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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래 불륜에민감 어쩌구저쩌구 쓴인간보시오

나참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15-10-04 14:58:23
이보세요

불륜자체가 한가정을 파괴시키는 반인륜적범죄에요

어느집에서 아동학대당하는 애들 뉴스에나오면
불쌍하죠?
그리고 분노하죠?

어느집애들이요
지 아빠나 엄마 바람땜에 집안이 파탄나고
애들인생 불쌍해지니 ..
더 분개하고 화가나는거에요

이건 자존감의 문제가 아니라

남의가정이 말도안되는 그런 더러운일로
파탄나게 생기고

불륜인간들의 뉘우침없는 개막장스러운
뻔뻔함에 분노폭발하는거죠!!
인간쓰레기들이 사회적으로 늘어나는것에
대한 개짜증, 혐오인거죠

난 결혼전 미혼일때부터 불륜뉴스기사에 화내고 난리쳤는데
이건 뭐라고 설명할껀데요 ?

반도덕적행위와 범법행위엔 화내는게 정상이지
그럼 아이~~ 잘했다 ...이게 쿨한여자인가요 ?
별 뷩같은 글을 다 보고 살겠구만
IP : 124.49.xxx.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5.10.4 2:59 PM (61.77.xxx.155)

    교사나공무원 중에 못생긴 노처녀 많다는 글 쓴 인물이라네요 걍 돌은놈이죠 뭐

  • 2. 너무 흑백논리로만
    '15.10.4 3:01 PM (74.74.xxx.231)

    보지 마셔요.

  • 3. ..
    '15.10.4 3:05 PM (211.176.xxx.46)

    예전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전업주부였던 시절에 남편의 정조의무위반에 지금보다 더 치를 떨었지만 남편들 대부분이 정조의무위반하고 돌아다녔습니다.

    이젠 그냥 법대로 처리하면 됩니다. 정조의무위반이 반인륜 운운할 깜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소위 버리면 됩니다.

    정조의무위반하는 애들 처리하는 방법은 그냥 법대로 하는 것뿐이에요.

    배우자가 정조의무위반하면 이혼하면 됩니다.

    남편이 정조의무위반했을 때 아내들이 반드시 이혼해버리면 결혼 문화가 달라질 겁니다.

  • 4. ..
    '15.10.4 3:11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윗님에 깊이 공감..

  • 5. 아이들이
    '15.10.4 3:13 PM (119.194.xxx.182)

    받을 상처는 생각 못하는 분들 많네요

  • 6. ..
    '15.10.4 3:17 PM (211.176.xxx.46)

    혼인신고 하는 순간 이혼 가능성도 동시에 발생합니다.

    이혼이 절대 자신에게 발생해서도 안되고 발생할 수도 없다고 생각하는 건, 출구를 스스로 못질하고 혼인이라는 방 안으로 들어가 갇히는 겁니다.

    배우자는 언제라도 이혼 사유를 발생시킬 수 있고 그럴 때에는 이혼이라는 제도를 이용하면 됩니다. 잠시 불쾌감을 느낄 수는 있죠. 하지만 건조하게 처리하면 됩니다.

    혼인상태에 있는 게 그렇게 좋으면 이혼하고 다른 좋은 사람과 결혼하면 됩니다. 혼인할 마음이 없으면 비혼상태를 견지하면 되구요.

    비혼상태에서도 얼마든지 잘먹고 잘 살 수 있는데 이혼 따위가 그렇게 대단할 이유가 없어요.

    이혼이 부담스러우면 부담스러울수록... 배우자에게 연연하게 되고, 배우자의 위법행위에 오히려 눈감게 되고, 배우자의 위법행위에 선을 넘어 분노하게 되는 거거든요.

    인생에서 연애행위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안이 아니에요. 결혼도 그렇게 연연해할 게 못되구요.

    개인의 자유로운 삶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자유로운 삶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사회가 될 겁니다.

    정조의무위반하는 애들을 고립시켜버리는 게 답이에요. 상식인들은 그런 애들하고 안노는 사회가 되면 됩니다.

  • 7. 아이들이
    '15.10.4 3:19 PM (119.194.xxx.182)

    자식을 안 낳아본 사람들은 이런 주제에 끼지 말아야 함.

  • 8. ..
    '15.10.4 3:20 PM (218.234.xxx.185)

    저도 211 176님 글에 공감합니다.
    죽일놈 살릴놈, 나쁜년 어쩌고 할 필요 없이 이혼하면 되는데
    아이들 생각해서(혹은 핑계로) 경제적 사정 때문에 그러질 못하니
    돌아버리는 거죠. 서양처럼 이혼당하고 위자료에 양육비 주려면 거덜나는 상황이 되어야 하는데(그들은 그래서 함부로 결혼하지 않죠. 동거는 할망정. ) 우리는 양육비 안 줘도 그만. 없으면 못주고. 이혼시 재산분할도 여자에게 너무나 불리하다보니 외도를 무겁게 여기지 않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남자가 그럴 수도 있다는 개뼉다귀 유교사상도 한 몫 하고요.

  • 9. ..
    '15.10.4 3:27 PM (211.176.xxx.46)

    애들 상처 운운 할 것도 없어요. 세상이 달라졌잖아요. 인터넷도 잘 발달되어 있고 스마트폰도 있고.

    주말 부부처럼 지내면 됩니다. 비양육친과 양육친이 남남일 뿐이죠.

    부모가 남남이라는 게 자식 입장에서 상처일 수 있는 건가 싶어요. 그게 자기들하고 무슨 상관이라고.

  • 10. ㅁㅇㄹ
    '15.10.4 4:10 PM (218.37.xxx.94)

    211.176 저 사람은 비혼일때는 여러사람 만나고 다녀도 괜찮다고 항상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ㅋ
    결혼전과 후를 어쩜 저렇게 딱 나눌수가 있을까요?
    모순덩어리~~.

  • 11. 아이들이
    '15.10.4 4:53 PM (119.194.xxx.182)

    애들 상처 운운하지 말라구요? 주위에 부모 이혼 후
    방황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못본 사람들...

  • 12. 그렇지요..
    '15.10.4 6:13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211.176 님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해요..이혼때문에 아이들이 다 힘든 건 아니죠..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을 걸 느끼네요.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그건 꼭 이혼때문만은 아니라고 봐요. 이혼을 안 해도 상처는 생길 수 있는 거니까요. 원인을 찾아보고 해결책을 생각해봐야할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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