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신비로워 보이는 사람 있으세요?
.. 조회수 : 4,327
작성일 : 2015-10-02 22:24:13
어떤 사람한테 신비로워보인다는 느낌을 받으세요?
IP : 14.48.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반인
'15.10.2 10:29 PM (119.104.xxx.31)나이든 일반인이 신비롭다는 게 뭔지 모르겠네요 ?
베일에 싸인 연예인이나 배우도 아니고.
요즘 시대는 왠지 무서워요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어디서 뭐하다 왔는지 모르잖아요2. 신비
'15.10.2 10:42 PM (112.166.xxx.180)신비는 모르겠지만 뭔가 무던한듯 수더분하게 잘 어울리면서도 잘 어울리고 조화로운 동시에 자기 개성 있는 사람들 보면 흥미롭고 신기하고 알고 싶어지더라구요.
3. 아는엄마
'15.10.2 10:47 PM (211.36.xxx.124)자기를 잘드러내지않고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데
딱한명 절친은잇어요
항상 미소짓고있고 먼저말은 안걸어도 말할때보면
생각하는 관점이 특이하고. 마음속의 말을한달까 솔직하구요.
겉보기엔 눈에띄는 미모는아니지만
여리여리 뽀얗고 매력잇게 생김
신비롭다고 느낀사람은 딱한명 생각나네요4. ㅎㅎ
'15.10.2 11:03 PM (218.156.xxx.6)이런 말 하면 욕먹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약간 그런 말 듣고 살았는데요,
30대 후반에 들어서니까 그게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어떤 분 말씀으로는 제가 창백하고 말이 없고 삼백안 눈이라 그런 것 같다는데
나이 드니까 신비롭다기 보다는 그냥 음침하고 무서운 사람으로 보이는 듯 해서
얼마 전에 갈색으로 염색했어요. (그동안 쭉 블루블랙)5. 111
'15.10.2 11:07 PM (59.7.xxx.17)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어떤 여자분
책만 보고 아무데도 안보고 여리여리 신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9422 | 마 장복하면 안좋을까요? 4 | 84 | 2015/10/06 | 2,464 |
| 489421 | 일산 아파트 문의드릴게요 49 | ... | 2015/10/06 | 3,109 |
| 489420 | 중3여학생 진로고민 1 | 답답맘 | 2015/10/06 | 1,216 |
| 489419 | 불륜 넘겨집고 협박하는 직원 2 | 이런직원 | 2015/10/06 | 3,712 |
| 489418 | 웻지힐, 불편하지 않은가요? 3 | 구매 | 2015/10/06 | 2,031 |
| 489417 | [급질] 아들이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는데요,,, 17 | 급질 | 2015/10/06 | 4,118 |
| 489416 | 피부가 좋아진 결정적 이유가 뭐였을까요? 31 | 프리티 | 2015/10/06 | 17,187 |
| 489415 | 고추가루 한근은몇그램인가요? 7 | 모모 | 2015/10/06 | 11,718 |
| 489414 | 결혼 잘 하신 분들.... 비결 좀 들려주세요.. 여자는 어때야.. 66 | 결혼 | 2015/10/06 | 37,659 |
| 489413 | 남자아기 이름좀 ... 49 | 아기이름.... | 2015/10/06 | 1,949 |
| 489412 | 외국서 사시는 분께 여쭐께요. 15 | 이민 | 2015/10/06 | 2,369 |
| 489411 | 우리 아들이 하는 말이 너무 웃겨요. 1 | 234 | 2015/10/06 | 1,484 |
| 489410 |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할인정보 정리 3 | 삐약이네 | 2015/10/06 | 2,767 |
| 489409 | 디플로마트, 동북아 관계에 관한 ‘에즈라 포켈’ 인터뷰 | light7.. | 2015/10/06 | 800 |
| 489408 | 원정출산의 장점이 모예요? 49 | ㅎㅎㅎ | 2015/10/06 | 6,445 |
| 489407 | 신앙심 깊은 기독교분만 봐주세요(안티 기독교분들 읽지말아주세요).. 14 | ……. | 2015/10/06 | 2,148 |
| 489406 | 늙은 호박 - 썰어서 말려놓은 거 있는데 뭐에 쓰나요? 2 | 요리 | 2015/10/06 | 1,189 |
| 489405 | 너무 바짝 말른 시래기 어떻게 불리나요? 3 | 커피 | 2015/10/06 | 1,537 |
| 489404 | 사는게 재미가 없고 의미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다들 무슨 낙으로.. 8 | ... | 2015/10/06 | 4,688 |
| 489403 | 날개뼈를 맞았는데요 1 | ㅜㅜ | 2015/10/06 | 1,278 |
| 489402 | 척추협착증 문의드려요. 3 | 그것이문제로.. | 2015/10/06 | 1,897 |
| 489401 | 강화마루뜯어내고 장판으로 교체해보신분 계신가요? 4 | 추워 | 2015/10/06 | 8,869 |
| 489400 | 호박죽 먹으니까 소변은 엄청 보고 대변은 안나와요. 원래그런가요.. 4 | 어제도 문의.. | 2015/10/06 | 2,626 |
| 489399 | 힐링캠프의 이승환 4 | ... | 2015/10/06 | 2,996 |
| 489398 | 중간고사 | 고1 | 2015/10/06 | 9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