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늦은 밤인데 너무 걱정돼서 글 남겼는데ㅠㅠ
늦은 밤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해서 글은 지웁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1. 야스퍼거
'15.10.4 11:19 PM (14.52.xxx.171)전혀 저렇지 않아요
2. T
'15.10.4 11:19 PM (14.40.xxx.229) - 삭제된댓글어머니께 얘기하면 쌤만 이상한 사람 됩니다.
그냥 그만두세요. 하루라도 빨리요.
쌤 위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같은 일 오래한 사람입니다.3. ....
'15.10.4 11:20 PM (122.35.xxx.56)야스퍼거가 약간 타인의 감정을 읽는데 미숙하다해서요 ㅠㅠ 다르군요.
4. ...
'15.10.4 11:21 PM (182.221.xxx.172)저도 아이들 가르쳐요..
부모 100 프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 말할 필요없어요
그냥 다른 이유 대며 그만두신다고 얘기하세요.5. 그만두세요
'15.10.4 11:22 PM (121.145.xxx.49)개인적 사정으로 더이상 못하게되서 죄송하다 정중하게 이야기하고요.
다른말은 하지 마세요.
이것저것 따질 것 없이
감당하기 힘들면 그만두는게 나아요.
절대 다른 말은 하지마세요.6. ....
'15.10.4 11:23 PM (122.35.xxx.56)네. 답글 감사합니다
7. //
'15.10.4 11:27 PM (125.137.xxx.152)요즘 말로 관심종자입니다.
제일 좋은 건 걔를 안가르칠 수 있음 안가르치고 자르거나 그만 두는건데
그게 안된다면 말 섞지 마시고
난 어떤 문제에 대한 니 생각 궁금하고 알고 싶다고 말한 적 없다.
네가 말할 데 가서 말하고 여긴 니가 들으러 온 데니까 수업하러 왔음 조용히 수업이나 하다 가라. 하고
뭐라 떠들어도 못들은 척 하고 자 다음 하고 수업하고 절대 관심 주지 마세요8. ㅇㅇㅇ
'15.10.4 11:31 PM (180.230.xxx.54)어린 나이에 일베 하나보네요
9. 아뇨
'15.10.4 11:32 PM (223.62.xxx.211)초등학교 교사지만
저런 애는 100명 중 한명 있을까 말까 해요
대부분 아이들은 아무리 혼 많이 나는 애들도 그냥 장난꾸러기일 뿐 티비에 나오듯 극단적으로 예의 없거나 인격 형성에 문제 있는 애들은 드물어요
그 학생이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10. 전형적
'15.10.4 11:32 PM (180.224.xxx.28)차 몇대냐고 묻는거부터...딱 감이 오네요. 아스퍼거에요.... 말은 과격한데 진심은 아니구요...
11. 아스퍼거아이가
'15.10.4 11:33 PM (218.39.xxx.206)타인의 감정을 읽는게 미숙하다고 하는건..
자신의 관심사에 크게 집중하고 있어 다른이의 감정을 읽는 타이밍이 늦어서 그래요. 아스퍼거 아이들은 전혀 공격적이지 않고.. 오히려 주위 영악한 아이들이 건드리는 강도가 점점심해져서 감정이 폭발할때.. 괴롭힘 강도가 잔인해졌을때.. 심하게 울어요. 그전까진 아이들의 괴롭힘이 장난인지 괴롭힘인지 구분을 잘 못하죠.. 자신의ㅇ관심사에 집중하다보니... 너무 정직하고 마음이 고운아이들이 대부분이예요.. 아이들 가르치시는 직업이시라.. 아스퍼거 아이들에 대해 도움될까해서 몇자 남깁니다~12. ....
'15.10.4 11:33 PM (211.36.xxx.227)도망가요
무섭네요
아무말도 마시구요13. tods
'15.10.4 11:37 PM (59.24.xxx.162)아스퍼거는 아닌것 같네요.
그 부모는 아이에 대해 알고있거나 최소한 이상하다는 생각은할거에요.
그만두실수 있을때 좋게 끝내시는편이 낫죠14. ...
