야지
세고 대결에 능한 정반대의 여자를 만나면 초반엔 약간 심적으로 편해도 결국 또 아내에게 눌려 살아야해요
스스로에게 확신을 갖게하고 서로의 마음에 믿음이 생기는
여자를 찾아보라 하세요8. 솔직히
'15.10.8 11:04 PM (115.41.xxx.203)의지하려는 여자도 부담스러운데
의지하려는 남자도 시대가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부담스러워서 자기삶도 무거운데 대단히 마음이 강한 여자가 아니고서는 힘들듯싶어요.9. 엄마가 아니에요
'15.10.9 11:57 AM (1.235.xxx.221)동생이 너무 사람의 본성을 모르네요.
성격이 강하고 나를 위해 싸워주는 여자..연애할때야 ,초반에 애정있을 때야 물론 그러기도 하겠죠.
하지만 강한 성격에 잘 싸우는 여자가 남편에게 애정이 식는다면 그 성격이 고스란히 어디로 향하겠어요?
여우 피하려고 호랑이 굴에 들어가는 셈이죠.
내 문제로 싸울일은 내가 싸우고,내가 성격이 강하지 못하다면 분노를 잘 삭힐 수 있는 식으로 마음을 단련시키면서 나의 발전을 목표로 해야지,타인에게 내 할일을 떠맡기면 반드시 댓가로 뭔가를 치뤄야 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06349 | 사고싶은 화초가 있는데 발품팔아야하나요 1 | gk | 2015/12/05 | 950 |
506348 | 설리가 피눈물 얘기할 깜냥인지 피눈물 낸 게 누군데 ㅋㅋ 2 | 흠 | 2015/12/05 | 2,942 |
506347 | 김현주 너무 이뻐요 연기도 잘하구.. 3 | ... | 2015/12/05 | 1,858 |
506346 | 정팔이가 소개팅 하지 말라는 이유 13 | er | 2015/12/05 | 7,737 |
506345 | 저축은행 이름중에 새누리라고 있었는지... | jyqp | 2015/12/05 | 550 |
506344 | 덕선이친구‥ 장만옥 집 맞아요? 49 | 대궐같은집 | 2015/12/05 | 17,537 |
506343 | 네스프레소 머신으로 라떼 만들때 거품기요 49 | 네쏘지름신 | 2015/12/05 | 2,775 |
506342 | 노인우대 교통요금 3 | 지하철 | 2015/12/05 | 1,051 |
506341 | 응팔..이번엔 좀 다르네요 7 | 심쿵 | 2015/12/05 | 5,627 |
506340 | 응팔 추억 돋으며 넘 잼있어요. 48 | 11 | 2015/12/05 | 5,144 |
506339 | 빈혈인줄 알았는데 기립성저혈압이면 11 | 빈혈 | 2015/12/05 | 3,926 |
506338 | 암막커튼과 뽁뽁이 둘다 할필요는 없죠 6 | 방풍 | 2015/12/05 | 3,017 |
506337 | 선우.. 7 | 응8 | 2015/12/05 | 3,297 |
506336 | 세월호599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 되시.. 8 | bluebe.. | 2015/12/05 | 548 |
506335 | 급질))))김치통에 담을때 1 | 김장마님 | 2015/12/05 | 1,547 |
506334 | 친한동생 오늘 결혼식갔다왔는데 | 스마일 | 2015/12/05 | 1,495 |
506333 | 어쩔수 없이 식욕억제제 처방받으려구요 7 | 오후의햇살 | 2015/12/05 | 4,147 |
506332 | 음식점가시면 팁 주세요? 9 | .. | 2015/12/05 | 2,469 |
506331 | 전쟁 난 것도 아닌데 경잘 인원 20,000명 씩이나 6 | .....,.. | 2015/12/05 | 1,306 |
506330 | 변협, 관악을 보궐선거 개입 | 랄라 | 2015/12/05 | 705 |
506329 | 랜섬웨어-하우리커버 바이러스 이거? | 악성코드 감.. | 2015/12/05 | 1,097 |
506328 | 어제 김치 기부할곳 찾던사람인데요 7 | .. | 2015/12/05 | 3,001 |
506327 | 4인식구 오피스텔26평 좁을까요? 16 | 바쁘다 | 2015/12/05 | 5,319 |
506326 | 홍대 밤사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6 | ... | 2015/12/05 | 6,897 |
506325 | 게으르고 지저분한 천성 결혼해서 고치신 분 계신가요? 7 | 휴우 | 2015/12/05 | 3,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