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기름이 좔좔좔

머리 조회수 : 3,283
작성일 : 2015-10-02 15:16:41
나이 40인데요,,
사춘기 이후로 급격히 늘어난 피지인지 기름이 너무 끼네요,,
그래서 매일 머리감아오다가,
이젠 밖에 나갈일도 없고하니 2틀에 한번 감는데도 못봐주겠어요ㅠ
저또한 두피가 간지럽고요,,지루성피부염인지,비듬도 무지 끼고요,,
이론적으로느매일 감아야 된다는거 아는데 너무 귀찮네요ㅠ
머리기름은 평생 이런가요?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아웅,탈출하고싶어요
IP : 180.102.xxx.1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해보니
    '15.10.2 3:18 PM (218.235.xxx.111)

    샴푸에 꿀을 섞어 감아보니
    바닥이 보송보송해지던데요.

    그상태라면 집에 있어도 매일 감아야겠네요.
    안그럼 비듬이 심해질듯..

  • 2. 지난번
    '15.10.2 3:19 PM (175.209.xxx.160)

    여기서 봤는데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샴푸브러쉬'라는 게 있대요. 그거 쓰고 깔끔해졌대요. 그리고 외출 안 하더라도 매일 감으세요. 저는 하루도 머리를 안 감으면 견딜 수가 없던대요. 지성이 아니라도요.

  • 3.
    '15.10.2 3:22 PM (116.125.xxx.180)

    매일감으면해결되요

  • 4.
    '15.10.2 3:23 PM (180.102.xxx.137)

    머리가 약간 긴 단발펌이었는데 어깨까지오고,,이번에 확 커트해야겠어요,,
    사실 머리카락 빠지는게 말도못하게 아까워서 더 못감아요ㅠ
    매일 빠지는머리카락수가 있다지만, 두피가 약한지 머리감은날은 더 빠져요,
    그리고 이상한게 어제 머리감았으면, 오늘은 가렵고찝찝하고 난리인데,내일지나면 아무렇지 않아요,,
    이건 왜 그래요?

  • 5. 음..
    '15.10.2 3:32 PM (14.34.xxx.180)

    샴푸를 바꿔보세요.
    내 두피에 안맞는 샴퓨를 사용하니까 두피가 가렵고 난리나는데
    샴퓨 바꾸었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

  • 6. 샴푸의 요절
    '15.10.2 3:40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전 이틀에 한번 감아도 기름기 없어요 나이들어서 그런가부다했는데 그런건 아니구나...

  • 7. ....
    '15.10.2 3:41 PM (112.220.xxx.101)

    지성이면 어쩔수없어요 -_-
    매일매일 감아야되요

  • 8. 두피클리닉
    '15.10.2 3:53 PM (112.161.xxx.221) - 삭제된댓글

    받아보세요.사춘기아이가 두피에 기름끼고 화농성 여드름같은게 나고 머리빠지길래 동네 미용실에서 두피클리닉 받고 샴푸추천해지길래 속는셈 치고 샀는데 지금 너무 좋아졌어요

  • 9.
    '15.10.2 4:38 PM (211.36.xxx.128)

    매일 지성두피용샴푸로 감고있어요

  • 10.
    '15.10.2 4:38 PM (118.42.xxx.125)

    머리감을때 물에충분히 적셔서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이 아닌 두피를 씻는다는 느낌으로 감아보세요. 구석구석..그럼 기름기가 확실히 덜해요.

  • 11. --
    '15.10.2 5:19 PM (220.118.xxx.144) - 삭제된댓글

    다이소에서 파는 천원짜리 샴푸 브러쉬 쓰고 두피랑 머리카락이 깔끔해졌습니다. 천원이면 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써 보세요.

  • 12. --
    '15.10.2 5:20 PM (220.118.xxx.144) - 삭제된댓글

    쓰고 나니 저 위에도 추천하신 분이 계시네요. ^^

  • 13. 두피에 물을
    '15.10.2 5:56 PM (14.39.xxx.57) - 삭제된댓글

    물을 두피에 골고루 묻히고 샴푸를 해야 하는데
    대부분 다쁘다고 물을 대충 겉에만 묻히고 샴푸를 하더라구요.
    빨리 감는다는 사람들 보니까요...
    물이 안 닿은 곳은 샴푸가 작용을 못합니다.
    샴푸칠 후에도 두피를 물로 잘 헹궈내야해요.
    겉 머리카락만 물로 헹구고 다 감았다고 생각하면
    샴푸 잔여물이 남아서 두피에 각종 트러블 일으켜요.
    샴푸가 안 맞아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제대로 헹구지 않아서 그래요.
    헹굴 때 마지막에 대야에 찬물 받아서 정수리 푹 담궈서 마무리 해요.
    저희 남편과 아이 머리감는 습관 고쳐놓으니
    지루성두피염 없어졌어요.
    피부과 몇달 다녀도 안 낫던 게
    물로 잘 헹구니까 없어지더라구요.