'15.10.4 11:42 PM (122.35.xxx.56)아스퍼거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네. 그만둬야겠단 맘이 더 확고해지네요. 감사합니다
15. 음
'15.10.4 11:42 PM (39.121.xxx.186)은근 성질끓는 아이가 있죠.
정상과 비정상을 왔다갔다하는 아이.
아스퍼거는 흔치않다하고 본적없어요.
일반적으로 부모의 무관심이나 극단적인 양육이 원인이죠.
좋게 말해서 끝내세요.16. ...
'15.10.4 11:42 PM (117.111.xxx.9) - 삭제된댓글우리네처럼
소시나 사패일 경우일 수 있어요.17. 주변에 비슷한 아이..
'15.10.4 11:45 PM (218.39.xxx.206)있어요.. 끝이 안좋아요.
정말.. 식겁을 한다는게 그럴때 사용하는 말이라는걸
알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8658 | 서초동에 반지 세팅 잘하는 금은방 있을까요? 1 | 부탁 | 2015/10/04 | 1,563 |
| 488657 | 신뢰할만한 류마티스내과 아시는 분 계신가요? 9 | 우링 | 2015/10/04 | 3,133 |
| 488656 | 좋은 사람인데 지쳐요 47 | .... | 2015/10/04 | 3,723 |
| 488655 | 혹시 심리학 공부하신 분 있으시면 대답 좀.. 6 | ㅁㅁ | 2015/10/04 | 1,914 |
| 488654 | 수능시계로 탁상시계 가져가도 되나요? 8 | 헐 | 2015/10/04 | 3,142 |
| 488653 | 살찌고 싶은데 2 | 몬스 | 2015/10/04 | 894 |
| 488652 | 백만년만에 치킨시키려는데 추천해주세요. 12 | 뜯고먹고 | 2015/10/04 | 4,074 |
| 488651 | 야구모자 잘 어울리면 얼굴 작은건가요?. 14 | .. | 2015/10/04 | 3,991 |
| 488650 | 면식가 볶음밥 | 볶음밥좋아요.. | 2015/10/04 | 699 |
| 488649 | 고3딸애가 내내 발이 시리데요 2 | 애가 | 2015/10/04 | 1,910 |
| 488648 | 지금 타임스퀘어 빕스에 있는데... 4 | 타임스퀘어 .. | 2015/10/04 | 2,368 |
| 488647 | 여자 외모에 훅가는건 사랑에 빠진 1 | 남자가 | 2015/10/04 | 2,721 |
| 488646 | 뒤늦게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봤는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6 | .... | 2015/10/04 | 1,642 |
| 488645 | 빽다방 얼음빨 너무하네요. 11 | 음료 | 2015/10/04 | 5,619 |
| 488644 | 40평대 거실에 블라인드 별로일까요? 6 | 아아아아 | 2015/10/04 | 2,936 |
| 488643 | 새끼길냥이를 구조했는데요~ 7 | oo | 2015/10/04 | 1,162 |
| 488642 | 세탁시 과탄산?옥시크린? 어떤게 좋을까요? 4 | 과탄산 | 2015/10/04 | 1,949 |
| 488641 | 디스크에 세라잼v3 온열기 써보신분? 2 | 힘드러 | 2015/10/04 | 4,962 |
| 488640 | 취중 한 말을 어디까지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4 | 술먹은사람의.. | 2015/10/04 | 1,518 |
| 488639 | 저아래 불륜에민감 어쩌구저쩌구 쓴인간보시오 11 | 나참 | 2015/10/04 | 2,555 |
| 488638 | 남편 빼고 여행가는 거 처음이네요. 4 | 가을, 제주.. | 2015/10/04 | 1,524 |
| 488637 | 얼굴에 팩 붙이고 나서 어떻게 해요? 2 | WWW | 2015/10/04 | 1,835 |
| 488636 | 지방대 친구가 자꾸 소개팅해달라고 하네요 49 | .. | 2015/10/04 | 23,473 |
| 488635 | 대치동 맘과 아빠들의 입장차이. 10 | 의외네요.... | 2015/10/04 | 5,030 |
| 488634 | "페미니즘이 한국을 구할 것.변화는 순식간에 온다&qu.. 11 | wane | 2015/10/04 | 2,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