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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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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글쓰고 댓글달고 하니 너무 좋네요~ ㅎㅎ

연휴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5-10-08 21:30:46

매일 82쿡에 틈틈히 들어와서 관심가는 글들은 빠짐없이 모조리 읽구요,,

그 중에서 정말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공감하고 그래요..

제가 어디가서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의 속마음과 사정을 듣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의견을 교환하고 그러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82쿡은 천명 만명의 친구를 둔 것과 같을거에요..


그런데 싱글이고 칼퇴근하지만, 직장인이라 도저히 제 생각을 나누고 싶더라도 글을 쓴다던지,,

너무너무 공감가는 글이고, 또 제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알려드리고 싶은데도 도저히 댓글을 달 시간이 없어요;; ㅋㅋ

쉴새없이 올라오는 글들 거르고 걸러서 읽는대도 그것만으로도 벅차요 ㅎㅎ


그런데 오늘은 내일부터 연휴라서 그런지 마음에 여유도 생기고 오랜만에 컴퓨터 붙들고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듯 읽는 글들마다 댓글 달고 있으니.. 이게 얼마나 꿀재미인지요!


여러분들을 댓글 다실 때 글마다 다 댓글 다시나요?

오전부터 쉴새없이 글들이 올라오는데,, 다들 어떻게 시간이 나셔서 글들도 쓰고 댓글도 달고 하시는지 정말 궁금해요..


사실 전업주부이시더라도 이것저것 더 바쁘실 것 같은데.. ;;; ㅋㅋ

직장인이시라면 회사 업무가 한가하신지.. ^^;;;

저희 회사는 컴터에 아예 82쿡은 차단되어 있기도 하고, 핸드폰으로는 제가 30 중후반이지만 카톡도 치기 힘들정도로 핸드폰 타자가 느려서 도저히 댓글 달 생각도 못하네요..;;


여기서 하도 주워듣고 배운 것도 많아서, 저도 알고있는 소소한 정보들..

천기누설에 가까운 비법들도 알려드리고 싶은데, 좀처럼 그러지 못해서 왠지모를 미안함도 있답니다 ㅎㅎ


지금 시리즈로 글을 막 올리면 제가 올리는게 들통나니 ㅎㅎ

가끔 하나씩 툭툭 던져놓으러 올게요~ 


아무튼 82쿡 언니 동생 이모 여러분 반가워요~ ^^ㅎㅎㅎ

 

IP : 175.114.xxx.1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10.8 9:34 PM (66.249.xxx.249)

    반가와요^^
    종종 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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