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때려죽인 60대.. 감형해줘서 3년 징역..
1. 부부모임이라는 것을 왜 하는걸까요?
'15.10.3 11:15 AM (122.128.xxx.86)이전에 살던 동네에서도 동네 부부모임에서 바람난 커플 때문에 난리가 났었어요.
평소 남들이 보는 앞에서도 지나칠 정도로 허물없이 지내던 남녀라서 부인도 남편도 설마 그 사람들이 붙어먹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대요.2. ..
'15.10.3 11:43 AM (124.111.xxx.170) - 삭제된댓글원글이 사고 방식이 더 웃기네..
혹시 불륜중인가요??
40년지기가 내눈앞에서 그것도 내집에서 둘이 쇼파에서
껴안고 있었으면 뻔한것 아닌가요?
맞아죽어도 싸다고 행각해요.
자식들도 유전자 검사해봐야될듯..
내연관계가 오래 지속되었을수도..3. 윗님
'15.10.3 12:15 PM (61.100.xxx.172)미쳤어요? 불륜했다고 부인을 때려죽일만 하다는거에요?? 일베에서 왔수?
4. 하여간
'15.10.3 12:24 PM (175.211.xxx.107)우리나라 법은 가해자 중심이라니까요
저런 판결은 우리나라에서만 있을 거 같아요
아무리 두 사람이 불륜이었더라도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할만큼 잘못은 아닌거죠
남편 불륜 저지른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아내가 남편죽이면 과연 3년형 나올까요?5. ..
'15.10.3 12:24 PM (124.111.xxx.170) - 삭제된댓글무조건 일베래.
불륜도 정도껏 해야지.
그럼 내집 쇼파에서 내오랜 지인이랑 껴안고 있는데
둘이 잘했다고 조용히 처리할까요?
아님 간통죄도 없어진 마당에 법대로?
여자지만 저 남편 비난 못하겠네요.
개, 돼지도 아니고 배우자들이 같은 집에 있는데
거실 쇼파에서 붙어먹고 싶은지..
혈기 왕성한 20대도 아니고 다늙어서..
오죽하면 자식들이 선처해달라고 했겠어요.6. 어휴
'15.10.3 12:40 PM (118.221.xxx.166)그렇다고 사람을 때려죽인걸 옹호하다니
사람들이 점점 이상해져가네
성관계를 한것도 아니고 의심수준이구만
성질나서 몇대때릴수는 있다고해도
어떻게 사람을 죽을때까지 때리나7. 만약
'15.10.3 1:47 PM (118.217.xxx.29)아내가 불륜을 저지른 남편을 죽이고 눈물까지 흘렸다면 더 감형됬을걸요
8. 불륜
'15.10.3 3:35 PM (220.80.xxx.167)남년들을 죽이는 것은 죄도 아니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7172 | 안보고 살면 좋을 시모. 10 | 부 | 2016/07/17 | 4,080 |
| 577171 | 죽고싶네요 . 사는게 괴롭 9 | 어쩔 | 2016/07/17 | 4,046 |
| 577170 | 과외할 때 보통 간식으로 뭘 드리나요. 14 | . | 2016/07/17 | 4,271 |
| 577169 | 외제차 타고 다니는 것이 민폐?? 33 | .... | 2016/07/17 | 6,961 |
| 577168 | 반찬사이트...추천부탁드려요 10 | ... | 2016/07/17 | 2,480 |
| 577167 | 부부싸움 후 기분전환꺼리 알려주세요... 16 | 플로라 | 2016/07/17 | 3,558 |
| 577166 | 친구가 자꾸 반찬을 해달라고 55 | .... | 2016/07/17 | 18,521 |
| 577165 | 나름 평범하게 살아왔다고..유년시절 무난하신분들... 1 | .... | 2016/07/17 | 1,311 |
| 577164 | 일반중학교의 수업시간 3 | 궁금 | 2016/07/17 | 1,262 |
| 577163 | 폭스바겐그룹의 아우디a6를 살 계획이었는데요.. 2 | 고민중 | 2016/07/17 | 3,010 |
| 577162 | 부럽고 질투나면 막 깔아뭉개기도 하고 그러나요? 4 | .. | 2016/07/17 | 2,662 |
| 577161 | 무기자차 추천 좀 해주세요 6 | ㅇ | 2016/07/17 | 1,786 |
| 577160 | 오늘 38사기동대ㅎ 6 | 가발 | 2016/07/17 | 2,719 |
| 577159 | 아이몸에 유리파편들이 박힌 것 같아요 6 | 휴 | 2016/07/17 | 2,824 |
| 577158 | 엄마는 아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가봐요. 13 | ... | 2016/07/17 | 4,976 |
| 577157 | 초복이라 시댁에서 오라고 전화왔는데 12 | 궁금 | 2016/07/17 | 4,142 |
| 577156 | 퇴직하신 영어 선생님께 과외해도 될까요? 10 | 기쁨의샘 | 2016/07/17 | 2,819 |
| 577155 | 어버이연합이 훅가고 이상한 단체가 왔네요. 2 | 사드찬성이랰.. | 2016/07/17 | 1,659 |
| 577154 | 너무 예쁜 그녀 박보영 1 | 1004 | 2016/07/17 | 1,801 |
| 577153 | 선!서! 영어로 뭔가요? 6 | 궁금해요 | 2016/07/17 | 2,402 |
| 577152 | 세월이 너무 야속하지 않나요? 7 | 슬픔 | 2016/07/17 | 1,988 |
| 577151 | 전남편이 쓰러졌다는데... 11 | 시누이야기 | 2016/07/17 | 7,699 |
| 577150 | 정신분열증의 자연 치유에 대하여.....(첨가) 21 | ........ | 2016/07/16 | 4,239 |
| 577149 | 흑설탕 어떤거 사셨어요? 5 | ... | 2016/07/16 | 2,142 |
| 577148 | 저희집엔 모기랑 초파리는 없는데 나방이 있네요 3 | .. | 2016/07/16 | 1,2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