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수치가 8 이었는데,
이번 달 수치가 2.7로 떨어졌다고 4알 먹던 약을 조심스럽지만 2알로 줄여보자네요.
정상 수치는 몇일까요? 많은 의견들이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항체검사는 꼭 필요할까요?
이제 의사가 4 -5개월 약 먹으면 나을 수도 있다고 해서 기쁘지만,
재발이 너무 쉬워, 몇개월을 못넘기고 다시 약을 먹어야 한다면서, 평생 같이 간다 생각하라네요.
벗어나고 싶어요.
이기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수치가 8 이었는데,
이번 달 수치가 2.7로 떨어졌다고 4알 먹던 약을 조심스럽지만 2알로 줄여보자네요.
정상 수치는 몇일까요? 많은 의견들이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항체검사는 꼭 필요할까요?
이제 의사가 4 -5개월 약 먹으면 나을 수도 있다고 해서 기쁘지만,
재발이 너무 쉬워, 몇개월을 못넘기고 다시 약을 먹어야 한다면서, 평생 같이 간다 생각하라네요.
벗어나고 싶어요.
이기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약 잘 챙겨드시면 확실히 좋아지실겁니다. 제가 그랬어요 4년 지났는데 재발안했어요
정상수치가 있어요. 선생님한테 검사결과 프린트 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거기에 정상수치가 있고요.
그게 어느 수치인지에 따라 정상수치가 달라요. 검사항목이 한 3~4항목 되거든요.
저 그 병을 15년 전에 앓다가 3년만에 완치
그 후에 4~5년 전쯤 다시 항진증 재발했다가 1년만에 완치
지금까지는 재발없는데요.
뭐 그렇게 심각한 병은 아니에요. 처방도니 호르몬 약(안티로이드)만 잘 복용하면
생각보단 빨리 정상수치로 돌아옵니다. 대신 약을 안먹어도 정상이려면 조금씩 줄여가야하니
시간이 좀 걸리죠.
정상수치가 있어요. 선생님한테 검사결과 프린트 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거기에 정상수치가 있고요.
그게 어느 수치인지에 따라 정상수치가 달라요. 검사항목이 한 3~4항목 되거든요.
저 그 병을 15년 전에 앓다가 3년만에 완치
그 후에 4~5년 전쯤 다시 항진증 재발했다가 1년만에 완치
지금까지는 재발없는데요.
뭐 그렇게 심각한 병은 아니에요. 처방된 호르몬 약(안티로이드)만 잘 복용하면
생각보단 빨리 정상수치로 돌아옵니다. 대신 약을 안먹어도 정상이려면 조금씩 줄여가야하니
시간이 좀 걸리죠.
스트레스 줄이셔야 하고 잘먹고 잘쉬어야 해요.
약챙겨 드시면 완치 가능하지만 좀 불안정하긴 하다고 하더라구요.
원흉은 스트레스구요. 마음의 상처나 부족한 영양, 화병이 원인이었어요. 제경우엔.
완치판정이후 재발한적은 없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지요.
우리 남편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줄 알면서 시누 용돈 제가 드렸는데,,
시누 딸네 초등딸들(손주) 5만월씩 주고 왔어요.
한마디 했다니 2일씩 냉전중이에요. 삐지면 오래가요.
자기가 갑분줄 알아요.
스트레스 없는 세상은 없겠지요?
그래도 괜찮은 사람인줄 알면서도, 당신 안보면 내 병이 나을까? 싶을 정도로 좀 그렇네요.
시누네도 가기 삻어져요. 저도 속이 좁지요.ㅎㅎ
Tsh 0.4~1.75사이가 정상인데
항진은 거의 0.4까지 떨어뜨린후 반알에서 한알정도로 계속 유지하다가 끊더라구요.
저는 그러다 개인적으로 스트레스 많은 여름이 되면 다시 재발하길 몇번째에요.
직장다니다 보니 어쩔수 없어서 약으로 조절이 되니 다행이다 생각하고 그냥 비타민 먹듯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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