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글은 가수 이승환 홍보 아니 영업.. 아니 그냥 늙은 빠순이의 일기 & 구걸 글입니다.
[펌] 어느 가수(이승환)의 늙은 빠순이 일기
1. 빠순 2
'15.10.6 12:58 PM (119.196.xxx.186)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20171&s_no=22...
2. 저도 보고싶습니다
'15.10.6 1:01 PM (66.249.xxx.253)어제 힐링캠프 방송 전 올라온 글이네요~ 빠데이 공연 꼭 풀버젼으로 보고싶어요
그리고 스브스는 어제 힐링캠프 예고편을 잘 보았으니 이제 본방을 내놓으시오~~3. 빠순 2
'15.10.6 1:03 PM (119.196.xxx.186)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6106
http://tvcast.naver.com/v/5531654. 노쇠한 팬들때문인지
'15.10.6 1:23 PM (14.42.xxx.32)이번 미니앨범 신곡 순위가 ㅠㅜ
82에 글 올라오면 이제부터라도 팬하겠다는 글은 많은데 음원순위 음반판매는 여전히 저조하네요
다이뻐는 130위 가만히 있으라는 순위권 밖 ㅠㅠ
CD샀는데 음원순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어서 음원으로 듣고 있는 늙은 팬입니다 ㅠㅠ5. ...
'15.10.6 1:38 PM (220.73.xxx.63)동영상 보고 있어요.
100만 뷰 꼭 실현됐으면...6. 빠순 2
'15.10.6 1:55 PM (119.196.xxx.186)고맙습니다 ㅠㅠㅠㅠ
7. 몽몽이
'15.10.6 2:10 PM (180.92.xxx.151)못봐서 속상한 채로 잊고 있었는데
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100만뷰 달성 기한은 없나요?8. **
'15.10.6 2:58 PM (223.63.xxx.240)노래 하나하나 너무 좋고 멤버들 연습실 얘기도 정말 재밌네요...
이승환 이라는 가수에 대해 여태껏 너무 모르고 있었네요.
참 멋진 사람!9. 빠순 2
'15.10.6 3:06 PM (119.196.xxx.186) - 삭제된댓글영상이 하나 더 올라오고 기한이 정해진다 했던 거 같아요
멋지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10. 빠순 2
'15.10.6 3:08 PM (119.196.xxx.186)영상이 하나 더 올라오고 기한이 정해진다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마음이 조급해요 ㅠㅠ
멋지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11. ㅋㅋ
'15.10.6 3:09 PM (222.237.xxx.130)실황디비디 나오면 사고싶어요
빠데이 못갔는데 동영상 잘 봤어요!12. 빠순 2
'15.10.6 3:34 PM (119.196.xxx.186)디비디는 여러 사정으로 나오기가 힘든가봐요
100만뷰 달성하면 다 풀어주신다니 많이많이 봐주세요^^13. ㅎㅎㅎㅎㅎ
'15.10.6 3:53 PM (119.192.xxx.81)남자친구,여자친구 있는 사람 손들어보래 ㅎㅎ 역시 어린왕자!
자기만 10년 가까이 독수공방하고 있는 거 모르고 ㅎㅎ14. 늦은 팬
'15.10.6 4:12 PM (125.178.xxx.195) - 삭제된댓글저는 올해 초부터 이승환님 곡에 푹 빠졌어요. 어떤 연예인도 좋아해본 적 없고 관심조차 없었던 저였는데
올해 설날에 1시간 30분 짜리 풀영상 본 뒤로는 이승환님의 팬이 되었어요.
학창 시절 때도 연예인에게 지나칠 정돌 빠져있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거든요.
집에서 쉴 때도 유투브에 이승환님 영상 보는 게 일상이 되었어요. 다른 일하면서도 이승환님 영상 켜놓고
생활해요. 곡도 정말 좋지만 무엇보다도 이승환님의 목소리가 엄청 매력적이에요.
귀로만 듣고 있으면 20대 중반 청년이 부르는 것 같아요, 목소리가 맑고 낭랑하면서도 섬세하다고 해야할까..
