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아들 침대에 깔아주려는데 전기요가 좋을지

가을바람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15-10-03 10:30:07
온수매트가 좋은가요? 전기요가 좋은가요?
두가지의 차이가 뭔가요? 다른 분들은 아이들방 침대위난방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벌써부터 춥다고 난리에요.. 에휴;;;
IP : 121.155.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5.10.3 11:04 AM (175.209.xxx.160)

    근데 잘 보세요. 막상 깔아주면 덥다고 난리일걸요? 제 아들도 춥다고 해서 깔아줬더니 또 엄청 덥다고 하더라구요. 차라리 약간 추운 게 낫다고 해서 그냥 놔둬요.

  • 2. ...
    '15.10.3 11:30 AM (222.238.xxx.125) - 삭제된댓글

    집에 겨울에 난방 하시죠?
    그러면 침대 위에 굳이 난방할 이유가 없어요.
    이불 걷어차고 잡니다.
    그것보다는 극세사 요가 있어요.
    얇고 누비된 침대위에 까는 매트인데, 그게 따뜻한 기운을 줘요.
    그걸 깔면 뽀송해서 잠도 잘오고요, 따뜻한 느낌입니다.
    바닥은 따뜻하고 공기는 서늘하니 이불 안 걷어차고요.
    그걸 깔아주세요. 가격도 괜찮아서 저는 작년겨울에도 좋더라구요.
    이불 속에 들어갔을 때 서늘한 느낌 때문에 그러나봅니다.
    하긴 어제 밤에 극세사 이불도 두툼하게 꺼냈어요.

  • 3. 저희집이
    '15.10.3 11:36 AM (121.155.xxx.234)

    주택이라 아파트보단 추워요ᆞᆞ아파트살땐 두꺼운
    이불덮고 그래서 이렇게 춥다곤 안했는데 작년에
    이사오고 겨울나는데 하도 춥다고 해서요...
    극세사 요는 어떤거 말씀하시는지...

  • 4. 샬랄라
    '15.10.3 11:51 AM (125.176.xxx.237)

    전자파 애들에게 별로에요.

    보온성 높은 이불과 얇은 요 찾아보세요.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휠씬 강력합니다.

  • 5. 우리집은
    '15.10.3 9:05 PM (110.13.xxx.194)

    큰애는 우리쓰는 흙침대 탐내서 지금 흙침대 쓰고있어요. 몸이 따뜻한걸 원하는 제체질과 닮은걸로봐서 흙침대 쓰게하고요,
    딸은 아빠체질닮아 속에 열이 많은것 같아 침대에 독일 보이로 전기요를 직구로 구입해 줬는데 딸체질엔 충분히 잘맞아 만족하고 있어요.
    흙침대는 절절 끓게 할수 있고 보이로 전기요는 너무 뜨겁지 않게 침대를 따뜻한 온기정도로 해주는것이더라구요.

  • 6. ....
    '15.10.3 10:34 PM (222.238.xxx.125) - 삭제된댓글

    제가 인터넷 침구점에서 사서 써보고 반한 제품인데...
    전 그거 깔면서 밤에 난방을 안해요.
    몇년 된 건데 물어보시니 찾아봤어요.
    굉장히 따뜻해요~~ 밑에 누비매트랑 이불 셋트인데요,
    차렵이불말고 이불커버로 해서 전 속에 속통을 넣는답니다.
    속통은 다른 이불커버에 넣던 건데 여기에도 잘 맞아요.
    속통까지 넣으면 정말 한겨울에도 따뜻해요.
    http://www.nubizio.co.kr/shop/shopbrand.html
    물건도 아주 만족스럽게 써요. 보니까 2013년에 샀네요. 참 빨아도 금방 말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768 전우용 "노예 길러내기가 국정화 목표" 49 샬랄라 2015/10/25 1,205
494767 친구 말이 걸리긴 하지만 이제 열도 안받네요. 49 ㅇㅇ 2015/10/25 5,265
494766 항공사 마일리지로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3 .. 2015/10/25 1,356
494765 트레이닝바지 무릎 안 나올 순 없을까요? 4 2015/10/25 3,537
494764 화가 나요 1 파란하늘보기.. 2015/10/25 1,001
494763 뒷자리 애들태우고 담배피는 3 아 글쎄 2015/10/25 1,063
494762 우리나라 오피스텔 중 가장 좋은데가 어디인가요? 1 .. 2015/10/25 1,536
494761 남편의 뜬금 없는 셋째 타령 12 워킹맘 2015/10/25 3,561
494760 구 역삼세무서 사거리에서 강아지 잃어버리신분이요 긴급 2015/10/25 755
494759 박완서 소설집 읽고 있는데, 표현방식과 심리묘사가 탁월하네요 32 요즘 2015/10/25 5,308
494758 이재명 "국정화 반상회 홍보요구 거부한다" 9 샬랄라 2015/10/25 1,373
494757 어디를 가든 감투 쓰길 좋아하는 사람.. 1 ... 2015/10/25 2,037
494756 착한사람 컴플렉스, 좋은사람 컴플렉스은 어떻게 고치나요? 6 ..... 2015/10/25 1,998
494755 "저희 배우는 역사교과서 읽어보셨나요" 3 국정반대 2015/10/25 848
494754 아이 지능이 높다면... 14 지능 2015/10/25 4,871
494753 동물농장 하이디요 49 ㅇㅇ 2015/10/25 2,616
494752 가슴 아파지는 그림… ㅅㄷᆞ 2015/10/25 888
494751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박근혜 혹평 2 ... 2015/10/25 1,271
494750 전교조가 광우뻥때처럼 남의 애들 또 이용해 먹는 군요. 30 남자식만이용.. 2015/10/25 2,067
494749 갑상선 검사는 동네 개인내과병원에서도 가능 한가요? 2 ㅣㅣㅣ 2015/10/25 1,815
494748 샤이니 종현 4 ㅇㅇ 2015/10/25 3,254
494747 요즘 kbs는 이렇군요..;;; 끌량 2015/10/25 942
494746 어린 학생들이 정치질? '국정 반대' 여중생 "선동되지.. 6 샬랄라 2015/10/25 853
494745 속도 위반 고지서 잘 확인하세요. 6 새벽2 2015/10/25 5,480
494744 선* 결혼 정보 회사에서 사기 당했어요... 49 -- 2015/10/25 6,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