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수도물을 안 잠가서 물이 샜어요.

에효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15-10-08 08:50:57

남편이 새벽 3시에 들어 왔어요. 그때 저도 깨서 분명 시계를 봤거든요? 몇마디 나우고 남편은 씻고 저는 다시 자러 들어갔다가...


새벽에 깨서인지 저도 오늘따라 늦잠을 자서 7시에 일어 났네요.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수도물이 새고 있었어요 ㅠㅠ


새벽에 남편이 씻고서 물을 제대로 안 잠근 거죠. 이거 수도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무섭네요;; 졸졸졸 보다는 더 틀어놨던데, 아무리 많아도 2만원을 넘기진 않겠죠?

IP : 121.166.xxx.2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8 9:40 AM (182.225.xxx.118)

    가끔 그런적 있는데 기절할먼큼 많이는 안나왔어요

    울 시엄니 뒷베란다에 아주 약하게 들통(바께스)에 물 틀어놓고 맨날 잊어버리세요 ㅠㅠ
    저도 깜박증이 있어서 아예 확틀어 받고 잠궈야하는데..
    지난달 25000원 나왔는데 좀 많이 나온것 같아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836 그녀는 예뻤다..보면서 떠오른 영화 10 응답하라19.. 2015/10/11 4,001
490835 쌀에서 집게벌레 같이 생긴게 나왔어요 3 pp 2015/10/11 2,238
490834 이게 그렇게 허리에 안좋은 자세인가요? 4 ㄹㄹㄹ 2015/10/11 12,910
490833 월동준비 미스백 2015/10/11 703
490832 아이들 옷 직구 해보신 분.. 조언부탁드려요 6 직구의 세계.. 2015/10/11 1,525
490831 안철수 정체ㅣ 이명박, 박근혜 정권연장의 도구 47 ... 2015/10/11 2,454
490830 시계나 악세서리 담긴 케이스는 받은후 어떻게 하세요 2015/10/11 1,016
490829 아무래도 제 방에 무는 벌레가 있나봐요 ㅠㅠ (모기는 아니고) 4 2015/10/11 2,255
490828 불륜남녀에 대한 내 남편의 생각 12 ㄱㄴㄷ 2015/10/11 8,708
490827 우주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것같은 기분 3 .. 2015/10/11 1,558
490826 저 귀가합니다. 6 떠돌다가 2015/10/11 1,897
490825 여행 다닐 땐 체력 부족 못 느끼는데 일상에서는 병든 닭마냥 지.. 4 .... 2015/10/11 1,496
490824 급!예능에 자주 나오는 좌절 배경음악 3 궁금이 2015/10/11 3,034
490823 혹시 비밀 블로그 만들수 있나요? 7 비밀 2015/10/11 3,086
490822 바람피우면 애들이 눈에 안밟힐까요..??? 8 ... 2015/10/11 4,565
490821 30대 여자인데요.. 이제 막 히키코모리에서 벗어났거든요. 응원.. 27 ... 2015/10/11 10,741
490820 세월호544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가족분들 만나시게 되기.. 14 bluebe.. 2015/10/11 688
490819 일요일인데 점심먹으러 나가서 지금도 안 들어오는 남편들 많은가요.. 3 .. 2015/10/11 1,618
490818 도지원 얼굴에 뭐한건가요? 내딸 금사월.. 2015/10/11 2,298
490817 요즘 중학생들 어떤 가방 좋아하나요? 2 가방 2015/10/11 1,153
490816 탄수화물 다이어트로 두통인데 게보린먹어도 될까요? 7 ㅇㅇ 2015/10/11 2,743
490815 40대분들.. 등산 좋아하시나요?? 14 등산.. 2015/10/11 4,517
490814 테블릿 pc 도움주세요 1 크림빵 2015/10/11 1,124
490813 식탁위샹젤리제 세척방법 3 식탁 2015/10/11 1,760
490812 40대 후반 세계일주 어떨까요? 49 . 2015/10/11 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