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친구 어떤가요?

Aazk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5-10-02 23:00:12
제 직계 가족이 보험을 하시는데.... 이걸 알고도 친구는 모르는 척 하면서 다른 설계사들한테 보험을 들었어요~ 그럴때 마다 우리한테 들지... 라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그때마다 몰랐다는 듯이하고 또 들때는 정보를 알아내려고 이런 저런 질문하구요
이런일이 몇차례 있었는데 정말 보험은 안들면서 무슨 보험이 좋은지 자꾸 귀찮게 물어보니 좀 기분이 그러네요 ㅠㅠ
그냥 마음이 꾸리꾸리해서 글 적어요

글에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밑에 댓글 단거 적어요~
보험 권유는 먼저 한적은 절대 없어요~ 물어보기 시작하니깐 반 농담으로 그럼 우리한테 들어라고 말했구요~ 그러기를 벌써 네다섯번째고... 이미 다른 사람한테 들고선 자기 보험 이상한거 같다고 제가 든 보험 보여달라니깐 좀 짜증이 나서요
IP : 223.62.xxx.2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 11:06 PM (119.75.xxx.2)

    그니까요.좀 이상한 친구네요.

  • 2. 옴마야
    '15.10.2 11:13 PM (218.235.xxx.111)

    별꼴이네요.
    편하니까 만만하니까
    정보는 다 빼가고

    다른 보험설계사에게 들다니
    친구...아닌데요?

  • 3. 원글이
    '15.10.2 11:13 PM (223.62.xxx.247)

    보험 권유는 먼저 한적은 절대 없어요~ 물어보기 시작하니깐 반 농담으로 그럼 우리한테 들어라고 말했구요~ 그러기를 벌써 네다섯번째고... 이미 다른 사람한테 들고선 자기 보험 이상한거 같다고 제가 든 보험 보여달라니깐 좀 짜증이 나서요

  • 4. 어휴
    '15.10.2 11:13 PM (124.80.xxx.247)

    전 솔직히 원글님 같은 친구가 더 부담스러워요
    요즘 보험 안하는 집이 없다 할 정도로
    가족 아니면 친척이 하나쯤은 다 하는데
    어찌 친구도 아니고 친구의 형제가 보험한다고
    거기에 들겠어요
    제대로 관리도 안돼고 뭐라 할 수도 없고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전 듣기만해도
    짜증나요

    물론 이것저것 물어보는건 친구 잘못이지만
    원글님 형제한테 들어야 한다는건
    아닌것 같아요

    다음에 뭐 묻거든 거래하는 설계사에게
    물어보라 하세요

  • 5. 어휴
    '15.10.2 11:15 PM (124.80.xxx.247)

    댓글 쓰는 중에 원글님이댓글 다셨네요

    그런 경우라면 친구가 생각없는 거고요
    또 그러면 한마디하세요

  • 6. ....
    '15.10.3 4:03 AM (58.122.xxx.154)

    완전 원글님을 무시하네요.초딩도 아니고 그런 행동 하는건 이해할 수 없네요.네다섯번 할정도로 원글님은 가만있었어요? 친구아닙니다.이웃이라도 이런행동 절대 못합니다.

  • 7. 차라리
    '15.10.3 7:37 AM (115.41.xxx.203)

    보험에 대한 말을 묻지 말던가

    친구가 눈치가 없는건지
    사람인지라 친인척 하는거 알면 일부러라도 들어줄텐데

    부담스러워서 그럴수는 있는데

    저라도 화딱지 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094 지대넓얇 ㅡ 팟캐스트아세요? 에스티로더갈색병/sk2를 천연화장품.. 4 11 2015/10/05 2,696
489093 고무장갑 고리요.. 2 .. 2015/10/05 1,274
489092 마취크림 어디서 살 수 있나요~? 3 트리아 2015/10/05 10,313
489091 제주로 이사를 할 예정입니다. 5 이사고민 2015/10/05 2,154
489090 정수기 버릴려면 2 정수기 2015/10/05 1,168
489089 기제사때 오는 막내며느리 안쓰럽데요~ 21 시어머니 2015/10/05 5,139
489088 분당 독서 모임(충원합니다) 49 싱아 2015/10/05 2,345
489087 혼자 사는데 많이 아팠어요..혼자인게 서럽더라고요 33 ... 2015/10/05 5,248
489086 풀무원 갈비만두,,,맛없어서 어째요... 37 ... 2015/10/05 4,808
489085 BBC- 한국 입양 현실 창피 1 ... 2015/10/05 1,056
489084 도가니탕에 콜라겐이 건강에 도움되요;??? 2 여보 2015/10/05 1,147
489083 초등논술은 언제부터? 1 비니유 2015/10/05 1,684
489082 내가 보낸문자~ 문자확인 2015/10/05 930
489081 전으로 부칠 동태포 재활용법 알려주세요 49 지디지디지디.. 2015/10/05 1,231
489080 허리 꼿꼿이 세우고 앉을 수 있는 방법? 6 알려주세요 2015/10/05 2,639
489079 암살을 이제야 봤는데, 약간 실망 48 너무 늦은 .. 2015/10/05 2,172
489078 치료부작용으로 다리부종이 생겼는데 무슨과를 가야하나요 7 전립선암 2015/10/05 2,650
489077 독일로 밀려드는 난민 상향되어서 올해 150만명 예상된다네요. 49 불법난민 2015/10/05 2,295
489076 고등어조림을 했는데 ~ 이거 넣었더니 대박 !! 49 맛있다요 2015/10/05 9,207
489075 레시피 질문있어요~(얇은 매운 국수??) 3 ... 2015/10/05 1,203
489074 전원주씨 방송날자가 언제 인가요.? 5 가을 2015/10/05 1,684
489073 맞벌이일경우 돈관리-- 1 콩콩이. 2015/10/05 996
489072 전남 광주 사시는 분 계시면 6 70대부모님.. 2015/10/05 1,914
489071 요즘작가들은 컴퓨터로 글쓰나요 3 글짓기 2015/10/05 955
489070 과립이나 가루로 된 소화제 보셨나요 4 소화제 2015/10/05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