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세집 이사 옷장 고민 중 ... 도와주세요!

...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15-10-03 00:58:50
이번에 집을 아예 살까하다가 또 전세로 가게 됐어요.
그런데 집의 옷장들이 너무 오래 돼서 모두 폐기처분하고 갈 예정이거든요.

전세집에 붙박이장을 할 지, 아니면 그냥 옷장을 살 지 고민이에요. 2년 후 정도에 새 아파트 분양받을 생각이라서, 요즘 아파트는 붙박이가 대부분 되는 추세라 고민이네요. 같은 고민하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211.109.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아파트
    '15.10.3 1:04 AM (61.100.xxx.226)

    입주라면 지금 사용중인 옷장 그냥 가져가세여. 이사하면서 옷장 살림살이 많이 망가집니다 사더라도 2년후에...

  • 2. 원글이
    '15.10.3 1:26 AM (211.109.xxx.210)

    에고, 새아파트님 말씀 들으니 그 말씀이 천부당만부당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런데 요번에 가구 좀 바꾸려고 마음을 먹고 있던 차라 들고 갈 생각하니 맥이 확 풀리네요. ㅠㅠ

    묘안이 없을지. 혹 붙박이 설치 후 나중에 들어올 분에게 저렴하게 양도하는 방식도 가능할까요?

  • 3. ..
    '15.10.3 1:27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지금 사용중인 옷장 그냥 가져가세요.. 22

  • 4. 원글이
    '15.10.3 1:31 AM (211.109.xxx.210)

    쓰고보니 천부당만부당이 무슨 일이랍니다. 천번만번 ㅠㅠ

  • 5. ditto
    '15.10.3 5:47 AM (39.112.xxx.142) - 삭제된댓글

    에든 가구 같은데서 드레스룸용 몇 개 정도 하면 어떨까요 가격이 저렴해서 간단히 쓸 수도 있고 괜찮으면 새집에 가져갈 수도 있고.

  • 6. ..
    '15.10.3 7:00 AM (223.62.xxx.32)

    2년후에 새집에 가신다면서 이번에는 꾹참고 옷장 그냥 들고가세요
    나중에 들어오는 세입자가 옷장 있다고 할 확률이 더높고 없어도 돈내고 사겠다고 안할꺼에요
    2년 쓰자고 옷장값 버리는거죠
    2년후 새아파트 입주할때 맘에 드는 가전하나 사겠다 생갓하고 이번 옷장값은 넣어둬~넣어둬~

  • 7. ....
    '15.10.3 1:03 PM (218.51.xxx.25)

    쓰시던 옷장 가지고 가시고 정 마음에 안 드시면 페인트를 칠 해서 리폼 해 보시거나
    자신이 없으시면 필름지 하는 업체에 맡겨서 겉이라도 바꾸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615 선생님과의 관계 도에 지나친가를 읽고... 66 이해가 안가.. 2015/09/25 5,863
486614 박원순 시장 페이스북입니다. 1 맘아프다. .. 2015/09/25 984
486613 해몽 잘 하시는 분 계실까요? 13 바람처럼 2015/09/25 1,719
486612 다시마 간식 믿을만한 것 소개 좀요!! 1 /// 2015/09/25 1,161
486611 세월호528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올해안에 가족품에 안기시게.. 9 bluebe.. 2015/09/25 860
486610 약국 낼 문 2 약국 2015/09/25 944
486609 강아지는 1년지나면 더이상안자라나요? 9 성견 2015/09/25 1,853
486608 미국라디오 매일들으면 영어 느나요 49 궁금 2015/09/25 3,787
486607 어린아이들 데리고 꼭 성묘가야할까요? 12 걱정 2015/09/25 2,017
486606 후두염 약을 먹어도 열이 안떨어져요 정상인가요? 4 아프냐 2015/09/25 2,238
486605 나와 남편의 입장차이 누구의 생각이 맞는지 알려주세요 49 2015/09/25 5,112
486604 찹쌀은소화가 되고 멥쌀은 소화가 안되요 1 ㅇㅇ 2015/09/25 1,144
486603 송편 얼마나 사가야... 7 ^~^ 2015/09/25 1,643
486602 시누이와 동서 누가 더 힘든가요 5 ㅇㅇ 2015/09/25 3,134
486601 죄송해요, 총선에 대해서 여쭈어요 6 /// 2015/09/25 882
486600 뽕쟁이 남자친구 데려와서 울며불며 결혼한다고 하면? 2 뽕간도 2015/09/25 2,583
486599 돈 많이 안들이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거 있나요 37 2015/09/25 14,108
486598 드라마'연애의발견 '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8 추천 2015/09/25 4,811
486597 공부방선생님께 명절선물 보냈는데ᆢ 말한마디 없네요 20 미랑이 2015/09/25 6,073
486596 기술이민 가능할까요 6 ;;;;;;.. 2015/09/25 2,241
486595 괜찮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겪어보니 정말 아니더라구요 21 000 2015/09/25 10,736
486594 전월세 재계약 때도 부동산에 30만원을 줘야 하나요? 9 [질문] 2015/09/25 2,868
486593 커피 시음알바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4 마트 2015/09/25 2,224
486592 가수김원중이부른 직녀에게를 작사한 문병란 시인 타계 2 집배원 2015/09/25 2,129
486591 "문재인 안철수 수도권 험지인 강남 출마하라".. 5 도랐나 2015/09/25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