그러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고 아주 안정적이에요.
오래 듣고 있어도 질리지 않아요. 한곡 한곡 끝날 때마다 아쉬워서 다시 돌려듣기 할 정도랍니다.
아무리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있어도 곡을 계속 듣고 있으면 금방 질려서 다시는 듣지 않게 되는데
이승환님이 부르는 곡들은 감탄하면서 들어요.
저는 늦게 빠순이(너무 늦게 팬이 되어 빠순이 자격도 안되겠지만;;)가 되었지만
원글님 올려주신 모든 영상 계속 클릭할 거구요. 퇴근후 영상보면서 기분 좋아질 거 같아요.15. 늦은 팬
'15.10.6 4:13 PM (125.178.xxx.195) - 삭제된댓글저는 올해 초부터 이승환님 곡에 푹 빠졌어요. 어떤 연예인도 좋아해본 적 없고 관심조차 없었던 저였는데
올해 설날에 1시간 30분 짜리 풀영상 본 뒤로는 이승환님의 팬이 되었어요.
집에서 쉴 때도 유투브에 이승환님 영상 보는 게 일상이 되었어요. 다른 일하면서도 이승환님 영상 켜놓고
생활해요. 곡도 정말 좋지만 무엇보다도 이승환님의 목소리가 엄청 매력적이에요.
귀로만 듣고 있으면 20대 중반 청년이 부르는 것 같아요, 목소리가 맑고 낭랑하면서도 섬세하다고 해야할까..
그러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고 아주 안정적이에요. 오래 듣고 있어도 질리지 않아요.
한곡 한곡 끝날 때마다 아쉬워서 다시 돌려듣기 할 정도랍니다.
아무리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있어도 곡을 계속 듣고 있으면 금방 질려서 다시는 듣지 않게 되는데
이승환님이 부르는 곡들은 감탄하면서 들어요.
저는 늦게 빠순이(너무 늦게 팬이 되어 빠순이 자격도 안되겠지만;;)가 되었지만
원글님 올려주신 모든 영상 계속 클릭할 거구요. 퇴근후 영상보면서 기분 좋아질 거 같아요.16. 늦은 팬
'15.10.6 4:14 PM (125.178.xxx.195) - 삭제된댓글저는 올해 초부터 이승환님 곡에 푹 빠졌어요. 어떤 연예인도 좋아해본 적 없고 관심조차 없었던 저였는데
올해 설날에 1시간 30분 짜리 풀영상 본 뒤로는 이승환님의 팬이 되었어요.
집에서 쉴 때도 유투브에 이승환님 영상 보는 게 일상이 되었어요. 다른 일하면서도 이승환님 영상 켜놓고 생활해요.
곡도 정말 좋지만 무엇보다도 이승환님의 목소리가 엄청 매력적이에요.
귀로만 듣고 있으면 20대 중반 청년이 부르는 것 같아요, 목소리가 맑고 낭랑하면서도 섬세하다고 해야할까..
그러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고 아주 안정적이에요. 오래 듣고 있어도 질리지 않아요.
한곡 한곡 끝날 때마다 아쉬워서 다시 돌려듣기 할 정도랍니다.
아무리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있어도 곡을 계속 듣고 있으면 금방 질려서 다시는 듣지 않게 되는데
이승환님이 부르는 곡들은 감탄하면서 들어요.
저는 늦게 빠순이(너무 늦게 팬이 되어 빠순이 자격도 안되겠지만;;)가 되었지만
원글님 올려주신 모든 영상 계속 클릭할 거구요. 퇴근후 영상보면서 기분 좋아질 거 같아요.17. 늦은 팬
'15.10.6 4:24 PM (125.178.xxx.195) - 삭제된댓글올려주신 영상과는 다른 이야기지만, EBS 10주년 기념으로 이승환님이 나오신 영상보고 정말 많이 웃었어요.
유머감각도 뛰어나시고 짧은 문장 속에 구사하시는 단어도 어쩌면 절묘하게 딱 사용하시는지...