  • 14. ...
    '15.10.2 6:11 PM (220.73.xxx.63)

    저도 지성이라 매일 샴푸를 했는데
    나이드니 머리결이 너무 나빠지더군요.
    (그래도 지성두피는 그대로 ㅠㅠ)

    그래서 노푸 관심 가졌다가 노푸를 지속할 자신은 없어서
    하루는 샴푸하고 하루는 노푸...즉 따뜻한 물로만 감았어요.
    그랬더니 머릿결은 살아나고
    물로만 감은 날은 샴푸한 날보다는 불편하지만
    안 감은 것보다는 낫네요.

  • 15. 네,,
    '15.10.2 7:04 PM (180.102.xxx.137)

    저는 샤워기로 안하고,
    대야에 물받아서 머리감아요,,
    그렇게 감고 헹구고 어릴때부터 정성들였죠,,그래서 지쳤나봐요,
    머리감는게 일이라,,
    지성두피는 어쩔수없는지여? 언제까지 그럴까요?
    추천하신 다이소제품은 꼭 써볼께요!

  • 16. 보는사람도 힘들어요
    '15.10.2 9:36 PM (220.76.xxx.89)

    지성피부는 늙어도 그러더라구요 건성피부는 2ㅡ3일에 감아도 그렇게 안달라붙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001 짜증안나게 제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요 1 2015/10/22 1,022
494000 복을 타고 났는지... 49 부럽 2015/10/22 1,668
493999 조혜정만 보면 이 사람이 생각나던데 49 ㅇㅇ 2015/10/22 7,074
493998 며느리 걱정하는 시어머니의 진심 21 ... 2015/10/22 6,270
493997 저같이 촉좋은 사람 연애나 결혼 어렵겠죠? 그리고 이런 성격 고.. 16 ........ 2015/10/22 8,440
493996 평소 건강하고 체력이 좋으면 폐경되도 갱년기 증상이 없는 건가요.. 4 ??? 2015/10/22 3,394
493995 선관위원장이 5.16이 혁명적이라네요. 6 .. 2015/10/22 1,030
493994 돌아온 황금복 질문이요 2 황금복 2015/10/22 1,795
493993 서울갑니다 49 부산에서 2015/10/22 950
493992 대체 이 미세먼지 언제사라질까요? 49 미침 2015/10/22 2,531
493991 국정화 반대 성명을 냈내요 8 기독교단 최.. 2015/10/22 1,581
493990 마트쇼핑, 인터넷보다 실제 가서 사는게 더 물건도 많고.. 2 근데요 2015/10/22 1,436
493989 얼굴 이쁜거 보다 성격 밝은 사람이 부러워요. 3 손님 2015/10/22 3,801
493988 긴급질문이에요. 저희집에 쌀 80kg가 잘못 배달됐어요 9 2015/10/22 2,940
493987 좁쌀여드름 피부과관리 어떻게 하나요 2 피부과 2015/10/22 3,284
493986 해외사는 동생이 12주에 쌍둥이 중 하나가 유산된거 같은데 3 음.. 2015/10/22 4,303
493985 수영 용품 이쁜거 어디서 파나요? 2 ;;;;;;.. 2015/10/22 1,021
493984 사이가 안좋은 가족이 병에 걸렸습니다. 17 /// 2015/10/22 5,421
493983 남편 믿으시는 분들 자유방임으로 놔두시나요? 21 ㄴㅈ 2015/10/22 3,891
493982 [서울] 밤에 한강 나가 조깅하는 거 많이 안 좋을까요? 3 운동 2015/10/22 1,657
493981 월급이 150 이면 세금 4 세금 2015/10/22 2,165
493980 경이로운 양배추 채칼!! 20 살림 2015/10/22 8,701
493979 결혼잘 한 친구에 대한 질투가 대단하네요. 4 40넘어서도.. 2015/10/22 4,883
493978 국정화가 필요한 시기? 1930년대 나치와 일제가 그랬다 2 샬랄라 2015/10/22 704
493977 지금 도서관인데.. 도서관 2015/10/22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