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딸 살해하는 젊은엄마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네요

호박덩쿨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5-10-03 10:44:37
아들,딸 살해하는 젊은엄마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네요

출처 ; 한국일보 

사족을 좀 달자면.. 우리시대 90% 타락한 기독교인들은 전번 한국에서 '자살자들 한국 급증' 이슈 때도 이를 '사회적 타살'로 보지 아니하고 '개인적 타살'로만 보아서 죽인자에 만  죄과를 뒤집어 씌우고 마치 아사셀 염소마냥 죄를 뒤집어 씌워서 광야로 내모는 악습을 계속해왔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 OECD 자살률 1위 나라, 하루 38명이 자살하는 나라로 되었고 1년에 약 14,000명이라는어마어마한 인명을 삶을 포기하는 정말 "아비지옥 아닌 아비지옥"의 나라로 되었습니다. 이는종교인들이 구원도, 자살도, 엄마의 자녀살해도 모두 사회가 원인인 것으로 보지않기때문이죠

그들은 모든걸 개인탓 개인주의적 인걸로만 해석합니다... 그 결과

엄마가 아들,딸 살해하는일이 늘고 있고, 아빠 역시  아들,딸 살해하는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OECD 자살률 1위 나라, 하루 38명이 자살하는 나라로 되었고 1년에 약 14,000명이라는어마어마한 인명을 삶을 포기하는 정말이지 "아비지옥 아닌 아비지옥"같은 나라로 되었습니다. 

솔까 
1년에 이렇게 많이 죽는나라 전쟁하는나라 빼놓고 더 있을까요?

그래서 경제적으로는 세계 13위이니 선진국 문턱이니 뭐니 하지만
자살자가 1위이니 그런거 다 빛이 바래는것같고 다 상쇄되는것같고
그래서인지 행복지수도 OECD 최하위 수준에 머무른다고 하는군요.

뭐 좋은 대책없을까요?

http://www.hankookilbo.com/v/90c97f197ec74f3ebf1c23c31d660917

IP : 61.106.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5.10.3 11:08 AM (122.128.xxx.86)

    불안하면 새끼를 죽이거나 잡아먹는 경우가 많은 것이 포유류라서요.
    위험에서 새끼를 지키는 그야말로 마지막 방법이라는 본능 때문일까요?
    어쨌든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苛政猛於虎)'는 공자님 말씀이 만고의 진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아닐까 하네요.

  • 2. 그냥
    '15.10.3 11:10 AM (211.36.xxx.98)

    미친것들이죠

  • 3. 호박덩쿨
    '15.10.3 11:58 AM (61.106.xxx.7)

    개개인 잘못이 아니라니깐요 ㅎㅎ

  • 4. 호박덩쿨
    '15.10.3 11:59 AM (61.106.xxx.7)

    당신도 저 환경 닦치면 다 저렇게 할수있습니다 ㅎㅎㅎ 암요

  • 5. 호박덩쿨
    '15.10.3 2:24 PM (61.106.xxx.7)

    우리나라 자살자, 전세계 전쟁 사망자보다 많다
    http://news.nate.com/view/20151003n0573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977 아이가 한달째 기침을 해요.. 11 레베카 2015/10/01 4,446
487976 능글능글한 연기 참 잘하네요~ 5 최시원 2015/10/01 2,597
487975 일 산케이, “일본 집단자위권, 미국 환영” 1 light7.. 2015/10/01 590
487974 싱가폴에서 보르네오섬 여행가려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3 여행 2015/10/01 1,251
487973 부모님께 물려 받은 습관중에 좋은 습관 이야기 해보아요 15 ... 2015/10/01 3,886
487972 집나온 아줌마에요 49 자유부인 2015/10/01 11,586
487971 카톨릭 신자분들 혹시 시몬과 데레사 찬양노래 하시는 분 아시나.. 1 2015/10/01 866
487970 집값이 전세값보다 떨어졌을때 12 질문 2015/10/01 3,121
487969 조수미 철저한관리 덕일까요? 13 행복 2015/10/01 6,947
487968 제사지낼때 튀김같은것도 다 하시는편인가요.?? 7 .. 2015/10/01 1,764
487967 스치기만해도 무릎이아픈건 퇴행성 관절염인가요.? 5 살짝 2015/10/01 2,418
487966 네스프레소 머신 관련 질문있어요 8 캡슐 2015/10/01 2,740
487965 신맛이 느껴진다고 하는데 어디가 안좋은 걸까요? 프로필 2015/10/01 1,043
487964 퇴근하고 돌아올 때마다 내 일이 너무 좋아서 즐거워요. 10 자기만족 2015/10/01 3,394
487963 부재중 전화가 찍혀도 전화 안하는 베프 14 실망 2015/10/01 5,559
487962 맞벌이하는 분들 김장 담그시나요? 5 며늘사절 2015/10/01 1,366
487961 그녀는 예뻤다 30분전이에요 6 ... 2015/10/01 1,893
487960 불의앞에 중립은 없다 4 .. 2015/10/01 1,013
487959 고등학교 영어선생님 계신가요??? 4 오늘하루 2015/10/01 1,593
487958 부모님 유럽 여행시, 환전은.... 3 문의 2015/10/01 1,750
487957 아기 때부터 조용하고 순했던 자녀들 크면 내성적일까요? 49 순둥이맘 2015/10/01 6,951
487956 괌에는 좋은 집이 없나요? dd 2015/10/01 1,549
487955 앞으로 좋은 일 있어도 자랑하지 말아야 겠어요. 49 jjkk 2015/10/01 9,632
487954 김구라땜에 결국 티비를 끊었네요 48 ... 2015/10/01 4,079
487953 다시 태어나면 남자? 여자? 10 저는남자요 2015/10/01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