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나 제사 지낸후 식사할때 어디에서 하시나요.
1. 새로운 상을 펴고 차례나 제사상 음식 다른그릇에 담아 먹는다.
2. 차례나 제사상 가지고 와서 그냥 먹는다.
차례나 제사 지낸후 식사할때 어디에서 하시나요.
1. 새로운 상을 펴고 차례나 제사상 음식 다른그릇에 담아 먹는다.
2. 차례나 제사상 가지고 와서 그냥 먹는다.
제사상은 제기에 음식이 가득가득 있는데 그 상태로 어찌 먹나요?
제사상 그대로 먹는다구요? ;;;
제기에 놓은 음식을 그대로 놓고 먹는다구요?
제기는 대충 정리를 하고 (과일이나 한과 떡 대추 밤등 내리고) 제사상에서 먹자고 하시는데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그래서 물어보는거예요^^;
제사상에서 어떻게??
제사상은 제사상으로만 쓰이죠
제사상 아니면 모인 식구들 다 앉을수 없어
그 상 그대로 들고 나와
내릴거 내리고 데울거 데우고 해서
그 상에 모두 앉아 먹어요
작은상 펴고 여자들은 식탁에 또 차리고
그러느니 한번에 먹고 치우는건 수월해요
식사는 반찬을 식탁으로 옮겨서 먹어요.
그리고 사람 수대로 밥도 푸고 국도 푸고 해야죠.
제사 마지막 순서가 음복인데요.
이땐 제사상의 음식을 하나 정도 맛만 보는거예요.
밤이나 대추같은거.
음복은 식사가 아니예요.
저희 시댁도 그 제사상은 사용합니다. 그치만 음식은 다시 담아야죠. 제기에 놓인 상태의 음식을 어찌 먹나요? 음 제사나 차례에 음식 안 쌓고 정상적으로 담고 그냥 반찬그릇 사용하나요? 그럼 뭐..
상 그대로 두고 과일이나 고기등 치울꺼 치우고
그상에 그대로 먹어요
고기나 나물 준비할동안 남자들이 과일같은거 치워 한곳에 몰아놓고 제기 치우는거죠
시어머님이 그래야 편하다 하셔서 ...몇년째 요렇게~
교자상 두개를 붙여서 쓰는데 거실 중간으로 옮기고
음식들은 다 옮겨서 제기는 닦고
접시에 다시 골고루 나눠담고 차려서 먹어요.
제사라고 큰 의미를 두는게 아니라 꺼림칙할것도 없고
그냥 해오던거니까 지내는거거든요.
저희도 상이 하나 밖에 없어서 지낸 상 방 가운데로 들어다 옮겨서 먹어요. 물론 음식은 썰고 간 다시 하고 데우고 등 다시 차려내지만요.
제사상에서 먹습니다.
제기에 있는 음식만 일반 접시에 담아서 먹는데 전혀 이상하단 생각들지 않습니다.
정답이 있남요ㅎㅎ
제삿상 차리는거 집안마다 다르듯이
먹는것은 더더욱 다르죠.
어차피 제사가 허상인데
뭐 어떻게 먹음 어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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