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씨 별로에요.. (라디오)
지금시간 클래식? 진행하는 디제이가 강석우씨로 바뀌었네요
최근 티비프로에 나와서 그런거 같은데..
사연 읽어주는데 너무 무미건조하게 읽고
멘트도 매끄럽지 않아서 그런지 별로에요..
전에 하시던 분이 더 나은듯한데 ㅠ
1. ㅇㅇ
'15.10.5 9:55 AM (152.99.xxx.38)저두 조심스럽게 동의해요.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지셨어요. 저는 첫날부터 들었는데 으아 첫날은 진짜 너무 떨었는지 듣기 함들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은 훨씬 좋아신듯 하니 좀 오래지나면 더 나아질것 같네요.
2. ,,
'15.10.5 9:57 AM (58.29.xxx.7)왜 뜨는지 알 수 없는
발발발연기도 안되는 사람3. 흑흑
'15.10.5 9:58 AM (211.106.xxx.137) - 삭제된댓글김석훈 씨 팬인데 너무너무 아쉬워요.
아침마다 속상하네요. 계속 하시지...ㅠ4. .....
'15.10.5 10:13 AM (121.125.xxx.71)강석우씨에게 아무 감정 없는데 라디오 진행은 솔직하게 별로네요.
여성시대 편지 읽을때도 매끄럽지 못하게 흐름이 끊어지고.5. 그죠
'15.10.5 10:15 AM (175.116.xxx.107)그분은 클래식하고 너무 안어울려요.
오히려 4시에 하는 시간대에 맞을듯해요.
9시부터는 라디오를 끄게되네요.
많이 아쉬워요.6. 1001
'15.10.5 10:26 AM (116.127.xxx.162)저도 같은 생각이요. 그나저나 김석훈씨는 드라마 촬영 땜에 관두신건가요?
저음의 굵은 그 목소리 너무 그립네요.. 그 방송 들으면서 태교하시는 분들도 많았다던데
다시 돌아와요 석훈씨..7. 어머
'15.10.5 10:28 AM (114.199.xxx.44)전에 하시던 분이 탤런트 김석훈씨였어요?
목소리만 듣고 동명의 더 나이드신 분이라고 생각했네요.
새로운 발견이에요.8. ㅇㅇ
'15.10.5 10:31 A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원글님, 혹시 강석우씨 하기직전 아니운서분 하실때 들으신거 아닐까 싶어요. 김석훈씨ㅡ나가고 대타로 진행하셨는데 약간 나이들고 중후한 목소리였고 잘 하셨지요. cbs 아나운서세요. 저도 그분 좋았는데.
9. ..
'15.10.5 11:37 AM (211.224.xxx.178)아빠를 부탁해에서 강석우가 아침마다 인터넷 접속해서 하루종일 클래식 나오는 사이트 접속해서 그거 틀어놓는다는 애기해서 의외네 했었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던 거네요
10. 그사람땜에
'15.10.5 11:56 AM (218.235.xxx.111)그나마 듣던,, cbs라디오 앱이...무용지물..
이젠 라디오 앱은 안듣네요.....11. 하늘꽃
'15.10.5 12:56 PM (123.228.xxx.159)CBS 레인보우앱으로 그시간에 joy4u라고 그거 괜찮아요..아당시간에 대타로 뛰셨던 아나운서분이 하시는데 더 좋아요..
저는 요즘 그거 들어요~~~
들어보니 아당팬들 그리로 이사 많이 오신다고 하대요12. 너무 싫어요.
'15.10.5 1:07 PM (112.162.xxx.39)내가 매일아침마다 즐겨든던건데..
어쩜 강석우 목소리 너무 싫네요.
어울리지가 않아요.
김석훈씨 너무 그리워요..13. 커피123
'15.10.5 4:00 PM (211.213.xxx.206) - 삭제된댓글저도 정지영 싫어서 겨우 찾은 오전 9시 라디오 였는데..
들을게 없네요. . 차라리 전에 잠깐 하시던 아나운서 분이 더 나은듯.14. 저두요
'15.10.5 5:07 PM (175.114.xxx.111)김석훈씨도 초창기에 버벅거렸지만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사람자체의 순수함이 전해졌었는데
강석우씨는 목소리도 붕붕 뜨고,발음까지..
속상합니다 ㅠㅠ
다시 돌아올수 없나요~~석훈씨15. ㅇㅇ
'15.10.5 5:40 PM (210.221.xxx.7)목소리가 라디오디제이하기엔 너무 겨슬리고 매끄럽지 못해요.
전에 하던 프로도 마찬가지였는데 누가 섭외했을까요?
김석훈씨는 목소리도 진행도 무난했지만 아무래도 외모.인지도빨?로 듣기에도 기분 좋았는데...
지나다김석훈실물사진 라디오광고 사진보면 꼭 쳐다보고잘생겼다고 혼자 므흣한 일인.
진행자가 바껴서 아쉽네요.16. 오래전
'15.10.5 11:19 PM (118.36.xxx.202)대학병원 근무시 동료 탤런트 모친인가 문병와서 병원직원들 앞에서 반말하며 거만하게 굴던 강석우씨.
아직도 그분 보면 그모습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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