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요...
독신으로 사실 예정인 여자분들 노후위해서 특별히 준비하시는거 뭐 있나요?
1. 저는 ...
'15.10.5 11:57 AM (206.212.xxx.54)절약하고 ...
운동하고 ..
매년 병원에 가서 규칙적으로 건강 체크하고요 ...
내 분야에서 좀 더 실력있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베스트 프렌드랑 형제자매랑 잘 지냅니다.2. ;;;;;;;;;;;;;
'15.10.5 11:59 AM (183.101.xxx.243)위에 리스트 저도 동감.
3. 333333
'15.10.5 12:01 PM (117.111.xxx.17)나중에 몸을 못 가눌때 그때는 어케 해야할지..참 난감해요...전 여동생 딱 한명이라서..형제자매도 많은것도 아니거든요..극단적으로 그냥 안락사 하는 나라까지 가서 죽고 싶은데..그것도 힘이 있을 때가 비행기 타고 가지..참....어케해아 할지..
4. 자유인
'15.10.5 12:19 PM (61.252.xxx.25)현재 잘사고 잘지내고 계시면 먼~~~ 미래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현재가 미래까지 갈꺼구... 그때 되면 어떻든 혼자남은 사람들이 많을 터이니
그때 좋은 방법을 찾으면 되지요....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건강, 돈, 친구 있으면 어느정도 노후가 평안합니다.5. 33333
'15.10.5 12:25 PM (117.111.xxx.17)그런가요? 흠......
6. 마음 다잡기
'15.10.5 12:42 PM (183.103.xxx.233) - 삭제된댓글언제든지 자살을 할수있는 ~강단~ 을 가질수 있게
죽음에 초연해 지도록 마음을 다독여요.
큰병에 걸렸는데도 살고파 질까봐서 걱정이예요.
제발 그러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7. 저도
'15.10.5 3:25 PM (175.213.xxx.229) - 삭제된댓글안락사에 대해서 고민해본 적 있어요.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녹록치 않음을 알기에 미래가 더 두렵네요.
하지만 하루하루 숙제하듯 살아내야겠지요.8. 안락사
'15.10.12 11:49 PM (220.85.xxx.59)어느날 고독사가 두려워 지더군요. 죽음이란 결과보고 죽음을 향해가는 과정... 혼자만의 시간들...
1~2년 전엔 봉사활동을 해야지, 자연에서 살까? 생각하며 노후걱정을 했는데 문득 살기위해 바둥바둥 애쓰지 말자~ 어차피 혼자인데...라는 생각에 그냥 놓아지대요~
한편으론 그깟 결혼이 모라고 고독사걱정을 해야하나 싶다가도...
살려고 하니깐 힘들고 외롭고 슬픈데 그냥 놓아버리면 애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란 바보같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생각을 합니다. 아직 젊디젊은 30대 중반인데 안락사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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