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 검사 받고 왔어요

흠흠 조회수 : 2,169
작성일 : 2015-10-08 17:54:05

밤새 양쪽 가슴과 겨드랑이 옆 부분 통증이 너무 심해서

유방외과 가서 검사받고 왔어요.

겨드랑이 통증은 가끔 있어서 팔이랑 어깨까지 너무 아팠거든요.

통증이 있으면 오히려 유방암 가능성은 적다며..

제 통증의 원인은 결국 치밀유방 때문이라고 하시네요.

일부러 여자 선생님 찾아갔는데 조곤조곤 꼼꼼하게 설명도, 검사도 잘 해 주셨어요.

달리 해결책은 없나 봐요..


40 초반인데 벌써 안 아픈 데가 없어요..

요즘엔 병원 투어만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IP : 211.218.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0.8 6:04 PM (118.221.xxx.130)

    알수없는 둔통이 치밀유방때문일 수도 있군요. 나도 치밀유방이라 했고 둔통이 가끔 있어서 걱정만하고 있었는데 맘이 놓이네요.

  • 2. regina
    '15.10.8 6:09 PM (121.128.xxx.203)

    저도 며칠전부터 오른쪽 유방이 욱신거리고 아픈.. 겨드랑이 통증도 있고 그부분 등쪽도 아픈것 같은 느낌이라 계속 불편해 하고 있던중이예요.
    한달전 대학병원 정기검사중 치밀유방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하고 계속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담이 결린건 아닌가 하기도 했구요.
    원글님 하고 증상이 똑같아서 로그인 했어요.
    약처방은 하셨는지요?

  • 3. regina님..
    '15.10.8 6:31 PM (211.218.xxx.177)

    약은 정말 심할 경우 원하면 주신다고 했는데 처방받지 않고 더 아프면 담에 다시 오겠다고 했어요..유방통이 방사통증(?)이라 어깨, 등까지 넓게 아프니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하셔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보다 싶네요.

  • 4. 제라드와토레스
    '15.10.8 6:36 PM (121.128.xxx.203) - 삭제된댓글

    걱정했는데 맘이 놓이네요.
    원글님 감사합니다.
    갱년기에는 운동이 답인가 봐요.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314 조상님들의 혜안을 우매한 후손들이 어찌 헤아릴 길이 있으랴! 6 꺾은붓 2016/07/13 876
576313 선풍기에서 탱크지나가는소리가 나요 ! 2 고막터지기직.. 2016/07/13 1,032
576312 자꾸 심호흡을 하게 되는데 심장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4 답답해서 2016/07/13 1,027
576311 약방이란거 아세요..대구 경북 주변에 혹시 약방이라고 남아있는곳.. 10 약방 2016/07/13 1,254
576310 만평-미국을 위한, 미국에 의한, 미국의 사드 8 사드의미 2016/07/13 767
576309 된장찌개 열고 끓이나요?? 6 오렌지 2016/07/13 1,756
576308 새로운 친구를 어디서 사귈수 있을까요? 4 친구를 2016/07/13 1,473
576307 냉동실에 고기, 생선 얼마 정도까지 보관하시나요? .... 2016/07/13 785
576306 성형 수술 후 붓기빠지려면 9 딸엄마 2016/07/13 1,988
576305 육회는 정말 신선해야 하잖아요.그럼 스테이크용 고기는요? 9 eee 2016/07/13 1,661
576304 재체기 크게하는사람 26 수컷본능 2016/07/13 7,746
576303 초등 6학년 웹소설 봐도 되나요? 8 .. 2016/07/13 1,855
576302 어깨는 평등하다.. 누구라도 늘씬하게 '오프숄더' 9 오프숄더 유.. 2016/07/13 2,203
576301 능력없고 화목하지 못한 집에선 애 안낳았으면.. 2 Zz 2016/07/13 1,249
576300 중국의 한국경제 제재 별타격 없어요 두고보세요. 19 만물박사 2016/07/13 1,893
576299 양가 부모님께 감사한 거 얘기 해보세요 7 님들도 2016/07/13 1,318
576298 아봐타 코스 해보신분 5 123 2016/07/13 2,106
576297 할머니 한분이 왜 이렇게 불쾌하게하나요? 16 .. 2016/07/13 4,135
576296 중국의 대 한국 경제제재 본격화 되다~!!! 7 북괴멸망 2016/07/13 1,302
576295 운동화에서 나는 꼬린?냄새 어떻게 없애지요? 8 냄새 2016/07/13 1,933
576294 흑설탕 마사지요, 결국 각질제거 아닌가요? 9 음.. 2016/07/13 4,568
576293 일본 개헌은 아시아와 한반도 전쟁 위험을 의미 7 일본자위대 2016/07/13 714
576292 빈혈이면 병원가서 철분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10 빈혈 2016/07/13 4,295
576291 무심하고 무뚝뚝한 남자 남편감으로 어때요? 24 싫다 2016/07/13 5,370
576290 커트를 진짜 잘하는 미용실..소개부탁드려요 ㅠㅠ 19 머털이 2016/07/13 7,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