잔뜩 긴장하고 엄숙해보이는 방청객들을 향해 미륵불 같다는 표현이 너무 웃겨서
과자먹으면서 영상보다가 과자부스러기를 노트북에 그만 투척.. -,-;;18. 기간내에..
'15.10.8 9:58 PM (122.34.xxx.223)님글보고...열심히 참여는했어요 동영상보니 전체 보고싶어요..
콘서트 못가본지 얼만지..ㅠㅠ19. ...
'15.10.9 9:52 AM (66.249.xxx.249)백만뷰 달성기한 있다고 하셨는데 내일이라고 정하셨네요 11일 일요일까지 꼭 돌파해보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1715 | 손태영은 남편복이 많은거같네요 49 | mkj | 2015/10/14 | 28,292 |
| 491714 | 흰색양말 늘 하얗게 신는 비법이 있나요 4 | . | 2015/10/14 | 2,451 |
| 491713 | 윤곽주사 턱끝필러 해보신분 계신가요? 2 | 하햐하햐햐햐.. | 2015/10/13 | 4,576 |
| 491712 | 시어머니 입장 ㅡ외아들이 딩크 41 | 딩크 | 2015/10/13 | 18,916 |
| 491711 | 아파트 지하주차장 환기구 초등학생 추락사ㅜㅜ 6 | 아. . ... | 2015/10/13 | 3,482 |
| 491710 | 외국인들 감자탕 잘먹나요? 5 | ㅇ | 2015/10/13 | 2,088 |
| 491709 | 제가 아스퍼거 일까요? 20 | ㅇㅇ | 2015/10/13 | 8,975 |
| 491708 | 을사늑약이 성공이라고? 4 | 헐... | 2015/10/13 | 1,012 |
| 491707 | 연말 1박하면서 모임할 호텔패키지나 장소 추천부탁드려요~ 3 | 추천 | 2015/10/13 | 1,462 |
| 491706 | 오이맛사지 1 | 블루 | 2015/10/13 | 1,004 |
| 491705 | 결혼 이후 정리되는 친구관계 49 | 데이지 | 2015/10/13 | 4,547 |
| 491704 | 한두번 입고 빨기는 아까운 옷들 어디에 두세요? 8 | 정리고민 | 2015/10/13 | 3,610 |
| 491703 | 군대 내무반에서 사용가능한 저소음진동 알람시계 | rnseo | 2015/10/13 | 1,936 |
| 491702 | 뉴욕타임스 ‘아버지는 군사 쿠데타, 딸은 역사교육 쿠데타’ 49 | ..... | 2015/10/13 | 1,727 |
| 491701 | 아파트 분양을 왜이리 해 되는지.. 48 | 걱정 | 2015/10/13 | 3,609 |
| 491700 | 외국..특히나 유럽 이런데서 9 | 부엉이 | 2015/10/13 | 3,667 |
| 491699 | 혹시 여지나 작가님 근황 아시는분 있나요? | 팬 | 2015/10/13 | 2,657 |
| 491698 | 뺨을 맞았는데 5일이나 지났어도 통증이 있는데.. 6 | .. | 2015/10/13 | 3,409 |
| 491697 | 이제사 2단식기건조대가 눈에 들어오네요 3 | 식기건조대 | 2015/10/13 | 2,050 |
| 491696 | 사랑을 하고싶어요. 7 | 싱숭생숭 | 2015/10/13 | 1,879 |
| 491695 | 11시부터 슈퍼액션에서 스타더스트 해요. | 별 | 2015/10/13 | 859 |
| 491694 | 2번째 피티후기 6 | dkffpr.. | 2015/10/13 | 3,068 |
| 491693 | 체했는데요... 49 | 제대로 | 2015/10/13 | 1,155 |
| 491692 | 세월호546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시게 .. 10 | bluebe.. | 2015/10/13 | 705 |
| 491691 | 저의문제점이 뭘까요 3 | 고민상담 | 2015/10/13 | 1,2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