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잔혹동시 모녀의 대화 난 사랑이 필요하다고

이순영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15-10-03 17:19:52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1003152105216

"엄마는 늘 다음에 다음에..난 지금 사랑이 필요하다고"

“내 취미 알아? 모름 엄마도 아냐”
“걸스데이 노래 부르고 춤추기”
“땡! 덕질.”
“덕질? 그게 무슨 말이야?”
“엄마, 나랑 오빠랑 차별하지 마”
“그렇게 느끼면 고치도록 노력할게”
“같이 자겠단 약속도 안 지키잖아”
“그 점은 정말 미안해, 하지만…”


순영 아니, 엄마는 오빠랑 나를 차별한 적이 없다고 말하지. 하지만 오랫동안 밤에도 오빠만 재워주고 오빠랑 같이 자고, 오빠가 예전에 남산에 있는 학교 다닐 때 운동회 날이 겹치면 오빠 운동회만 아빠까지 데려가 버리고. 맛있는 것도 내가 먼저 달라고 했을 때도 오빠에게 먼저 주었지. 예전엔 80점 이상만 받으면 된다고 하고는 이번에 수학을 90점을 받아왔는데도 칭찬도 안 해주고, 더 열심히 하라고만 하고.
IP : 207.244.xxx.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425 참 대단한 여자 휴우... 2015/10/03 2,353
    488424 아이패드 많이 보면 뇌에 안좋나여? 5 은빛달무리 2015/10/03 1,917
    488423 대기업 입사후 5 궁금 2015/10/03 2,790
    488422 식당서 나오는 멸치반찬 촉촉하던데 배우고싶어요 27 2015/10/03 4,797
    488421 둘째 임신 후 남편한테 고마워요 6 고마워 2015/10/03 2,280
    488420 퇴직후 남편의 모습을 미리 보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9 답답해 2015/10/03 4,494
    488419 초등 수학 선행은 언제부터하나요... 1 좀알려주세요.. 2015/10/03 2,591
    488418 물건이 너무 많은 초등 고학년 딸 이쁜 칸칸있는 수납장 있을까요.. 1 ... 2015/10/03 1,012
    488417 내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1 답답 2015/10/03 1,115
    488416 컵에 커피 자국은 어떻게 닦으시나요? 7 일하자 2015/10/03 3,798
    488415 수시면접에서 울고나왔어요... 15 수시면접 2015/10/03 14,249
    488414 화사한 맨투맨 티셔츠 촌녀자 2015/10/03 1,171
    488413 방금 녹이난 쇠에(핀셋)찔려 피가 났는데 .... 9 파상풍 2015/10/03 1,606
    488412 Em원액 샀는데 꼭 발효해야하나요?? 1 하와이 2015/10/03 1,394
    488411 제가 해본 일들,,,심심한 분들만.. 33 .. 2015/10/03 6,067
    488410 DKNY 싱글노처자들 컴온 28 싱글이 2015/10/03 2,256
    488409 강낭콩 씨앗 보관방법 문의합니다. 3 ... 2015/10/03 1,845
    488408 엄마들끼리 애들 좋은 교육정보 나누세요? 2 ㅁㅁ 2015/10/03 1,666
    488407 스카이스캐너 어떻게 이용하는건가요? 2 교환학생 2015/10/03 1,909
    488406 집안에서 애벌레가 나왔어요 6 아이스블루 2015/10/03 3,371
    488405 4도어 냉장고 6 나마야 2015/10/03 2,720
    488404 폐경증상 알려. 펴경증상 2015/10/03 1,096
    488403 책 18권 들고 도서관 갔는데,,문을 닫았네요.. 25 .. 2015/10/03 4,524
    488402 남편과 냉전중이라 혼자 나와있어요 7 날좋네 2015/10/03 2,943
    488401 교통사고 4 11 2015/10/03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