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강아지 수술시 사망할때 수술비용은?
작년에 사고 휴유증으로 중추손상으로
MRI촬영하고,집중치료를 한달간 받았습니다
대소변 다받았구요.
그 휴유증으로 왼쪽 다리를 살짝 절어요.
그당시에 선생님께서는 다시는 수술을 받지 못할것 같다고.
견뎌낼 힘이 없다고 했습니다.
어릴때는 자궁적출수술, 항문종제거 수술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부터 소변에 방광에서 혈뇨가 발견되어서
검사했더니방광 1/3크기만한
결석이 있고, 주위에 4개정도 더 발견 됐습니다
지금은 다른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이선생님은 반반이라고 말씀 하세요
수술을 해줘야 할지 고민 입니다.
수술비용이 백만원 든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수술중에 사망시 수술비용을
전액 내야 하나요? 이것도 궁금합니다
예비 검사비로 20만원 들었습니다.
수술을 하면 또다시 검사를 해서 백 만원 예상 된다고합니다
ㅠ 목숨걸고 수술하는데 수술비용도 다지불 하면 ...
그냥 답답해서 여기다 여쭤봅니다
1. ..
'15.10.4 10:34 AM (203.226.xxx.109) - 삭제된댓글다 받아요.
2. ㅇㅇ
'15.10.4 10:35 AM (59.5.xxx.53)수의사가 미리 위험성을 고지 했으니까 전액 내야지요. 수의사가 신은 아니잖아요?
3. ...
'15.10.4 10:35 AM (39.121.xxx.103)모든 수술에는 위험이 따르는데 수술비용 당연히 내셔야죠..
안타깝지만 ㅠㅠ
어떤 병원에서 조금 할인해줬다는 얘기는 들었어요..하지만 이것도 해주면 고마운거죠.
저라면 수술 안하겠어요. 그 상태면..마취가 몸에 부담도 많이 되구요..
결석이면 물 많이 먹이시고 유산균같은 보조제 먹여보세요.4. ㅁㅁ
'15.10.4 10:36 AM (211.36.xxx.92)킴스워터 라는 사이트 들어가보세요
5. 음...
'15.10.4 11:11 AM (119.70.xxx.158)강아지 나이가 몇살인가요? 15살 근처의 나이라면 수술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수술중 그리고 수술후받는 스트레스나 고통이 너무 심하고 수술의 위험성도 그렇게 높으면
차라리 얼마남지 않은 노년..그냥 살다가도록 할것같습니다.6. 원글이
'15.10.4 11:16 AM (1.224.xxx.41)4살 이예요.
어린데 사납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구요.7. 원글이
'15.10.4 11:18 AM (1.224.xxx.41)그래서 제가 더 고민 됩니다.
어린데 수술경험도 두번이나 있어서요
정말 돈도 엄청 들었어요
농담으로 통장에 강아지를 위해서
천만원은 써도 된다 하는 사람만 키울 자격 있다고 합니다8. 아...
'15.10.4 11:22 AM (119.70.xxx.158)나이가 아주 어리네요...ㅠ
어린 나이에 비해 많이 아프긴하네요..
성격은 사고를 당해서 더 예민할수도 있겠네요..
대소변다받아서 키운 강아지라 하시니 참 애틋하시겠어요..ㅠ
그런데 저는 수술여부는 아주 위중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좀 신중하게 생각할것같네요..
그리고 비용도 무시할 사항은 아니고요..
일단 수의사들 소견이 참으로 다양해요~한가지 질환에 대해서
진단도 다르고, 처치도 다르고..
일단 병원 큰곳으로~두세군데 더 진찰다녀보시고요~
결석같으면 민간요법으로도 가능할거예요..단, 심각한게 아니라면요..
원글님과 원글님반려동물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9. 원글이
'15.10.4 11:26 AM (1.224.xxx.41)방광에 크게 있고.요로로는 나올수 없는 크기래요
계속 두면 방광벽이 두꺼워져서 종양으로 간다고 합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둬도 죽으니
살릴려면 무조건 수술밖에 없다고 해요
본인이라면 수술 한다고 하시구요.
