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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15-10-02 10:04:20

지금 현재 서울에서 30년년 넘어 재건축이 결정된 아파트에서 전세로 살고잇어요.

시부모가 아이를 봐주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그 근처를 맴돌고 잇는데.

이쓰러져가는 아파트도 첨엔 27천 정도 내놓더니...이번엔 3억으로 올려놧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집이 복도식 오래되고(건축당시 인테리어 그대로,,녹물도 나와요) 낡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는 서울근처의 집을 구매하기 힘들정도로 올라서.

경기권(광명, 철산)으로 보고있는데.

거기도 만만찮게 올랐더라고요.2-3년사이에.

남편은 지금 집을 사면 상투잡는것 아닐까?라고 고민하지만

전세가 말라버려서...어케 집을 사서 이사해야 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봣자,,,살수잇는 집은 오래된것 밖에 없네요..ㅠㅠ


부동산하시는 분은

3년후에 사라는데...현실이...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어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112.172.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0.2 10:15 AM (58.140.xxx.142) - 삭제된댓글

    전세값하고 매매가가 큰 차이안 나는수준이면 사세요
    3년뒤라고 크게 전세가 안정되고 전세가 많을것 같진 않아요

  • 2. 원글이
    '15.10.2 10:20 AM (112.172.xxx.199)

    지금은 구매를 목표로 하고잇어요.
    애들 학교때문에 광명이나 철산쪽이나 구일동쪽으로 알아보는데.
    어쩜 이리도 올랐는지...맘이 심난하네요.

  • 3. 새옹
    '15.10.2 11:51 AM (223.62.xxx.30)

    오르지.않은 지역을 사시라고 하고싶은데 애들 학교땜에 가시는거면 학군 괜찮은 지역은 이미 올랐어요 아이들이 어리면 안 오른쪽 사서 서시다가 기회봐서 옮기시라고 하고싶어요

  • 4. 원글이.
    '15.10.5 1:28 PM (112.172.xxx.102)

    답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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