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때문에 잘수가없어요
도대체 왜 집안일을 밤에한는거죠?
전업주부고 낮에 그집에 아줌마들
몰려와서놀고
진짜 지긋지긋한 여자예요
복수할겁니다
1. 시공사엔 뭐라고 못하죠?
'15.10.6 10:57 AM (59.30.xxx.199)집을 얼마나 그지같이 바닥시공을 했음 윗집 달그락소리며 걷는 소리가 감지되요?
애들 방방거리고 뛰는 소리 아닐바엔 시공사와 붙으시라구 님아
바닥시공불량 이웃끼리 싸워봐야 서로 얼굴 붉힐뿐이니지 해결 안되죠
정말 바닥 뜯어내서 빈공간 시멘트로 채우는거 외엔 답이 없어요
요즘 신공법타령하며 건설사늠들 시멘트를 아끼고 바닥을 비워 놓아서 위에서 걸으면 당연 울린다구 님
그점 아셔야 해요 윗집탓만 할게 아니라구 님2. ...
'15.10.6 1:19 PM (125.128.xxx.122)공사야 어찌됐건 이제 와서 어쩔수 없고, 윗집 찾아가서 눈물로 호소하세요. 낮에는 참을테니 밤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조용히 하자..나도 잠을 좀 자자...고 잘 말해보세요..타협할수밖에요
3. 에구
'15.10.6 3:34 PM (203.226.xxx.47) - 삭제된댓글시공사한테 따지세요
요즘 아파트 완전히 종잇장이라 끔찍해요
아래층 부부생활 숨소리가 무슨 한 방에 있듯이 들려요
그래 한번 들어보자.. 하고 있어봤더니 다른 층에서 벽을 쾅쾅 치더라구요.
애가 뛰거나 피아노 소리 아닌 이상 윗집도 별 거 안 하는 상태일 수 있어요
저희는 책장만 넘겨도 벽 치고 한숨만 쉬어도 벽 쳐요.
공책에 필기하거나 수학 문제 풀면 죽이려고 벽 쳐요
저도 윗집 사람이 언제 돌아눕는지 벨트를 푸는지 다 들어요
나름 비싼 아파트예요.4. 에구
'15.10.6 3:37 PM (203.226.xxx.47) - 삭제된댓글시공사한테 따지세요
요즘 아파트 완전히 종잇장이라 끔찍해요
아래층 부부생활 숨소리가 무슨 한 방에 있듯이 들려요
그래 한번 들어보자.. 하고 있어봤더니 다른 층에서 벽을 쾅쾅 치더라구요.
애가 뛰거나 피아노 소리 아닌 이상 윗집도 별 거 안 하는 상태일 수 있어요
저희는 책장만 넘겨도 벽 치고 한숨만 쉬어도 벽 쳐요.
공책에 필기하거나 수학 문제 풀면 죽이려고 벽 쳐요
저도 윗집 사람이 언제 돌아눕는지 벨트를 푸는지 다 들어요
나름 비싼 아파트예요.
읍소를 하며 부탁을 해야지 따질 꺼리가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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