정말 죄책감과 두려움이 듭니다.10. 애를 살리는건
'15.10.4 2:49 PM (58.143.xxx.78)맞고 금액이 부담되는거잖아요.
많이 부담된다고 재검사비를 조정해
주심 어떻냐고 함 말이라도 던져보세요.
수술 많이 한 곳으로 정하시고 자료들고 함 다녀보세요.11. 아직 4살이면
'15.10.5 10:49 AM (59.17.xxx.48)여기저기 의견 들으셔서 결정하시면 좋을거 같은데 제 생각엔 수술해야 나을 수 있다면 전 수술하렵니다. 저희 애는 11살인데 작년에 수술했는데 다행히 마취에 잘 깨어나서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8687 | 아기 38.3도열이나는데. 7 | . . | 2015/10/03 | 1,433 |
| 488686 | 40중반은 꾸미기 나름이네요 28 | ㅎㅎ | 2015/10/03 | 18,585 |
| 488685 | 초등 남자아이 꾸준히 만나는 친구가 없어요 2 | ... | 2015/10/03 | 1,602 |
| 488684 | 남의 정보만 캐가고 자기 정보는 안 내주는걸 보고 느꼈네요 2 | ... | 2015/10/03 | 1,836 |
| 488683 | 조수미씨 지금 불후의 명곡에 나온 스타일 괜찮네요. 17 | 조수미 | 2015/10/03 | 5,422 |
| 488682 | 불후의 명곡..조수미 1 | ... | 2015/10/03 | 2,772 |
| 488681 | 아빠가 체한뒤로 온몸에 힘이빠지고 식은땀이 나신다고 하는데요.... 7 | .. | 2015/10/03 | 4,031 |
| 488680 | 개미 박멸요. 5 | dlswjf.. | 2015/10/03 | 1,583 |
| 488679 | 모두한테 살기가 힘들긴 한가봐요. | 자살률 | 2015/10/03 | 1,505 |
| 488678 | 영어과외비 이정도면 적당한건가요? 48 | 이잉이이이잌.. | 2015/10/03 | 6,138 |
| 488677 | 청바지 확실하게 늘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2 | 청바지 | 2015/10/03 | 12,166 |
| 488676 | 친구가 없으면요, 남친이나 남편이 무시할까요..? 이해해주나요?.. 10 | 흐음 | 2015/10/03 | 4,729 |
| 488675 | 매실을 건졌는 데 아래 설탕이 항그시... 9 | 매실 | 2015/10/03 | 1,877 |
| 488674 | 다이어트앱 추천해 주세요 2 | 궁금 | 2015/10/03 | 1,490 |
| 488673 | 대치동 논술 | 고3 | 2015/10/03 | 1,128 |
| 488672 | 문재인 강수연 6 | ㄴㄴ | 2015/10/03 | 4,984 |
| 488671 | (내용 지워요) 4 | jmjm12.. | 2015/10/03 | 1,597 |
| 488670 | 문화재 훼손 사진들이 필요합니다 | 공개수업 | 2015/10/03 | 769 |
| 488669 | 잔혹동시 모녀의 대화 난 사랑이 필요하다고 | 이순영 | 2015/10/03 | 1,396 |
| 488668 | 엄마와 딸같이 친하게 지내는분들 누구의 영향이 큰것 같으세요... 16 | .. | 2015/10/03 | 4,647 |
| 488667 | 시어버터는 제 인생템이에요 2 | 0행복한엄마.. | 2015/10/03 | 4,487 |
| 488666 | 제가 해본 일들,,,,심심한 분들만.. 15 | .. | 2015/10/03 | 4,779 |
| 488665 | 동대문 세미정장 괜찮은곳 추천부탁드려요~ | 동대문 | 2015/10/03 | 1,094 |
| 488664 | 신혼부부 특공 그냥 날리려니 아깝네요 | as | 2015/10/03 | 1,405 |
| 488663 | 목욕탕에서 D컵 본 사연 47 | 굴욕 | 2015/10/03 | 93,5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