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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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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가야겠다

으이구 조회수 : 5,570
작성일 : 2015-10-05 14:38:50

 

IP : 166.48.xxx.20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5 2:41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댁 남편보러 오는거 아닌데요?!!! 하시지...


    근데 그런상황이면 받아칠 말도 생각 안나겠네요.

    관두세요.
    별 지랄을 다떨고 있네

  • 2. ..
    '15.10.5 2:41 PM (116.33.xxx.148)

    어머 무슨 그런 사람이 있어요

    제 남편은 터프하다고 좋아해요
    제 남편은 수수하다고 좋아해요
    하고 웃어주시죠

  • 3. ...
    '15.10.5 2:41 PM (119.197.xxx.61)

    " 그래서요? " 왜 그 한마디를 못했어요 ㅜㅜ
    어우 저랑 같이가요

  • 4. ㅡ,.ㅡ
    '15.10.5 2:44 PM (112.220.xxx.101)

    실제로 일어난 일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어떤 공부 모임인지 궁금하당 ㅋㅋㅋㅋ

  • 5. 으이구
    '15.10.5 2:45 PM (166.48.xxx.202)

    그러게요 받아치질 못하고 뒤늦게 여기서 속풀이나 하네요 ㅜㅜ

  • 6. 읽다보니
    '15.10.5 2:45 PM (112.155.xxx.34)

    밤고구마 흡입하는 느낌적 느낌.

  • 7. 아우
    '15.10.5 2:45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무슨 지 남편은 신이고 그 여자는 추종자같네요 바보같은...
    저라도 맘 그만두겠어요 그만두실때 그 부부때문에 못다니겠다고 둘러대세요 대놓고 말해줘도 못알아들을라나?

  • 8. ....
    '15.10.5 2:45 PM (211.172.xxx.248)

    다음에 또 그러면
    네. 저 칠칠맞아요.
    네. 저 아파요. (그날 아팠던거 맞잖아요)
    그러세요.
    내용도 좋고 사람들도 좋다니 좀만 더 버텨보세요.

  • 9. ...
    '15.10.5 2:47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속병날거 같으면
    119.197 님이랑 저랑 셋이서 같이가요!!!ㅋ

  • 10. ㅇㅇㅇ
    '15.10.5 2:51 PM (49.142.xxx.181)

    어휴
    그래서 어쩌라고요? 난 댁같은 사람이 보기 싫네요..^^ 하시지..

  • 11. 우리 82친구들이
    '15.10.5 2:52 PM (118.44.xxx.239)

    그러는데 미친년 상대 하지 밀래요


    가서 말하고 오셔요

  • 12. .....
    '15.10.5 2:52 PM (211.210.xxx.30)

    지금 그만가면 뭔가 지는 거 같아서 윗분 의견에 한표요.
    그래서 어쩌라고요? 난 댁같은 사람이 보기 싫네요..^^ 하시지.. 222222222222

  • 13. ㅎㅎㅎ
    '15.10.5 2:53 PM (112.172.xxx.92)

    시트콤 대사같음.

  • 14. 으이구
    '15.10.5 2:54 PM (166.48.xxx.202)

    같이 가주신다는 분들 고맙습니다
    사람들도 좋고 내용도 좋고 그래서 두 달 다닌 건데 이거 말고도 짜증나게 하는 일들이 있어서 그만두어야 겠어요

  • 15.
    '15.10.5 2:55 PM (219.248.xxx.153)

    대신 비웃어 드릴께요. 그래서요 님 남편이 뭐라도 돼요? 하고 물어 주셨어야죠.

  • 16. ...
    '15.10.5 2:59 PM (112.171.xxx.221)

    여자 진짜 등신 같아요.ㅎㅎ
    지 남편이 신이라도 되나
    지한텐 신이라도
    남이 왜 지 남편한테 맞쳐줘야하냐고요.

  • 17. ....
    '15.10.5 3:03 PM (125.176.xxx.84) - 삭제된댓글

    공인중개사 스터디 하세요?,,,

  • 18. 칠칠은 좋은 뜻입니다
    '15.10.5 3:08 PM (121.130.xxx.134) - 삭제된댓글

    칠칠하다 - 주접이 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고 단정하다.

    부정의 뜻이 칠칠하지 못하다.
    칠칠맞지 못하면 주접스럽고 단정하지 못한 거죠.

    다음엔 그 여자한테
    아임 칠칠~
    유어 낫 칠칠~~
    랩배틀을 해주세요 ㅋㅋ

  • 19. 칠칠은 좋은 뜻입니다.
    '15.10.5 3:11 PM (121.130.xxx.134)

    칠칠하다 - 주접이 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고 단정하다.

    부정의 뜻이 칠칠하지 못하다.
    칠칠맞지 못하면 주접스럽고 단정하지 못한 거죠.

    다음엔 그 여자한테
    아임 칠칠~
    유어 낫 칠칠~~
    유어 허즈번 쪼잔~~~ 예!


    랩배틀을 해주세요 ㅋㅋ

    과자봉지 뜯는 것까지 잔소리 해싸는 남자랑 사는 여자가 불쌍하네요.
    그걸 또 자랑스럽게 밖에 나와 떠벌이고
    그 여자 진짜 칠칠하지 못하다.

  • 20.
    '15.10.5 3:12 PM (175.192.xxx.159)

    저도 칠칠맞음이 좋은 말이니 그걸로 비아냥대어보시라 하고 싶었는데 일단 다신 안가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21. ええgh
    '15.10.5 3:21 PM (210.178.xxx.203)

    그 여자 불쌍하다.. so pathetic..

  • 22. ...
    '15.10.5 3:25 PM (116.38.xxx.67)

    그아줌마 나이가 몇인데 그렇게 영감님 역성을 드나요...짜증나네...

  • 23. 호구...
    '15.10.5 3:47 PM (112.146.xxx.113)

    그 여자 불쌍하다.. 가 아니라

    원글이 불쌍하네요 ㅠ.ㅠ

    다른 모임가도 똑 같이 또 당 할겁니다..

  • 24. ㅇㅇ
    '15.10.5 3:47 PM (121.173.xxx.87)

    여기 아줌마들 중에서도 가슴 얘기 나오면 꼭!
    전 작은데 우리 남편은 작은 게 좋대요.
    이러고 있잖아요.
    당신 남편 가슴 취향을 우리더러 뭐 어쩌라고.
    당신 남편이 남자들의 대표라도 되남?
    가슴 큰 여자랑 살았음 그때도 난 작은 게 좋아 이랬겠나.
    지금 부인에게 맞춰야지 뭐 어쩌겠어.
    하여튼 이런 댓글 볼때마다 어이가 없음.
    저 여자도 진짜 웃기네요.
    네 남편이 우주의 중심이라도 되냐?

  • 25. ggg
    '15.10.5 4:02 PM (211.52.xxx.97)

    그냥 다니세요.
    그 또라이 부부빼고는 다 좋다면서요.
    지들이 뭔대 시시콜콜 ㅈ ㄹ 이래요.
    제가 다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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