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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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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야. 내 눈이 고생이네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5-10-03 21:28:30
오늘 강남서 본 건데요
어떤 아가씨 핫팬츠 아니 핫핫팬티같은 바지
세상에 엉덩이 뒤쪽 동그라미 반쪽이 양쪽 다
엄청나게 보이는 바지 보고 기함할 뻔 했어요.
도대체 팬티도 엉덩이 동그라미를 받치는 정도로 내려오구만
바지라고 입은게 그러고 쳐돌아 다니는 것들은 진심
안구테러더군요.
IP : 175.223.xxx.9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지어
    '15.10.3 9:40 PM (61.102.xxx.46)

    위에 허리부분은 또 왜 그리 짧은지 허리만 살짝 숙여도 엉덩이 골이 다 보이더군요.ㅡ.ㅡ
    남편이랑 둘이 길 가다가 눈 둘곳을 못찾았습니다.
    남편이 혀를 끌끌 차더군요. 팬티를 입고 나왔나?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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